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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다지니에서 불멸자 이야기

조회수 : 1,472
작성일 : 2025-10-15 20:57:21

 전 이해가 안가요.

ㅠㅠ  그부분을 대충봐서. 그런지...

 수지 김우빈 보느라 보긴 보는데..

 

 칼리드 이즈라엘 그관계를 싹 이해못하겟어요

IP : 124.49.xxx.18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0.15 9:11 PM (211.234.xxx.36)

    (대충봐서 틀린게 있을수도)
    샤디인가하는 잠을 관리하는 지니가 인간과 사랑하여 아들을 낳았는데, 반령반인(정령과 인간혼혈)이라 몸이 아파요.
    아들은 지니를 묶을수있는 실로 김우빈 지니에게 몸을 고쳐달라했으나 거절당해요.
    수지가 어릴시절 오빠(흑..머시기)와 노예로 팔리다가 오빠가 늑대떼한테 죽을 위험에 처하자 김우빈 지니에게 소원을 써서 오래오래 살게해달라했더니 불멸자 몸으로 만들어버려요.
    나중에 잠을 관리하던 아버지 지니가 그 불멸자 몸에 반령반인인 아들의 영혼을 바뀌치기해요. 아들 몸은 금방 죽을꺼니까. 사랑하는 마음으로.
    수지가 첫번째생에서 죽을때 -황금비가 내릴때 김우빈 지니에게 오만함의 대가라며 실로 묶었던게 그 아들영혼이 들어간 불멸자에요. 그 이후에 불멸의 생을 살며 김우빈 지니같은 지니들을 부려서 신처럼 되려고 나머지 악행을 벌이는걸로 이해했어요.

  • 2. ..
    '25.10.15 9:19 PM (61.39.xxx.175) - 삭제된댓글

    칼리드는 반인반신으로 지니인 아버지가 불멸자가 된 소년의 몸에 아들의 영혼을 심었어요 이블리스의 주인이 되려고 해요
    이즈라엘은 지니와 천사의 싸움에서 선봉장에섰던 천사로 지니의선봉장이었던 이블리스를 처단하려고해요

  • 3. ..
    '25.10.15 9:20 PM (61.39.xxx.175)

    이즈라엘은 지니와 천사의 싸움에서 선봉장에섰던 천사로 지니의 선봉장이었던 이블리스를 끝까지 처단하려고해요

  • 4.
    '25.10.15 9:26 PM (124.49.xxx.188)

    글 잘쓰시네요 ㅎㅎㅎ

  • 5. ..
    '25.10.15 9:54 PM (118.218.xxx.182)

    훈비쉬는 몽골족으로 고려 가영의 친오빠는 아니에요.
    같이 노예처지인거죠.
    지니는 사람들의 소원을 자기 멋대로 해석해버리는 오만을 부려요.
    고려 가영은 훈비쉬오빠를 오래 살게 해달라고 한건데 아예 불멸자로 만들어 버리죠.
    불멸자가 된 훈비쉬를 칼리드의 아버지인 노래하는 정령 샤디는 병든 아들 칼리드와 영혼을 바꿔버려요.
    꽃밭을 관리하는 정령에게 둘의 영혼의 꽃을 바꿔 달라고 부탁을 한거죠.
    그렇게 진짜 훈비쉬는 칼리드의 몸으로 생을 다하고 영혼으로 떠돌다 현대에서 기가영과 지니로 다시 만나 또 세가지 소원으로 묶여있는 둘을 보게 된거죠.
    그리고 지니인 이블리스에게 봉인된 기억을 보여주고 이번엔 가영이를 지켜달라고 부탁하고 소멸됩니다.
    훈비쉬로 영혼이 바뀌기전 칼리드는 반인반령이지만 인간의 수명을 지닌 아이로 정령을 묶어 버리는 실로 양탄자를 짜는 능력이 있는 아픈 소년이에요.
    고려가영이 아픈 칼리드를 위해 약도 가져다 주며 도와주다 이때 지니와 셋이 만나는 기회가 있어요.
    칼리드는 이 양탄자로 정령의 우두머리가 될 수있도록 해 줄테니 자신을 낫게 해달라고 거래 했으나 이블리스는 거절하고 고려가영에게 인간은 가까운 사람에게 먼저 배신을 한다고 말하며 믿지 말라고 하죠.
    칼리드는 이에 앙심을 품게 되고 훈비쉬와 영혼이 바뀌고 난후 그 황금비가 내리던날 이블리스의 말대로 친절했던 고려가영을 배신 하는 행동을 하죠.

    이즈라엘은 신의 뜻을 받들지 않고 반항하는데도 신에게 이쁨 받는 이블리스에게 질투심을 느끼는 천사예요.

  • 6. ㅣㅣ
    '25.10.16 12:48 AM (172.56.xxx.50)

    지니에서 모르는부분 알게됐네요^^

  • 7. 그러니까요
    '25.10.16 1:00 PM (124.49.xxx.188)

    글 잘 쓰신다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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