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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육아'로 힘들다는 '전업주부'

............ 조회수 : 5,018
작성일 : 2025-10-14 08:40:14

https://www.etoland.co.kr/bbs/board.php?bo_table=etohumor07&wr_id=2199347

 

 

할말하않 

IP : 175.206.xxx.16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14 8:44 AM (211.46.xxx.53)

    저걸 독박육아라고 하지않는데..정의부터 잘못된듯... 오로지 어린이집도 안가고 남편올때까지 혼자 보는걸 독박육아라고 하죠. 저도 그걸 5살 처음 유치원보낼때까지 했는데 진짜 미치는줄 알았어요. 남편은 한창 바쁠때라 거의 10시넘어왔구요. 애는 예민해서 잠도 업어야 자고 내려놓으면 깨고 ㅠㅠ 정말 그때 생각하면 창문보면서 창살없는 감옥이다 여겼네요.

  • 2. 요즘
    '25.10.14 8:49 AM (14.49.xxx.136) - 삭제된댓글

    젊은 사람들은 그런일을 안 겪어봐서 그래요
    커피숍에 애 데리고 와서 애 보는 엄마 한명도 못봤어요
    그냥 앉아서 핸드폰만 하지
    애가 난리를 피우던 말던, 아빠들이 다 보던대요
    결혼을 하지말아야해요
    결혼해서 사는 인생이 너무 힘들어요

  • 3. Dgj
    '25.10.14 8:50 A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

    일본여자와 국제결혼이 늘고있는 이유
    저기에 플러스로 풀있는 비싼 펜션 가야하고
    해외여행도 꼬박꼬박 가야함

  • 4. 으이구
    '25.10.14 8:51 AM (118.235.xxx.125)

    이게 최근 일본여자와 국제결혼이 늘고있는 이유네요
    남자들도 다 알아요
    저기에다가 플러스로 풀있는 비싼 펜션 가야하고
    해외여행도 꼬박꼬박 가야함

  • 5. 저여자가
    '25.10.14 8:53 AM (175.113.xxx.3) - 삭제된댓글

    내남편 같은 놈을 만났어야 함. 세상 편하게 사는 게 챙피한 줄도 모르고 방송 나와서 어휴..........

  • 6. ㅇㅇ
    '25.10.14 8:54 AM (180.228.xxx.194)

    저런 싸이트는 어디서 보고 가져오시는지?
    저 프로그램과 상관 없이 궁금하네요.

  • 7. 저정도면
    '25.10.14 8:57 AM (112.133.xxx.101)

    남자는 여자랑 이혼하고 아이랑 알콩달콩 사는게 나을거 같아요. 완전 ㅁㅊㄴ일세....

  • 8. 요즘
    '25.10.14 8:59 AM (220.117.xxx.35)

    젊은이들 심각

    우리때는 뭐 알고 애 키우고 독박 아니였나요 ?
    이해가 안가요 . 온갖 편한 물품이 쏟아져있는 요즘 …
    아무것도 할 줄 모른다 …. 말 되나요 ?
    너도 결혼 전 손하나 까딱 안하고 살다 결혼해 전업으로 애 키우고 살았어요 집안 여전히 폭탄이나 저런 젊은 아들 이해가 안가요
    다들 다 처음이였거든 ~~~

  • 9. ....
    '25.10.14 9:00 AM (218.147.xxx.177) - 삭제된댓글

    저런 종류의 여자를 아내로 맞이할 바에야
    혼자 살라고 권하고 싶네요.

  • 10. ..
    '25.10.14 9:00 AM (211.36.xxx.108)

    그냥 앉아서 핸드폰만 하지
    애가 난리를 피우던 말던, 아빠들이 다 보던대요???

    82만오면 세상착한 한국남자들이 새로 태어나요
    우리나라 남자들이 육아를 제대로 하면 독박육아라는 말이 없어지겠죠

  • 11. ㅇㅇ
    '25.10.14 9:07 AM (218.39.xxx.136)

    남자들도 독박벌이 한다고 유세 하면 볼썽 사납죠..
    자기애 키우는데 독박육아 누가 만든 단어인지...
    요즘 여자들 피해의식 너무 강해서
    비혼이 맞는거 같긴 해요.

  • 12. 진정
    '25.10.14 9:07 AM (211.234.xxx.195)

    속터지네요
    애가 어린이집가서 4시에 온다는데..

  • 13. -_-
    '25.10.14 9:08 AM (211.218.xxx.125)

    어린이집 보내면서 무슨 독박이래요. 9시부터 4시 반까지는 자유시간이구만요. 세상에, 저 남편 너무 힘들겠어요.

  • 14. ㅋㅋ
    '25.10.14 9:14 AM (112.153.xxx.225)

    어린이집 오후 늦게 데려오면서 힘들다고 징징하는건 제정신이 아닌거죠
    애가 불쌍하네요ㅠㅠ
    밥은 잘 챙겨줄지

    난 남편 매일 야근에 주말 출근까지
    해서 진짜 독박육아했어요
    아이 유치원 7살에 처음 보냈는데 보내고나니 허전하던데ㅠ

  • 15. ....
    '25.10.14 9:15 AM (118.235.xxx.210)

    말려도 꼭 저런 애랑 결혼한다니까요 소같은 우직한 여자애들이랑 안 하고.
    저런 부류는 일하기 싫어서 자기가 내조 잘할게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남자 기분 맞춰줘요. 우직한 여자들은 맞벌이도 당연한데 직장 생활도 우직하게 해야하니 애 낳을까 말까 딩크해야 되나 이러고 고민하고 있을 동안에 저런 부류는 낭창낭창 꺄르르 웃고 고민도 없어보이고 적당한 남자 잡아서 결혼하죠ㅎㅎㅎ

  • 16. ..
    '25.10.14 9:21 AM (118.235.xxx.144) - 삭제된댓글

    우리 올케는 애 봐주는 도우미 평일 내내 있고 일주일에 두 번씩 집안일 하는 사람 쓰고도 자기 독박 육아라고 하고 다녔어요
    자기는 평일 6시에 도우미 퇴근하고 애 보고 남편은 주말에 애 보니까 자기는 평일 5일 육아하고 남편은 주말 2일 육아한다는 이유였죠

  • 17. ..
    '25.10.14 9:22 AM (118.235.xxx.144)

    우리 올케는 애 봐주는 도우미 평일 내내 출근하고 일주일에 두 번씩 집안일 하는 사람 쓰고도 자기 독박 육아라고 하고 다녔어요
    자기는 평일 저녁 6시에 도우미 퇴근하고 애 보고 남편은 주말에 애 보니까 자기는 평일 5일 육아하고 남편은 주말 2일 육아한다는 이유였죠

  • 18. 독박육아가
    '25.10.14 9:28 AM (211.36.xxx.69)

    그리 힘들면 본인이 나가서 500 이상 벌어오고 남편이 개꿀 빠는 전업주부 하면 되겠네..
    현실은 저런 여자들 300도 못 버는게 현실임.
    애 어란이집 보내고 빈둥빈둥 놀다가 남편 퇴근할때쯤 바쁜척 힘든척 코스프레 시작..
    저 딴 여자 고른 남편 지팔지꼰이지..
    그냥 한국 여자들은 혼자 사는게 답이고.
    한국 남자는 국제 결혼해...

  • 19. ....
    '25.10.14 9:43 AM (211.218.xxx.194)

    남들이랑 비교하는게 아니라
    애낳기 전의 자신이랑 비교해서 그래요.
    당연히 애낳기 전이랑은 차원다르게 힘들긴 하죠.

    거기다 여자 몸매 이런거를 최고로 따지는 사회에서
    애낳고 나면 나의 가장 큰 가치였던 외모조건이 박탈당해 피해를 본다는 생각까지 있는듯.
    요즘 애낳고 살쪘다 이런거를 봐주는 사회가 아니니까.(특히 sns)

    아들이든 딸이든 너무 오냐오냐 키우면,
    그냥 단종?되고 말지두요.
    전교1등을 해서 서울대 의대를 가더라도 애낳고 키우고 사는 삶이란 동일하고, 힘든 것인데.

  • 20. 여자열등이들
    '25.10.14 9:54 AM (175.118.xxx.125) - 삭제된댓글

    무능해서 능력이 부족하면
    도태되는게 마땅한데
    요즘 여성 지위 향상되고
    딸선호되면서 열등한 여자들도
    능력있는 여자들틈에 섞여 덩달아 날뛰죠
    예전에 남자가 선호되던 가부장적 사회에서도
    능력있는 남자들 틈에 끼여 무능한 열등이 남자들이
    남자라는 이유로 세상이 우쭈쭈해주길 바랬던
    그런 모습인거죠
    여자건 남자건 열등이들은 도태되게 되어있어요
    여자라는 이유로 우대되거나
    남자라는 이유로 우대되는건 없어요

  • 21. 211.218님 의견
    '25.10.14 10:03 AM (61.39.xxx.175)

    공감가네요
    그리고 저런 특이사례 들고와서 여자들 도매급으로 까기전에 남자들의 육아참여 사고가 획기적으로 바뀌어야하는게 한국사회에서 더 큰문제예요

  • 22. 그 sns 는
    '25.10.14 10:12 AM (121.162.xxx.234)

    선택이에요
    더 솔까 20대 애들도 아니고 그거 보고 희희낙락 더해서 휘둘리기까지 하면 덜 자란 거죠
    어린 아이들이 덜 자라면 발달장애라 하는데
    어른이 덜 자란 거엔 다양성인양 하는 건 참 이상한 풍조.
    많이 한다고 옳은 건 아닙니다
    내 취미로 가치관이 혼돈되면 다른게 아니고 틀린 거죠

  • 23. ㅌㅂㅇ
    '25.10.14 10:16 AM (182.215.xxx.32)

    자신의 무능력과 게으름을 남편에게 다 투사하네요

  • 24. 제발좀
    '25.10.14 11:04 AM (211.234.xxx.101)

    결혼하지말아라

  • 25. ...
    '25.10.14 12:16 PM (211.234.xxx.250)

    저도 애 둘 키우는 젊은 엄마인데
    진짜 너무하네요..
    지나치게 통제하려는 사람, 불만이 많은 사람이랑은 결혼하질 말아야해요

  • 26. 그냥
    '25.10.14 2:33 PM (175.223.xxx.75)

    나가서 돈 벌고 애는 타인이 기르는게 맞는 사람이에요.

  • 27. 근데요
    '25.10.16 4:13 PM (175.113.xxx.3) - 삭제된댓글

    저런다고 또 나가서 돈 벌 사람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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