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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사주에 고독수 있어도 결혼해서 잘 사는 분 계시나요?

.. 조회수 : 1,759
작성일 : 2025-10-16 14:09:02

철학관이 먼 곳이라 4년 전과 이번 두 번 다 전화로  봤어요 

텀이 길어서 일부러 같은 사람에게 봤어요 

고란살?이라는 게 있다는 것 인복 없다는 것은

그 때와 같은데 다른 부분은 다르게 나오네요 

 

 

 

 

IP : 223.38.xxx.23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가
    '25.10.16 2:19 PM (175.208.xxx.193)

    고란살이 있고,애정운이 없다고들 했는데,
    (어떤 분은 남편이 있다니 깜짝 놀라기도..ㅋ)
    나름 잉꼬부부라는 말도 들으며 남편과 그럭저락 잘 지내고 있어요.
    사주대비 잘 살고 있는거라며~~ ㅎㅎ

    나름 마음을 많이 비우고, 좋은 점만 보려고 노력하긴 했네요
    ^^
    남편도 참을성이 많은 편인것 같긴 합니다^^

    사주, 혹은 운명은 자기가 개척할 수 있는 여지가 30퍼 정도는 있다고 들었어요

    홧팅하세요~~

  • 2. ㅇㅇ
    '25.10.16 2:26 PM (118.235.xxx.74)

    사주는 개척해서 살면 메꿔집니다
    흘러가는대로 살면 사주대로 가지만요
    사주는 자기사용 설명서같은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 3. 저는
    '25.10.16 2:43 PM (118.235.xxx.227)

    살기는 잘사는데 부부 관계가 없네요
    결혼초 몇번 안하고 25년째 살아욫

  • 4. 저요
    '25.10.16 3:44 PM (118.235.xxx.11)

    큰 문제없이 살아 왔고
    상황이 그렇게 흘러가서 주말부부로 있었어요
    애들 손 많이 가는 7살 4살때
    아마 이런 환경을 못견디는 사람이면 주말부부
    안했겠죠? 사주를 40세 이후에 봤는데
    사주 풀어주시는분이 저는 입도 뻥긋 안했는데
    주말부부를 하거나 떨어져 있어야할 사주라고...

  • 5. 고란살인진
    '25.10.16 6:54 PM (180.71.xxx.214)

    모르겠고
    인복없고 애정운 없고
    다행히 결혼운은 들어와서. 소개팅 잘되서 결혼은
    했는데요
    딱히 문제가 있진 않지만
    외로운 사주라 그런지 외롭고
    남편도 제 외로움을 덜어주는 사람은 아니고
    그냥 성향이 맞는거지
    평생 외롭지 않을까 싶어요
    성격도 고립되는 강한 성격이라

  • 6. ..
    '25.10.16 9:58 PM (223.38.xxx.76)

    댓글 너무 감사합니다

    개척하면서 살아가고 있어 좋네요

    안 외로울 수 있을 거 같아요

    다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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