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급궁금증인데 요즘 아이들은 핸드폰 몇살때 사주나요?

ㅇㅇ 조회수 : 1,414
작성일 : 2025-10-15 21:57:53

자녀가 서른살 성인이고 결혼도 앞두고 있는 나이라 요즘 아이들이 몇살때 핸드폰을 가지고 다니는지가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저희 아이땐 초2 무렵부터 피쳐폰? 주고 중2땐가 처음 나온 스마트폰 사줬었는데 그때도 폰을 벌써 주면 애를 버리니 마니ㅎㅎ 말이 많았거든요.  요즘은 어떤지 갑자기 궁금합니다.

IP : 211.208.xxx.16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딩들
    '25.10.15 10:01 PM (58.29.xxx.96)

    다들고 다니든데요.

  • 2.
    '25.10.15 10:15 PM (211.57.xxx.145)

    제가 일을 해서
    초1때 사줬어요
    대신 하루 30분만 사용할 수 있어요
    아직 어려서 뚫고 사용은 못하네요

    카톡, 네이버로 검색해서 노래 듣기
    정도 하네요...
    유튜브는 안깔아줬어요..

    맘엔 안들지만 , 급하게 연락해야될때가 필요해서요

  • 3. ㅁㅁㅁ
    '25.10.15 10:17 PM (140.248.xxx.6)

    저희애는 지금 고2인데
    고등학교 입학때 사줬어요
    기숙사 가게돼서 사줬습니다

  • 4. ...
    '25.10.15 10:45 PM (220.121.xxx.113)

    저희 아이가 초1 인데 올해 어린이날쯤 사줬어요
    맞벌이기도 하고, 반에 휴대폰 있는 아이들이 많더라구요.
    전화와 문자, 알람, 메모장, 색칠하는 게임, 노래듣기 정도만 쓰고
    사용시간 제한걸고, 카톡 안 깔고 인터넷 페이지 여는 건 삭제했어요~ 아직 어려서 그런지 휴대폰만 들여다보진 않네요..

  • 5. ㅇㅇ
    '25.10.15 10:59 PM (211.208.xxx.162)

    고2에 사준 부모님 정말 대단하고 자녀도 참 착하네요. 저희 아이때만해도 고등학생 되면 (지금으로부터 한..10년도 넘게 전이네요) 핸드폰 사달라는 애들 많았는데 ㅎㅎ 저는 그냥 사줬지만. 그때 82쿡에서도 욕 많이 먹었던 기억이..ㅋㅋ

  • 6. ....
    '25.10.16 12:35 AM (175.192.xxx.94)

    지금 중1
    초4 넘어가는 겨울에 사줬어요.
    등하교 혼자 하고 싶어해서 위치추적 어플 항상 켜두고, 그림그리거나 사진, 영상 편집하는 어플만 하루 30분 쓰게 했어요.
    지금도 폰으로는 유튜브, 인스타 등 SNS 다 못하고 음악듣고 그림, 영상편집, 사전 어플만 쓰게 해요.
    대신 노트북과 PC(업무상 집에 항상 켜둬야해서)로 인터넷 사용하는 건 안막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0942 고3 어머님들 지금 지인 만나거나 연락하는 거 안반가우신가요 10 궁금 2025/10/15 2,023
1750941 경찰, 韓대학생 피살연루 국내 대포통장조직 수사…"곧.. 5 ㅇㅇ 2025/10/15 2,229
1750940 결국 “초밥 전량 폐기” 사태…‘만지고 핥고’ 일본인들 왜이러나.. 3 ㅇㅇ 2025/10/15 4,676
1750939 서울대 관료 vs 고졸 관료 10 d 2025/10/15 1,915
1750938 예전에 파펠리나 러그(pvc) 유행이었는에 요즘은 안쓰나요? 2 -- 2025/10/15 1,206
1750937 와. 노동부 장관이 동아대 축산학과 출신이네요 66 /// 2025/10/15 6,712
1750936 엄마가 정신이상인지 조언좀 24 ........ 2025/10/15 5,411
1750935 김건희 육성 공개 "도이치 판 수익 6대4로 나누기로 .. 6 디졌다 쥴리.. 2025/10/15 3,152
1750934 코스트코 우유크림 롤케익 다시 판매해요 8 .. 2025/10/15 2,945
1750933 왜 그럴까를 고민하지 말고 그렇구나 생각해보세요 7 111 2025/10/15 1,770
1750932 올해 내년 악재가 없어 , 올 연말 4500 포인트 , 내.. 7 내년 일만포.. 2025/10/15 2,271
1750931 지금은 주식이 답인가 보네요 10 .. 2025/10/15 4,207
1750930 정부의 시그널은 명확합니다. 26 .... 2025/10/15 6,001
1750929 일부러 여자들한테 어깨빵하고 다니는 남자들 혐오스러워요 4 ... 2025/10/15 1,886
1750928 한미반도체보니 진짜 주식은 모르는거네요 5 ........ 2025/10/15 3,955
1750927 까페에서 컴작업을 하는데 어떤 할아버지… 5 까페 2025/10/15 2,879
1750926 김광석씨 딸도 사망했었네요?? 22 ... 2025/10/15 20,888
1750925 똘똘한 한 채룰 지향하게 하는 정책을 없애야 한다고 생각해요. 4 저는 2025/10/15 1,518
1750924 겸공에서 홍사훈 기자가 캄보디아에 큰 거 있다고 하지 않았었나요.. 5 ㅇㅇ 2025/10/15 2,775
1750923 홍콩 여행 카페아시면 소개부탁드려요 1 assaa 2025/10/15 1,029
1750922 전세 3+3+3 법 발의 됏네요 25 사과 2025/10/15 6,100
1750921 나라 전체가 오징어게임 시즌2 같아요 27 .. 2025/10/15 4,087
1750920 보험 일부러 안 든 분 5 경제 2025/10/15 2,823
1750919 주변인 사는거에 관심이 없어요 1 D d 2025/10/15 1,435
1750918 수도권 부동산대책 3 ㄱㄱㄱ 2025/10/15 1,9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