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엄마는 정말 좋은 엄마이고 헌신적이고 나를 사랑하는 거 알지만
내가 하려는 거 매번 말리고 반대하지만 않았다면
지금쯤 나는 훨씬 편한 인생 살고 있었을 거야.
내가 하려던 거 사려던 거 늘 반대했지
나도 그 말을 들었으니 내 탓이야
근데 엄마
엄마 투자 똥손이잖아
근데 왜 매번 날 말렸어?
엄마가 사라고 맨날 나를 들들 볶아서 산 그 부동산...
그만 말 하자...
엄마. 엄마는 정말 좋은 엄마이고 헌신적이고 나를 사랑하는 거 알지만
내가 하려는 거 매번 말리고 반대하지만 않았다면
지금쯤 나는 훨씬 편한 인생 살고 있었을 거야.
내가 하려던 거 사려던 거 늘 반대했지
나도 그 말을 들었으니 내 탓이야
근데 엄마
엄마 투자 똥손이잖아
근데 왜 매번 날 말렸어?
엄마가 사라고 맨날 나를 들들 볶아서 산 그 부동산...
그만 말 하자...
엄마말을 내자신보다 더 따른 내자신에게도 책임은 있더라구요 저도 마찬가지라서 하소연하고 갑니다;;;
스무살 이후의 인생은 내가 책임지는 겁니다.
부모에 대해 팩트도 말하지 않아야 하나요.
엄마가 헌신적으로 나를 키웠는데 엄마의 말이 나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 그게 이상한 거죠.ㅠ.헌신적이지 않아도 엄마라는 존재의 강력함이란..
이제 그런 판단력은 원글님이 더 좋으니 엄마에게 말하지 말고 본인 의지대로 하세요.
사랑은 사랑이고 투자는 투자니까요. ㅠㅎㅎ
어느정도 내책임 어느정도 부모책임
다 있어요
어디서든 홀로서기 독립 둘다 어정쩡했다는..
온전히 나만의 목소리 듣긴 어렵다는
그 길을 가는 사람은 정말정말 보기드물다는 걸 안다면
좀 위로가 되실까요
평범한 인생이었다 그걸 인정해야하더라구요
그런 걸 알면서 그 말 들은건 무슨 일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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