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용민 의원, 국감서 ‘선천적 복수국적자 어려움에 대한 정책적 대안 촉구’

light7 조회수 : 1,683
작성일 : 2025-10-14 22:27:39

해외동포 2,3세 자녀들이 겪고 있는 문제점을 공론화 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용민 의원, 국감서 ‘선천적 복수국적자 어려움에 대한 정책적 대안 촉구’

-정성호 법무부 장관 “기한 내 국적이탈 신고 못한 해외동포, 심사위 통해 예외 처리 가능”

-달라스 동포 간담회서 제기된 문제, 나흘 만에 국감 의제로…간담회 효과 확인

 

유튜브: https://youtu.be/KPpdjuDj5qQ

JNCTV: https://wp.me/pg1C6G-4uP

 

IP : 69.254.xxx.5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사관
    '25.10.14 11:46 PM (172.224.xxx.222)

    10번정도 왔다갔다 작년 7월 초에 서류 마침내 넣었는데 어제 이제 법무부에 접수 되었다고 이메일 받았어요.
    저는 완료된 줄 알았는데 아니었어요.
    15개월만에 접수됐대요. 앞으로 10개월 더 기다려야 한다고…
    총 25개월 정도 걸리네요.
    왕복 4시간 거리를 열 번도 넘게 다녔는데 그래도 이제는 시간이 해결해주니 그냥 기다려야지요.

  • 2. 65세
    '25.10.15 6:46 AM (172.225.xxx.219)

    저렇게 국적포기자가 국적회복하게 도와주는 65세 국적회복제도도 없애면 좋겠어요
    국방의 의무는 지지도 않고 세금도 평생 해외에
    낸 자들한테
    왜 국작회복시켜 의료보험혜택이며 각종 혜택. 경제적 이득도 없는 노임을 빋니요

  • 3. 미국
    '25.10.15 8:47 AM (175.223.xxx.249) - 삭제된댓글

    저거는 해주고 국적회복 불가여야...
    미국은 국적회복이 힘듭니다. 못하게 해야 해요.
    박쥐인생 살고 싶으면 양쪽 의무를 하던지요.

  • 4. 이중국적자 엄마
    '25.10.15 8:50 AM (175.223.xxx.249) - 삭제된댓글

    저거는 해주고 국적회복 불가여야...
    해외사는 교포는 한국 올 일 없는데 부모가 한국국적 있다고 자식이 자동 이중국적 되어서 웬 국방의무요.
    대신 미국은 국적회복이 힘듭니다. 못하게 해야 해요.
    박쥐인생 살고 싶으면 양쪽 의무를 하던지요.
    저희 애는 한국 소득이 있어서 낼 거 다 깔끔하게 내고 있습니다.

  • 5. 이중으로
    '25.10.15 8:51 AM (175.223.xxx.249)

    저거는 해주고 국적회복 불가여야...
    해외사는 교포는 한국 올 일 없는데 부모가 한국국적 있다고 자식이 자동 이중국적 되어서 웬 국방의무요. 포기쉽게 해야죠.
    대신 미국은 국적회복이 힘듭니다. 못하게 해야 해요.
    박쥐인생 살고 싶으면 양쪽 의무를 하던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5127 류감독 손자가 너무 안쓰럽네요 25 .. 2025/12/05 5,049
1765126 자취하는 아이에게 보내줄 만한 오아시스 물품 뭐가 있을까요? 15 .. 2025/12/05 1,812
1765125 추미애 “오세훈, 눈 안 치우면 한강버스 인기 올라간다 생각하나.. 13 눈안치운세후.. 2025/12/05 3,204
1765124 안방에 커튼해도 베란다 쪽에 블라인드 다시나요? 5 ... 2025/12/05 1,301
1765123 지금 밖에 춥나요? 5 ㄱㄴ 2025/12/05 1,780
1765122 수능성적표는 정해진 시간에 나눠주나요? 6 ........ 2025/12/05 1,353
1765121 코막혔을때 어떻게 하세요? 15 힘들다 2025/12/05 1,639
1765120 예비 고1 부모님들에게~ 이어서. 15 2025/12/05 1,480
1765119 김어준, 정청래, 박은정, 조국, 유시민, 최강욱 22 2025/12/05 3,034
1765118 소비쿠폰 뿌린다고 재난기금도 건드렸네요 54 ... 2025/12/05 4,945
1765117 국민연금 추납시 알려준 문자계좌로 입금하는 게 맞나요 6 추납시 2025/12/05 1,576
1765116 전기요 어떤 거 사용하시나요? 9 겨울 추워 2025/12/05 1,546
1765115 쿠팡탈퇴 D-20 8 세상에 2025/12/05 1,614
1765114 쿠팡 탈퇴 방법 알려주세요 6 ... 2025/12/05 1,155
1765113 제설 작업 하지 않은 서울시장은 어디 있냐??? 18 서울시장어디.. 2025/12/05 2,595
1765112 다행히도 도로 상황 괜찮아요 3 098 2025/12/05 1,270
1765111 AI가 코딩하는 것에는 분명 한계가 있습니다, 경험의 멸종 2 ㅇㅇ 2025/12/05 1,251
1765110 "계엄 해제 다시 하면 투표" 국힘 의원 90.. 11 기가막히네요.. 2025/12/05 1,772
1765109 이러니 쿠팡 탈퇴 어렵지…과태료·자율규약도 ‘무용지물’ 1 ㅇㅇ 2025/12/05 1,045
1765108 어제가 폭설이었나요?? 22 Ll 2025/12/05 4,002
1765107 재테크를 망하고 무기력해지고 부정적으로 바꼈어요 12 88 2025/12/05 3,573
1765106 제설은 안하고 문자질만 하는 무능한~~~ 6 평창동 2025/12/05 2,208
1765105 국가보안법 폐지 발의.. 2 0 2025/12/05 1,079
1765104 김지윤 박사인가 이 여자는 30 유튜브 2025/12/05 12,259
1765103 출근중인데 지하철 입구가 굉장히 미끄러워요 7 ... 2025/12/05 1,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