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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임윤찬은 김연아에요

.. 조회수 : 4,250
작성일 : 2025-10-15 13:23:08

어떻게 누가 흔들어도

그냥 탑이에요.

 

차원이 달라요.

 

타고 났는데 노력하는 천재.

 

그리고 그냥 잘한다

그 차원이 아니에요.

 

피겨보고 감동받아 울었던 일이 없어요.

김연아가 유일.

 

임윤찬은 그냥 어나더.

 

역바가 붙든 쌈바가 붙든

임윤찬은 그냥 임윤찬이에요.

클래식 역사에 임윤찬이란 대명사로 남을거애요.

 

IP : 217.149.xxx.2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쵸코코
    '25.10.15 1:46 PM (211.206.xxx.36)

    맞아요.
    얼마나 힘들었을지...., 상상이 됩니다.

  • 2. 음악은
    '25.10.15 1:47 PM (223.39.xxx.155)

    말로 할 수 없는 것들을 말해준다 톨스토이
    눈에 보이지 않는 음악이 진실이다 윤찬림

  • 3. 맞아요
    '25.10.15 1:47 PM (211.235.xxx.185)

    김연아 포지션 같아요 임윤찬.
    일본과 기레기가 손잡고 뒤에서 몰래 흔드는 것도 똑같죠

  • 4. ㅇㅇ
    '25.10.15 1:52 PM (182.212.xxx.174)

    김연아도 좋고 임윤찬도 좋아요
    더 더 멋진 대가가 되길

  • 5. 00
    '25.10.15 2:04 PM (27.113.xxx.86)

    일본것들 기더기들 우리나라 빛나는 것만
    끌어내리려 건드리죠
    더러운것들

  • 6. 일본
    '25.10.15 2:05 PM (211.235.xxx.185)

    클래식 같은 예술 쪽이 국가홍보효과가 엄청 크거든요
    섬나라 클씬이 임윤찬 엄청 견제하죠
    임윤찬이 워낙 뛰어나니 자기네 일본연주자 천재로 포장하고 세계에 내보내야 하는데 임 때문에 빛이 바래죠

    그래서 우리나라 기레기들 로비해주고 파트너십을 맺지않았나
    갠적으로 의심이 갑니다

    일본과 어떤연주자 쪽이 이해관계가 같죠
    둘다 임윤찬이 없어져야 자기들이 빛나는;

  • 7. 다행히 영혼단짝인
    '25.10.15 2:35 PM (116.41.xxx.141)

    박민수 쌤이랑 미국 같은 학교에 있다니
    한국 우물안쌈박질 개구리들 혼내는 격정투사로
    바라는대로 고독한 아티스트가 되길
    저정도로 인터뷰한거보니 멘탈은 짱인듯해서 안심 ..

  • 8. ..
    '25.10.15 3:15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그러니까 일본이 이윤찬 천재성을 십대때부터 알아보고 괴롭힌거라구요? 쇼콩 우승한 조성진은 견제할 깜냔도 안되니까 십년 넘게 가만히 둔거네요.
    임윤찬 괴롭힌게 과연 일본일까요?
    입윤찬 괴롭혀서 이득보는쪽이 일본밖에 없을까요?

  • 9. ..
    '25.10.15 3:18 PM (203.142.xxx.241)

    그러니까 일본이 임윤찬 천재성을 십대때부터 알아보고 괴롭힌거라구요? 쇼콩 우승한 조성진은 견제할 깜냥도 안되니까 십년 넘게 가만히 둔거네요.
    임윤찬 괴롭힌게 과연 일본뿐일까요?
    입윤찬 괴롭히고 끌어내려서 이득보는 쪽이 일본밖에 없을까요? 시기질투의 주체가 일본이라구요? 정말 그렇게 생각하세요?

  • 10. ..
    '25.10.15 3:25 PM (203.142.xxx.241)

    국내 클래식은 연주자 자체가 몇명없여요.아니 없다기보다 없앴죠. 안그래도 좁은 시장 다 없애서 몇명없어요. 기존 시장을 뺏기지 않으려고 고인물 소수라인이 아니면 다 죽여왔다고 보면 됩니다. 클래식만큼 라인더러운데가 없다고 할수있죠. 제가 좋아하는 피아니스트도 그렇게 되었어요..임윤찬피아니스트는 아무리 국내에서 찢어봐야 사실 파낼것도 없고 (너무나 투명하고 진실한 사람들과 가족이라(주변부터 파고들어가는거죠. 가족 욕보이려고 몇년간 (범죄)작업들 열심히 했어요.) 다른거떠나 지금 넘사벽세계탑인데 이게되겠어요? 사람들이 바보도 아니고. 클덕들은 거의 알거예요. 그치만 어차피 세계주요무대에서 불러대서 5년치 일정이 이미 세팅이라 국내연주 자주 올수도 없는데 국내 장악하고픈 분들의 움직임이보여도 그냥 둔거예요. 근데도 얼마나 궁지에 몰렸길래 이런 역바이럴업체에게 까지 맡겨서 이런일을 할까요. 본인들은 이래놓고 세계무대랑 일을 할수있을까요. 세계클계에서 타국에서까지 아직 학생이라 얼마나 아끼는데 알면 진짜 국격떨어지는 일이예요. 벌써 해외에서 눈치들치채서 웅성웅성합니다. 어이가없네요.

  • 11. ...
    '25.10.15 3:31 PM (175.213.xxx.27)

    연아 팬이지만 연아는 타고난 재능에 성실성과 승부욕으로 높은 경지에 도달한 것이지 피겨를 사랑하고 즐긴다는 건 크게 못 느꼈어요.
    엄마 극성에 연습벌레가 된 게 아니라 스스로 음악적 탐구를 즐기는, 노력형 천재라는 점도 임윤찬을 경이롭게 만드는 것 같아요.

  • 12. ..
    '25.10.15 3:38 PM (203.142.xxx.241)

    임윤찬은 국내보다는 오히려 해외에서 극찬하고 경이로운 피아니스트라고 보호해야 된다고 더 난리인 연주자구요. 해외에서 반응 없었으면 어떻게 됐을지 진짜 아찔합니다.

  • 13. 김연아 팬이고
    '25.10.15 11:30 PM (211.36.xxx.206) - 삭제된댓글

    임윤찬 팬인데

    임윤찬은 김연아예요 이건 동의가 안되는데..

  • 14. 왜??
    '25.10.15 11:32 PM (175.125.xxx.206) - 삭제된댓글

    김연아는 김연아고
    임윤찬은 임윤찬인데 왜 굳이 둘을 비비려고 하는지 궁금하네요?

  • 15. ..
    '25.10.16 1:17 PM (211.112.xxx.69)

    물론 음악천재들은 있어요
    임윤찬도 그럴거고 다른 젊은 천재 음악가들도 있고.
    젊은날 잠깐 그 천재성으로 주목 받을수는 있지만 잠깐이예요.
    오래된 전세계 클래식 팬들이 젊은 천재들 보고 그 반짝임에 박수는 쳐주지만 그렇다고 누구 하나가 독보적인 존재라고 찬양하지는 않아요.
    클래식 연주가 어릴때 천재적인 재능으로 평가받는 그런게 아니니까요.
    아이돌 팬 같은 팬심이 임윤찬에게 과연 도움이 될까 싶네요.

  • 16. .......
    '25.10.16 4:33 PM (106.101.xxx.252) - 삭제된댓글

    ㄴ 윗분 이게 팬심 글은 아닌거 아시자나요. 지금 임윤찬이 역바이럴 피해자로 온갖 괴롭힘을 당하니까 글쓴분이 안타까워서 쓰신글이잖아요. 일방적 피해자에 대한 측은지심까지 아이돌 팬심으로 몰고 싶으세요? 진짜 잔인하시네요. 그리고 이미 어린 천재들은 아마충어일때 한때인건 프로세계에서 못버티고 사라져서예요. 보통은 원글님이 얘기한게 일반론인데 임윤찬은 그게 아니라서 전세계가 난리난거고요. 세기에 한번 나올 사람이라고 클래식 본토에서 난리난게 그래서예요.

  • 17. .......
    '25.10.16 4:34 PM (106.101.xxx.252)

    ㄴ윗분 이게 팬심 글은 아닌거 아시자나요. 지금 임윤찬이 역바이럴 피해자로 온갖 괴롭힘을 당하니까 글쓴분이 안타까워서 쓰신글이잖아요. 일방적 피해자에 대한 측은지심까지 아이돌 팬심으로 몰고 싶으세요? 진짜 잔인하시네요. 그리고 이미 어린 천재들은 아마추어일때 한때인건 프로세계에서 못버티고 사라져서예요. 보통은 원글님이 얘기한게 일반론인데 임윤찬은 그게 아니라서 전세계가 난리난거고요. 세기에 한번 나올 사람이라고 클래식 본토에서 난리난게 그래서예요. 국내에서 워낙 홍보자체도 없고 기사도 없어서 일반론을 얘기하시는 분들이 많긴해요.이해합니다.

  • 18. ..
    '25.10.16 6:50 PM (223.38.xxx.254)

    클래식계에서 존재지체가 기적이고 독보적인 존재라고 이미 해외 평론가들 클래식 관계자들이 극찬하고 있구요. 어마어마했던 라흐3 초절기교 콩쿨연주가 벌써 삼년전이죠. 임윤찬은 지금 3년이 넘도록 전세계 클래식계의 기대를 넘어서서 더 경이로운 연주들을 하고 있구요.
    임윤찬의 존재 자체가 기적이고 전세계 클래식의 희망이자 미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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