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례식 문화도 고령화 추세에 따라 간소하게

82 조회수 : 3,926
작성일 : 2025-10-14 22:47:49

https://youtu.be/mqpwe1VdGqY?si=MYhEskVwHaD5qmEN

 

유튜브 내용 요약-------

 

장례문화 에 대한 내용인데요,

3일간 정신없이 조문객 응대하느라 정작 고인에 대한 추모는 제대로 하지  못하는것 아닌지

 

-유명인들 사례

 드골대통령,오드리햅번 등

 유언시 가족,지인들만 불러 조용히 장례

 

-일본의 경우도 1990년대 장례식 조문객이 평균 180명이었지만 고령화가 진행됨에 따라 2013년에는 평균46명으로 줄어. 지금은 더 줄었을 듯

 

-우리나라도 상주도 고령인데다 은퇴이후에 부모님이 돌아가시는 경우가 많아 점점 조문객이 줄어

 

-장례의 품격은 조문객의 숫자가 아닌 추모의 깊이가 중요.

가족끼리 차분하게 1~2일장으로 하는것도 좋지않나 하는 내용입니다

 

 

IP : 121.167.xxx.25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양가
    '25.10.14 10:49 PM (125.178.xxx.170)

    아버님들 상 치른 후
    어머님들은 무조건 가족장 하기로
    다 합의했네요.

  • 2. ...
    '25.10.14 10:49 PM (223.38.xxx.44)

    찬성이요.
    양가 부모님 모두 돌아가셔서
    이젠 제맘대로 해도 돼요.
    제가 죽거나 남편이 사망하면 조용히 치루자고 할 거에요

  • 3. ...
    '25.10.14 10:59 PM (219.254.xxx.170)

    저 진짜 찬성이고 원해요.
    양가 부모님 돌아가시며 장례 여러번 치뤄 봤지만..
    진짜 이게 뭔가 싶었어요.
    고인을 기릴 여유도 없고. 진짜 의미 없어요.
    울고 있는데 날 보고 있는 잘 알지도 모르는 조문객이 저를 보고 있더라구요. 그 순간 눈물이 쏙.
    슬퍼도 맘놓고 슬퍼하지도 못했네요.

  • 4. 수많은 화환들
    '25.10.14 11:07 PM (124.53.xxx.169)

    그리고 수많은 조문객들
    고인을 단한번도 본적도 없는 사람들
    물론 와주신건 고맙지만
    아무 의미 없다고 봅니다 저는 ..

  • 5. 덧붙여
    '25.10.14 11:19 PM (211.221.xxx.43) - 삭제된댓글

    일본식 잔존 장례문화는 하지 말라고 신신덩주했어요
    완장에 흰국화 등등

  • 6. 덧붙여
    '25.10.14 11:21 PM (211.221.xxx.43) - 삭제된댓글

    일본식 잔존 장례문화는 하지 말라고 신신덩부했어요
    완장에 삼배수의, 흰국화 등등

  • 7. 덧붙여
    '25.10.14 11:22 PM (211.221.xxx.43)

    일본식 잔존 장례문화는 절대 하지 말라고 신신당부했어요
    완장에 삼베수의, 흰국화 등등

  • 8. ㅇㅇㅇ
    '25.10.14 11:29 PM (175.113.xxx.60)

    가족장헤도 회사에 날리몀 부의금 들어오나요?

  • 9. .....
    '25.10.14 11:31 PM (211.201.xxx.247)

    제발 돈봉투 들고 다니는 문화 좀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도 작년에 가족장 했습니다. 그 돈 안 받아도 사는데 아무 지장 없습니다...

  • 10. 진짜
    '25.10.14 11:35 PM (180.75.xxx.21)

    돈봉투 들고다니는 문화좀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2222222

  • 11. 심지어
    '25.10.14 11:56 PM (59.10.xxx.58)

    문통은 대통령이었는데도 조문객 안받았죠. 공감해요

  • 12. 저는
    '25.10.15 5:23 AM (211.206.xxx.191)

    부를 사람도 없으니 무빈소로 하라고 얘기해야 겠어요.

  • 13. 동감
    '25.10.15 8:44 AM (1.233.xxx.184)

    쓸데없는 화환과 부의금 모두 갚아야할 빚이쟎아요.
    부의금이나 장례식비로 남은 가족들 싸움나고...가족장이나 무빈소로 장례해야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1077 예전 속눈썹영양제 두피에 바르면 머리난다고 했던거 3 A 2025/12/02 1,295
1771076 오늘 아침 가족들이 다들 힘이 없어보여서 15 -- 2025/12/02 4,333
1771075 싱크대 막힘 보수센터 부르는데 4 ㅇㅇ 2025/12/02 1,019
1771074 식세기 뭐 살까요 8 .... 2025/12/02 1,133
1771073 노지쪽파 하우스 2 ... 2025/12/02 716
1771072 제가 당장 생계를 벌어야한다면 무슨일을 할 수 있을까요? 25 ufgh 2025/12/02 4,851
1771071 차 없애고 택시 타고 다닙니다 18 .... 2025/12/02 5,286
1771070 100억이란 돈.... 16 답답 2025/12/02 3,884
1771069 화장실 공사 대금은 공사 전? 공사 후? 5 ... 2025/12/02 971
1771068 마켓컬리도 새벽배송인데 왜 쿠팡만 33 ... 2025/12/02 3,144
1771067 오래된 노포가 정말 맛있는 집인가요? 8 ........ 2025/12/02 2,340
1771066 쿠팡 대신 사용할 수 있는 쇼핑몰 추천(추천 받습니다) 50 ㅇㅇ 2025/12/02 4,666
1771065 민주당은 내란재판부 빨리 만들어야 합니다. 6 2025/12/02 571
1771064 중고생까지 강제로…두바이로 간 1200억대 도박 일당 검거 5 ㅇㅇ 2025/12/02 2,451
1771063 코트요정입니다 내일부터 패딩 잠깐 입다가 18 코트요정 2025/12/02 4,848
1771062 아롱사태 덩어리가 4개 있는데 14 …… 2025/12/02 1,826
1771061 내란의 밤 윤석열 비화폰 통화내역 공개 2 그냥 2025/12/02 2,578
1771060 "포천에서 청담동 원정메이컵 국힘포천김용태의원 5 .. 2025/12/02 1,510
1771059 검찰사칭 보이스피싱 전화받았네요..ㅠ 4 털렸는지 2025/12/02 1,386
1771058 "두뇌도, 쩐도 없다"…K-반도체, 역대급 호.. 1 ㅇㅇ 2025/12/02 2,756
1771057 방구석 히키모코리가 쿠팡 안쓰면 알리, 테무 헛소리 49 ㅇㅇ 2025/12/02 4,259
1771056 총살당하는 한이 있어도 싹 쓸어 버리겠다 11 00 2025/12/02 2,724
1771055 빰아래 세로줄 할머니주름이 생겼어요 11 ㅇㅇ 2025/12/02 3,280
1771054 “북한 오물풍선전, 사실상 국군이 먼저 도발…아군에도 비밀이었다.. 14 미친것들!!.. 2025/12/02 2,942
1771053 에슬렌저 룩 패딩 77.88사이즈 어디? 1 그린올리브 2025/12/02 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