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앞에서 숟가락 휠 거라 기대하면서 보던 기억이 갑자기 나네요.
정말로 숟가랃 휘는 경험 하신 분등 계세요?
대국민 사기극이었을까요, 진짜 염력가였을까요?
티비앞에서 숟가락 휠 거라 기대하면서 보던 기억이 갑자기 나네요.
정말로 숟가랃 휘는 경험 하신 분등 계세요?
대국민 사기극이었을까요, 진짜 염력가였을까요?
친구를 교실의자에 앉히고 두사람이 양쪽에서 양손을 모아 검지만으로 그 친구를 들어올리던 생각 나네요.정말 몇뼘이상 들어올릴 수 있었어요 힘 하나도 안들이고.
초능력 그런건 없어욯ㅎ
요즘 시대엔 하지도 못해요 바로 뽀록나요
왜그런지 모르겠지만 숟가락 진짜 휘었던 걸 본 기억이 나요
어릴때 기억이라 백퍼장담 못하지만 진짜 놀랐던 기억이나요
아빠가 숟가락 손에 들고 있었고 휘어서 식구들 소리지르던..
제가 본건 뭐였을까요
휘고나서 휜 숟가락을 본게 아니라 휘고있는 순간을 본거같아요
열받아서 녹는 엿처럼
거짓이었다면 공영방송에서 대 놓고 전국민을 속여먹는 사기였네요. 저런 사기로 진지하게 전국민을 속이려 들다니..
혹시 아빠가 장난친걸까요. 꽤 선명한 기억이거든요
아 경험하신 분이 나타나셨네요.
같은 경험 하신 분들 더 나타나셨음 좋겠네요 ㅎㅎ.
공영방송이 전국민대상으로 사기쳤다고는 생각하고 싶지 않은데...
울집에선 고장난 탁상시계가 다시 작동했어요 한 십분 정도
기억나죠. 초딩때... 다들 숟가락 들고 있었고 다음날 학교에서 반 전체 애들 모두 난리났었어요. 자기도 구부러뜨렸다고.
저는 고장난 손목시계가 가기시작했어요~
완전 고쳐진건 아니고 몇시간정도 간것같아요~
숟가락 구부려졌다는 사례들 꽤 있지 않았나요?
다 자기 힘으로 구부린건가?
신기하긴 하네요.
속은거죠... 우리나라뿐만이 아니에요.
첫댓, 맞아요. 우리는 남자 선생님을 붕 들어올렸어요. 손가락만으로. 전혀 힘들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절대 믿지 않다가 본인도 해보고 놀랐어요. 물론 저도 앉는 역할도 해봤어요. 사기라고 하지만, 그게 어떻게 가능한지 지금도 의문이에요. 제가 참여하지 않았다면 절대 믿지 못했을 거예요.
저도 남자 선생님을 친구들과 함께 붕하고 들어올려서 선생님이 너무 놀라워하던 추억이 있어요. 힘이 안들고 붕 뜨는데 정말 신기했죠. ㅎㅎ 혹시 제 동창이신가?
저 74년생인데 숫가락 구부러졌었어요!!!
그 방송 끝난후에 아무리 구부러트려도 안되더라구요.
평생살면서 잊혀지지 않는 신기한 경험 No.1이었네요.
저도 분침이 고장났던 자명종시계가 움직이는 걸 봤어요
그런데 얼마 있다가 완전히 고장나 버렸어요
저도 그때 함께했는데 정말 왠일인지 안가던 손목시계가 돌아갔어요. 다른 건 안되었는데 시계는 움직여서 기억이 나요
저도 신기경험
그당시 고장난 카세트라디오
쳐박아둔거 했더니
잘 나왔어요
그당시 팝송에 빠져들던 사춘기접어들던나이라
한동안 잘썼던기억나네요
저 위에 남자선생님 들어올리신 분, 지방이셨나요?^^ 저는 지방.
경험자분이 꽤 있으시군요.
도대체 무슨 현상일까요?
남자선생님 들어올린 사람, 인천이요. ^^
저 숟가락 구부러졌는데..
뭘까요?
아, 오님, 동창은 아니네요.^^ 저는 저 아래 시골이었는데. 정말로 천장 가까이까지 사람이 슝 올라가요. 손가락 두 개만 쓰는데, 손가락에 전혀 무게가 느껴지지 않아요. 그러나 그 붐이 지난 뒤로는 되지 않았어요. 불가사의합니다.
저도 74. 가족들 전부 모여앉아 방송 봤던 기억 나요. 저희가족은 설마 저게 되겠어? 말도 안 돼 하고 시도도 안 해봤는데요, 다음날 학교 갔더니 진짜 숟가락이 구부러졌다는 아이가 여럿이고 실제로 엿가락 처럼 늘어진 숟가락 가지고 온 아이도 있었어요. 너무 신기했었는데.
그후로 몇 십년 지나서 유리겔라가 다 쇼였다고 고백했다고 하지 않았나요?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사기라고 이후에 밝혀졌다는디요
저도 인천요 ㅎㅎ
남자선생님도 들어봤어요.아이들 소란에 어디한번 해봐라 하던 선생님이 갑작스런 浮上에 당황해 허우적대는 바람에 올라가다 말았어요.
S여고요
첫댓님
저도 중2때 교실에서 그거 했었어요.
신기했다는...
강북에서 학교다닌 저도 해봤어요
남자선생님은 못해봤지만 애들끼리 같이
들어올리는데 무게감이 전혀 없어서 진짜 신기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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