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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였다하면 남편 얘기하는 분 왤까요

모였다 조회수 : 1,754
작성일 : 2025-10-16 14:21:44

지겨워 죽겠고

남편이 그 자리에 배석한 느낌으로다가 모든 것에 대한 남편의 의견을 전합니다

남편이 무슨 신이자 종교 같아요

 

다같이 그집 남편 멋있다~ 지혜롭다~ 이러라고 최면 당하는 느낌인데 저런 사람 왜 그러나요

오죽하면 사실 자기도 남편 맘에 안들어서 남한테 인정 받고 싶은건가하는 생각까지 해봤어요

IP : 118.235.xxx.24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16 2:32 PM (223.39.xxx.80) - 삭제된댓글

    아무 취미생활도 없는 사람은 오직 남편얘기만 해요

  • 2.
    '25.10.16 2:33 PM (118.235.xxx.82)

    그분은 예외인게 취미 많아요 ㅜㅜ

  • 3. 자존감 제로
    '25.10.16 2:33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자기가 세상의 모든 기준을 남편 의견 중심으로 두니 남들에게도 그게 대단한 건 줄 아는 것 같습니다. 우리 남편이 ~~래요 하면서 '이게 내 남편의 뜻이니 새겨 들으라'는 태도가 어이없죠.
    근데 어쩌라고? 남편 말고 당신 의견이 뭐냐고 물으면 우물쭈물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해요.

  • 4. ..
    '25.10.16 2:39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저도 친구중에 그린 ㄴ 있어서 아예 안만나요. 지긋지긋해요. 부잣집 아들 만나 결혼 하더니 흥겨워 죽네요.

  • 5. 그만
    '25.10.16 4:00 PM (211.234.xxx.206)

    지인중에 만나기만 하면 남편이랑 나들이 다녀온 얘기, 남편이 술먹고 늦게 온 얘기, 남편이, 남편이…늘 남편 얘기부터 시작해요.
    처음엔 그러려니 했는데 만날때마다 그러니 지겹더라구요.
    일지도 못하는 남편 얘기를 왜 자꾸 하는지

  • 6.
    '25.10.16 4:52 PM (1.218.xxx.110) - 삭제된댓글

    의외로 남편이 종교인 여자들 너무 많아요
    어쩌다가 남편이 종교가 아닌 여자들은 자녀 예수가 종교구요
    이젠 더하기 개까지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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