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서 조금이라도 가져가려고 하고
앞뒤 말 달라지고 그런게 너무 싫어요
저희 어머니 아버지가 저한테 그랬던 게 계속 떠오르거든요
이번에 그런 사건 여러개가 한꺼번에 오니
더 우울해요
어차피 저는 흉내내려고 해도 저렇게 안 되고
또 어디서는 저렇게 살지 못하는 니가 미련하다고 하고
잘 모르겠어요
이미 부자인 친구들은 앞뒤 같게 살고
아닌 친구들은 앞뒤 말 바꿔가면서라도 부자가 되었고
저는 부자도 아닌데 .... 뜯기고 있었네요
저에게서 조금이라도 가져가려고 하고
앞뒤 말 달라지고 그런게 너무 싫어요
저희 어머니 아버지가 저한테 그랬던 게 계속 떠오르거든요
이번에 그런 사건 여러개가 한꺼번에 오니
더 우울해요
어차피 저는 흉내내려고 해도 저렇게 안 되고
또 어디서는 저렇게 살지 못하는 니가 미련하다고 하고
잘 모르겠어요
이미 부자인 친구들은 앞뒤 같게 살고
아닌 친구들은 앞뒤 말 바꿔가면서라도 부자가 되었고
저는 부자도 아닌데 .... 뜯기고 있었네요
거리두기 하세요.
얌체짓하는 사람 멀리해야
나를 지켜요
적당히하세요..적당히
등돌려도 아쉽지 않게.
사업하는데 거래처가 저래서요
그리고 저러니 남는 친구들이 별로 없고 이미 부자인 친구들이 남기는 하는데 옆에서 보이니 저도 경제적 안정을 갖고 싶고. 더 우울해요. 그 친구들은 집이 원래들 부유한 집들이라....
제가 장사하는데 거래처가 저래요
친구 관계는 저에게 크게 중요하지 않아요. 남한테 해 안 끼치는 것만으로도 찾는 사람이 많기도 하고요. 일단 제가 사업으로 앞가림을 못하는 중이라 심적인 여유가 없어요.
손바닥 뒤집듯이 말 바꾸는 인간은 상종하는게 아니더라구요. 그런 사람을 친구로 두면 결말은 뻔해요. 그간의 경험으로 앞으로는 그런 사람 가려낼 수 있는 견문을 넓혔다 인생공부 제대로 했다 생각하시고 툭툭 터시길요.
거래처이다 보니 피할 수도 없고. 새 거래처를 찾아야겠지만 2년 넘게 거래한 곳인데 마음이 너덜너덜해서 못 움직이겠어요..
그리고 친구 관계에서는 저런 사람이랑 멀어지다 보니 원래 집안이 괜찮은 친구들만 제 옆에 있어요. 제가 앞가림도 못하는데 부자인 사람들만 옆에 있으니 차이가 확연햐서 우울해요.
손바닥 뒤집듯이 말 잘하는 분들은 사업 잘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분들은 적응과 대응을 잘 하는 치고 빠질 줄 아는 사람이고, 저는 앞가림도 못하면서 넉넉하지도 못한 주제에 상대방이 말한 걸 실천할 거라 믿는 사람이죠.
말하지도 않은 것에 기대를 건 것도 아니고,
자기들이 하겠다고 한 것도 말을 바꿔서 어이가 없더라고요.
사업에 대해 사람에 대해 배우는거죠. 이제 쓴맛 많이 보셨으니 님도 사업자들 말 다 믿지 말고 반만 믿고 님 이득을 위해 주고 당기는걸 하세요. 그대로 내 패 다 보여주고 당하지만 말고요.
배신 안하는 사람 열에 한두 명이에요
자기한테 이득이면 붙고 아니면 뒷통수 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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