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어쩜 이렇게 모기를 못잡을까요

목이 조회수 : 1,250
작성일 : 2025-10-15 03:44:06

 

양 손바닥으로 쫙! 아... 이거는 못하겠어요.
그래서 한손으로 확 감싸 쥔 다음에 흔들어서 바닥에 던져 기절시키기를 주로 해왔는데 이것도 나이가 들어 순발력이 떨어져서 그런지 안되네요.
작년에도 이렇게 잡은 기억이 없어요.

IP : 118.235.xxx.24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스
    '25.10.15 5:41 AM (122.35.xxx.198)

    전기모기채 필수입니다 다이소 5천원
    모기 보이시면 그 위에 전기 모기채 슬쩍 가져다대면 됩니다

  • 2. ...
    '25.10.15 7:13 AM (211.176.xxx.29)

    수건휘두르는게 잘잡혀요

  • 3. 그 이유
    '25.10.15 7:16 AM (221.158.xxx.19)

    https://www.instagram.com/reel/DPrHzm6km49/?igsh=MWZtNHNraXI5eWM2OA==


    특공대 수준으로훈련된 모기였네요 ㅎㅎ

  • 4. 흠..
    '25.10.15 7:37 AM (121.127.xxx.156)

    실제로 박수공법으로 잘 안 잡히는 모기 있더라구요^^
    웬만하면 쫙! 한이나 두번으로 성공하는데 서너번 시도해도 용케도 잘 피하는
    희한한 비행술을 연마한 모기도 있더라는^^
    그래도 파리에 비하면 현저히 느린 속도를 지닌것들이니까 침착하게 해보세요.
    무조건 모기 주변에서 박수 공법 실시하지 마시고 일단 모기 주변에 양손을 펼쳐서 배치한다음
    사정거리 안에 들어왔다 싶을때 잽싸게 실시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모기 위치가 손바닥 중앙쯤에 있다고 생각될때 하면 되는거죠.

  • 5. ..
    '25.10.15 8:15 AM (182.209.xxx.200)

    예전에 어디서 봤는데, 모기가 사람 손 체온을 감지해서 도망간다고 했던 것 같아요.
    무조건 전기모기채! 그건 백에 99번은 성공해요. 하나 장만하세요. 예쁜 하얀색에 세워놓을 수 있는 걸로요.

  • 6. 모기잡기 1인자
    '25.10.15 9:58 AM (210.182.xxx.188)

    저는 잡을 생각 없이
    허공에 대고 대충 박수만 쳐도
    모기가 손바닥안으로 빨려들어와서 잡혔었어요.

    텐트밖에 팔뚝 내밀고 자도. 모기 안물렸구요.

    아마도
    손바닥 정전기 때문에 모기가 흡인당하고
    피부가 건조하고 땀이 거의 나지 않아서
    안물린것같아요.
    지금은 갱년기 머리 땀이 많아서 모기가 물지는 않는 데 아주 시끄러워 죽겠습니다.
    순발력 떨어지니 박수쳐도 모기 안잡히고요

  • 7. ㅎㅎ
    '25.10.15 11:49 AM (1.240.xxx.21)

    손으로 잘 안잡히죠. 파리채가 모기채로 쓰이는 중이예요.
    전자모기향도 별 소용없더라구요. 오랜만에 모기향 샀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0343 혼주한복입을때 노브라죠 20 궁금 2025/11/29 4,863
1770342 우체국쇼핑 김치 특가요 5 @@ 2025/11/29 1,890
1770341 수영복 구매 싸이트와 브랜드 좀 추천해주세요 1 ㅇㅇ 2025/11/29 721
1770340 폭등전 서울집 특히 강남집 팔아버린 분들은 41 우울증 2025/11/29 5,559
1770339 난생 처음 겉절이라는 것을 해봤는데 5 초보자 2025/11/29 1,257
1770338 넷플릭스에서 볼거 없다 하시면 2 코믹 2025/11/29 3,544
1770337 나이에 따라 옷차림도 있는듯 33 ... 2025/11/29 5,690
1770336 화장실 청소 며칠에 한번씩 하세요? 19 화장실 2025/11/29 3,717
1770335 코치, 멀버리 세일해요 5 ㅇㅇ 2025/11/29 2,755
1770334 홍합끓여서 건져먹고 남은 국물은 뭐해요? 6 홍합 2025/11/29 1,641
1770333 일어나기 전에 온몸이 부서질듯 아픈데 왜그런거에요 1 ㅇㅇ 2025/11/29 1,464
1770332 우울증약은 원래 두달후에 효과가 나나요? 5 모모 2025/11/29 1,613
1770331 김장하다 중간휴식 8 잠시 2025/11/29 1,890
1770330 김치냉장고 상중하층요 ... 2025/11/29 661
1770329 크림색 민트색 어울리면 6 ,,,, 2025/11/29 1,630
1770328 영국이나 아일랜드 물가가 왜 그리 비싸나요? 11 2025/11/29 3,025
1770327 연세 세브란스 주변에 쉴 만한 곳 있나요? 14 궁금 2025/11/29 1,519
1770326 곧 인테리어 하는데 일상 배상 책임 보험 어떤거 4 누수대비 2025/11/29 1,179
1770325 민주당 "대장동 땐 그 호들갑 떨더니.. 이제 좀 알겠.. 12 내놓고까분다.. 2025/11/29 2,014
1770324 다이소 사건 반전 있었다 19 그냥 2025/11/29 13,427
1770323 대학생 집안 일 글을 보고.. 12 그냥 2025/11/29 3,346
1770322 충주에서 제일 살기좋은동네 어디일까요 4 ㅇㅇ 2025/11/29 1,619
1770321 노인 포비아에 걸렸어요 너무 싫어요 58 50중후반 2025/11/29 17,610
1770320 눈동자만 돌려서 보는 사람들 14 눈동자 2025/11/29 2,595
1770319 지금 시장에 김장재료 사러갈건데 생새우 종류가 여러개던데요 2 ... 2025/11/29 1,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