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속도로에서 돌빵 맞은 경험 있으신 분 해결법좀 나눠주세요.

... 조회수 : 2,431
작성일 : 2025-10-14 19:43:17

돌은 아니고 길에 뿌려져 있는 타이어 조각이에요.

화물차에서 떨어져나온 타이어 조각이 노면에 있었고

그걸 앞차가 밟으면서 날아와 제 차가 크게 파손되었습니다.

블랙박스로 앞차를 확인은 했지만 도로공사에서는 그 차에 책임이 없고 화물차를 찾아야 한다고 해서 CCTV를 봐준다고까지 얘기를 들었어요.

혹시 경험있으신 분 있으면 경험좀 나눠주세요.

IP : 112.172.xxx.14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5.10.14 7:52 PM (220.78.xxx.94)

    그알 유튜브에서 봤었는데.영상전문가 황민구님이 고속도로에서 파편 날라온거 찾아내는거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하더라구요. 차를 특정하기도 힘들지만 보상받기위해선 그 차가 원인이라는 확실한 증거가있어야하는데 전문가가 찾기도 힘들다면서 사고 안나고 안다친걸로 위안삼으라하시더라구요. 본인 와이프에게 그런일있었을떄도 그렇게 그냥 넘겼다네요.
    그래도 도로공사에서 찾아봐준다했으니 기다려보세요

  • 2. ㄱㄴㄷ
    '25.10.14 7:58 PM (123.111.xxx.211)

    그냥 똥밟았다 생각하셔야 돼요
    저흰 돌이 튀어서 전면 유리에 금이 가서 통채로 갈아야했는데 보험으로 커버됐어요

  • 3. 못찾죠
    '25.10.14 8:01 PM (112.133.xxx.139) - 삭제된댓글

    자차있음 그거로 하고 아님 본인이 해야되더라구요..

  • 4. ㅇㅇ
    '25.10.14 8:10 PM (61.43.xxx.178)

    차에 지문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걸 어떻게 찿겠어요
    고속도로에서 뭔가 날아와 크게 다치기도 하던데
    안다친걸 다행으로 여기고
    액땜한셈 치세요

  • 5. 00
    '25.10.14 8:23 PM (175.116.xxx.90)

    앞 트럭이 싣고 가던 굵은 모래 조각이 날라와 앞유리 금간적 있는데 보험처리한 적 있어요.
    원글님과 같은 경우엔 고속도로에 떨어진 타이어 조각이 원인이기도 한데 치우지 않은 도로공사 책임은 없을까요?

  • 6. 그냥
    '25.10.14 10:26 PM (220.127.xxx.130)

    인명사고나 큰 사고 안 났다면 천만다행으로 알고
    ... 자차처리 ㅠㅠ
    그거 원인제공자 찾기가 엄청 어려울 거에요.
    저도 앞 덤프트럭에서 떨어진 작은 돌에 돌빵 맞았서 손본 적 있는데 앞에 차 번호 알지만 거기서 날라왔다는 확실한 근거 찾기가 어렵잖아요. 뭐 CSI마냥 분석할 것도 아니고 ㅠ 억울해도 그냥 넘어갔죠. 다행히 앞유리를 그냥 사제로 해도 되었어요. 불안했는데 차 폐차할 때까지 문제없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7281 키스는 괜히해서!! 19 나는야 2025/12/11 5,113
1767280 부산에서 젤큰? 2 다이소 2025/12/11 1,530
1767279 리조트에서 여러분이라면? 2 ㅁㅁㅁ 2025/12/11 1,315
1767278 올해 드라마, 영화 중 제일 재밌게 본거? 18 질문 2025/12/11 4,020
1767277 딸이 청년임대 당첨됐는데 북서향+북동향이면 계약하시겠어요? 38 ㅇㅇ 2025/12/11 6,397
1767276 전세입자 나갈때 확인할 사항? 1 궁금 2025/12/11 1,041
1767275 국민연금 기초적인 질문... 9 소시민 2025/12/11 2,035
1767274 양털 깔창 사서 신어봤어요 어그 살 필요없어요. 5 양털 2025/12/11 3,226
1767273 오늘 저녁 메뉴 공유해보아요 15 별이반짝 2025/12/11 2,407
1767272 아래 명품 주얼리 가품 이야기 나와서… 18 명품 주얼리.. 2025/12/11 3,454
1767271 민주당도 좀더 뻔뻔해지면 좋겠어요. 43 .. 2025/12/11 2,777
1767270 키우는 강아지랑 닮았대요 16 .. 2025/12/11 1,713
1767269 보증금 안줬으면서 주소 옮기라는 무개념 집주인 21 ........ 2025/12/11 2,607
1767268 서울의 유래 3 2025/12/11 1,078
1767267 문과 공무원 준비 9 욤욤 2025/12/11 2,114
1767266 북한핵은 깡통일 가능성이 크대요 5 음음 2025/12/11 1,947
1767265 이런경우 어쩌시겠어요? 13 저는 2025/12/11 2,375
1767264 광주 서석고 만점자는 행정가가 꿈이네요 13 ... 2025/12/11 4,121
1767263 굴 드시는 분들 어디서 사드시나요 8 2025/12/11 1,817
1767262 자백의대가 13 궁금 2025/12/11 3,645
1767261 대식가 남편 15 .. 2025/12/11 4,906
1767260 5년전에 상가 매수 안한것 너무 다행이에요 9 다행 2025/12/11 7,126
1767259 의문의 합동 워크숍. 나랏돈은 눈먼돈. 2 ........ 2025/12/11 965
1767258 어떤것을 배우면 좋을까요? 4 아쿠아와 수.. 2025/12/11 1,329
1767257 종묘 500m이내 건축, 국가유산청장 허가 받아야 1 ... 2025/12/11 1,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