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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 돌아가시면 기일이나 명절 제사는 며느리가? 시어머니가?

ㅇㅇ 조회수 : 3,767
작성일 : 2025-10-15 09:58:33

누가 주관하는 거예요??

제가 며느리인데 제사음식 해본적이 없고 사는거 싫어하실거고 (외식 싫어함) 시어머니도 제사음식 해보신적이 없을텐데 그냥 막 하나요?? 

IP : 118.235.xxx.131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통
    '25.10.15 9:59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가 하십니다.

  • 2. 동수
    '25.10.15 9:59 AM (221.138.xxx.92)

    시어머니께서 알아서 하시겠죠..

  • 3. 일단
    '25.10.15 10:01 AM (140.248.xxx.2)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가 하시다가 물려주시거나 하시겠죠.

  • 4. ㅇㅇ
    '25.10.15 10:01 AM (122.43.xxx.217)

    시어머니도 제사 음식 못하시는거면 애초에 제사 없던 집인데 굳이 제사를 왜 만드나요.

  • 5. ㅇㅇ
    '25.10.15 10:02 AM (118.235.xxx.131)

    아하 네네
    제사를 집에서 한번도 안하셨는데 괜히 기일 제사하실거냐 안묻는게 나을까요?

  • 6.
    '25.10.15 10:02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네 가만계세요.
    남편도 있잖아요..

  • 7. 그러네요
    '25.10.15 10:03 AM (140.248.xxx.2) - 삭제된댓글

    제사 없는 집인가봐요. 그럼 제사 안 지내지 않을까요?

  • 8. ㅇㅇ
    '25.10.15 10:03 AM (118.235.xxx.131)

    남편이 우리 그런거 안하냐고 하길래요
    한번은 하는건가 해도 좋을거 같기도 하고 저희집에서 하는건지 싶었어요

  • 9. . . .
    '25.10.15 10:03 AM (223.38.xxx.114)

    시어머니도 제사음식 해보신적 없다는거보니
    원래 제사 지내던 집도 아닌것같은데
    왜 시작하려고 하세요?
    형식에 구애받지 말고 기일 근처 주말에
    납골당 갔다가 식당에서 식사하고 오실수도 있잖아요.
    보통은 시어머니가 먼저 어떻게 하자 말씀이 있겠죠.

  • 10. ...
    '25.10.15 10:03 AM (223.38.xxx.44)

    원글님은 남편 제사를 며느리 시킬거에요?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답 나와요

  • 11. ..
    '25.10.15 10:04 AM (140.248.xxx.2) - 삭제된댓글

    없던 제사 만들지 마시길.. 지내다가 원글님한테 물려주니 어쩌니 하면 골치아픔. 아예 시작을 말아야…

  • 12. 맘걸리면
    '25.10.15 10:05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모신 곳 가보면 되지않을까요

  • 13. 제사음식이
    '25.10.15 10:06 AM (203.128.xxx.79)

    특별한게 아닌데 그냥 명절에 하는 음식 미리 떠놓는다 생각하면 돼요
    구색을 다 맞출 필요도 없어요
    집집마다 상차림이 다 다르니까요 어느집은 홍어는 반드시 오르고 어느집은 삶은닭은 꼭 올리고 천차만별이에요

    근데 차례와 제사를 할건지 말건지 부터 아셔야 하는데
    이건 남편이 본가와 상의해 결정을 해야지요

  • 14. 요즘
    '25.10.15 10:07 AM (221.138.xxx.92)

    하던것도 없애는데 ....왜 굳이

  • 15. ㅇㅇ
    '25.10.15 10:08 AM (14.48.xxx.198)

    제사 없던 집에서 왜 제사를 만들어서 하나요
    제사는 한번 하면 쭉해야 해요

    제사는 원칙으로는 아버지 돌아가시면 아들이 물려받아
    지내는거에요
    제주가 아들이 되는거죠
    그럼 며느리가 음식하고 차려야겠죠

    그런데
    평소에 시어머니가 제사음식 하던집들은 습관상 계속
    시어머니집에서 제사지내고 하다가 시어머니가
    가져가라고 해야 받아오긴 해요

  • 16. . .
    '25.10.15 10:08 AM (221.162.xxx.205)

    남편은 자기집일을 왜 와이프한테 묻는데요?
    어머니랑 의논해서 나한테 알려달라하세요

  • 17. ...
    '25.10.15 10:08 AM (118.34.xxx.68)

    시집살이는 남편이 시킨다는 말이 진리.
    자기 아버지 기일인데 자기 엄마랑 의논해야지.
    그런거 안하냐고 부인한테 떠넘기네요.
    한번은 해도 되지않나...아니요. 절대 반대.
    한번 하자고 제기등 장만하실건가요?
    정식 제사형식 안갖추고 그냥 음식만 장만해서
    집에서 추도식처럼 시작했는데 한번으로 끝나겠어요?
    시어머니께 아는척도 하지 말고, 시작을 하지 마세요.

  • 18. ..
    '25.10.15 10:10 AM (140.248.xxx.2) - 삭제된댓글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 한번 시작하면 계속 해야 하고, 손님들 오고 하면 그거 다 원글님 일이에요.

  • 19. 제발
    '25.10.15 10:10 AM (220.78.xxx.213)

    가만히 계세요
    남편이 물으면 어머니가 알아서 하시겠지

  • 20. ....
    '25.10.15 10:11 AM (1.228.xxx.68)

    제사 안하던집 시아버지 돌아가시고 시작됐는데 처음엔 시어머니가 하시더니 8년쯤 지나니 며느리들이 다합니다
    힘들다고 음식을 안하려고 해요 그럴거면 제사를 없애지 며느리들 노동은 거저인줄 알아요
    아예 시작을 말아야해요 제사 지내실거냐 먼저 묻지마세요

  • 21. ㅇㅇ
    '25.10.15 10:12 AM (14.48.xxx.198)

    남편이 쓸데없는 소리를 하네요
    원래 불효하던 사람들이 괜히 부모님 돌아가시면
    없던 제사 지내고 유난떨고 그러더군요
    원글님 남편이 그렇다는게 아니라
    부모님 돌아가시면 마음이 그러니까 뭐라도 하고 싶어지거든요
    그렇다고 없던 제사 하기 시작하면 나중에 문제됩니다
    기일에 가족끼리 간단히 추모만 하는게 좋습니다

  • 22. ㅇㅇ
    '25.10.15 10:13 AM (118.235.xxx.191)

    저희 명절음식도 한번도 안해봐서 더 자신이 없네요ㅠ
    걍 있어볼게요 여쭙는거도 부담이 될수도

  • 23. 맞아요
    '25.10.15 10:14 AM (140.248.xxx.2) - 삭제된댓글

    며느리 노동력은 공짜라고 생각해서 원글님보고 지내라 하면 못한다 하세요. 저희 어머님 50년 동안 지내던 제사를 못 없앤다 울고불고해서 억지로 물려받았는데, 제 선에서 없앨 거에요. 저희 아들 장가 못가게 앞길 막을 일 있나요?

  • 24. 시어머니가
    '25.10.15 10:17 AM (1.228.xxx.91)

    하는게 정석이지요.
    제사를 해보았던 안해보았던 집안이어도
    남편이 들아 가셔서 애틋한 마음이 있다면
    추모정도는 할 수 있거든요.
    그런 마음조차도 없다면
    원글님은 절대로 나서지 마세요..

  • 25. ..
    '25.10.15 10:18 AM (223.39.xxx.65)

    시어머니가 하지요
    먼저 나서진 마세요

  • 26. dd
    '25.10.15 10:25 AM (211.206.xxx.236)

    제사음식 별거 없어요. 시모가 충분히 잘 할수 있어요
    시모가 주관해야하는거 맞아요
    다들 있던 제사 없애고 있는데 이렇게 새로 시작하는거 보면
    없어지기 힘들겠어요

  • 27. ㅇㅇ
    '25.10.15 10:27 AM (210.126.xxx.111)

    한번 정도는 할수 있지에 절대로 넘어가지 마세요
    남편이 원하는 건 원글님이 나서서 자기 아버지 제사 지내주는 거예요
    나중에 어머니 돌아가시면 어머니 제사도 지내자고 하겠죠
    요즘 다들 있는 제사도 없애는 추세라고 난 절대로 제사 못지낸다고 아예 못을 박으세요
    어머니가 알아서 하시겠지도 말하지 말구요
    만약 어머니가 제사 시작하면 나중에는 결국 원글님한테로 돌아와요

  • 28.
    '25.10.15 10:28 AM (219.255.xxx.120)

    자연스럽게 제가 하는데요 10년 되었어요
    원래 제사지내던 친정이라 본건 있어서 구색은 맞춰요 내맘대로 다 해요
    어머니랑 시누들 와서 제사지내고 식사하고 봉투주고 가요
    처음에는 과일은 미리 택배로 다 보내주고 신경 쓰더니 점점 다들 시들해요 제사 안 지낸 시댁이라 인터넷 찾아 보고 대충 지내는거에요 계실때 잘하지

  • 29. 남편 웃김
    '25.10.15 10:28 AM (14.35.xxx.114)

    아니 그걸 왜 자기 아내한테 물어요?
    정말 웃기신 분이시네.

    원글님 남편수에 넘어가지말고 그냥 모르는 척 가만히 계셔요.
    괜히 시모한테 물어보는 자충수 두지 말고요.

  • 30. ㅜㅜㅜ
    '25.10.15 10:30 AM (106.248.xxx.4)

    시어머니도 당신 시부모 제사 안지냈는데 왜 며느리가 하나요?

  • 31. 어리숙한척인가
    '25.10.15 10:32 AM (221.138.xxx.92)

    남편이 좀 이상하네요..

  • 32. ...
    '25.10.15 10:36 AM (61.254.xxx.98)

    산소나 납골당에 가서 인사하고
    근처에서 식사 같이하면 됩니다.

  • 33. ..
    '25.10.15 10:39 AM (182.209.xxx.200)

    남편분이 어머니랑 제사 얘기한게 아니라 원글님한테 했다는거죠? 자기 아버지 제사를 왜 와이프한테 물어요. 하고 싶으면 어머니랑 상의해서 할 것이지.
    근데 제사 안 지내던 집이면 그냥 하지 마세요. 요새 있는 제사도 없애는 추세에 무슨.

  • 34.
    '25.10.15 10:42 AM (73.53.xxx.234)

    나이도 많지않을텐데 남편 대단하네요
    우리는 이런거 안하냐?
    며느리더러 제삿상 차리고 일다하라고 하고 남편은 에헴
    절이나 하고 효도했네 하는건
    1980년대 스토리 아닌가요? 요즘 이런 젊은 남자가 있다니

  • 35. ....
    '25.10.15 10:45 AM (1.228.xxx.68)

    남편 지는 다 차려놓으면 절만 하면 되니 자기 힘든거 없으니 저러죠 꼴보기 싫네요

  • 36. ..
    '25.10.15 11:32 AM (223.38.xxx.100)

    그걸 지 엄마한테 물어야지..
    자기 아버지 제사문제인데!
    이상한 사람이네!

  • 37. 남편이
    '25.10.15 11:34 AM (211.218.xxx.194)

    원글님한테 시키는 거네요.
    그정도 말하면 알아듣겠지 싶어서.

    평소 할아버지 제사라도 지낸 집이면 또 모르겠네요.

  • 38. 근데
    '25.10.15 1:54 PM (222.107.xxx.17)

    시어머니 돌아가시면 시아버지 계셔도 아들네가 제사 지내잖아요.
    그렇게 따지면 시아버지 돌아가셨을 때도 제사는 아들네가 지내야 맞는 거 아닌가요?
    그나저나 제사 안 지내도 되면 시작을 마세요.
    한 번 시작하면 그만두는 게 더 힘들어요.

  • 39. ...
    '25.10.15 3:49 PM (118.235.xxx.213)

    기일에 추모공원에는 가실거 아니에요?
    그걸로 끝~~
    근처에서 식사하시면 됩니다.

  • 40. .....
    '25.10.20 2:18 PM (115.21.xxx.164)

    원글님은 남편 제사를 며느리 시킬거에요?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답 나와요 2222
    상식적이지 않은 집들이 많아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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