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르비 Pharma님 글 퍼옴, 고1들한테.

대1맘 조회수 : 2,425
작성일 : 2025-10-14 00:34:01

고1들한테 한마디함

 

1.00 못받았다고 어떻게 해야되냐고 상담하는 애들이 너무 많음

 

어차피 너네때는 1.00에 최저 맞춰도 의대 떨어지는애들이 나올거임

 

걍 2등급 나왔으면 목표를 낮추거나 수능을 미리미리 준비하셈

 

지금 2등급이면 우리때 3,4등급임

솔직히 특목자사 8학군도 아니고 일반고에서 실수해서 3등급 절대 안뜸 

솔직히 나 학교 다닐때도 1,2 고정이던 애들 3등급 거의 안나왔음

5등급제에서 2뜬거는 그냥 그게 본인 실력임

 

요즘 5등급제 되고 아깝게 2등급 나왔다고 생각하는 애들이 너무 많은것 같아서 써봄

 

참고로 내가 학교다닐때 3점대 초반이었는데

5등급제 바꾸면 1.4~1.5정도임

------------

 

 

 

약대다니며 과외와 컨설팅하는분 같은데요

약간의 과장과 생각차이는 있을지 모르나

틀린말 아닙니다

저희애 나온 고교도 내신 힘든학교라

졸업상 받을 때 산정기준을 보니

3년 총내신 1점대가 8명이었어요.

것도 1.7~9로 후반대에 더 많았는데

지금 1.0이 4명이라고.

혼란만 야기하는 상황에

5등급제는 오래못갈꺼예요.

 

IP : 210.100.xxx.23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
    '25.10.14 12:39 AM (118.220.xxx.220)

    변별력 심각한 수준이죠
    1% 카페에도 고1 엄마들 1등급 자랑하거나
    2등급 아깝게 됐다고 하는 글들 종종 있는데
    9등급제에서 3등급 밖으로 봐도 무방한 수준이에요
    고1들은 내신 1등급 뿌듯해할게 아니라 원점수로 내실력 체크하고 모고 실력으로 자기 객관화해야 합니다

  • 2.
    '25.10.14 12:43 AM (222.102.xxx.75)

    반드시 4% 계산해서 그 안에 들었는지 아닌지 알아야 해요

  • 3. 답답하내요
    '25.10.14 12:52 AM (211.211.xxx.168) - 삭제된댓글

    지금 올 1점 맞아도 인서울 원만한 대학 못갈 판이니 1,2개만 2점 나와도 그만 두는 건데
    올 1점 못 받으면 의대 못가서 그만 두는 것처럼 호도하고 다니는 사람들은 뭔가요?

    교사랑 학생들 다 뒤집어 졌는데 학생들 의견은 하나도 반영 안되고 꼴랑 대책이라고 나온게 뭔지 아세요?
    500자 세특을 줄여주고 교사 늘리는 것 뿐이에요 .
    제도 개선이 하나도 없어요.
    도대체 세특까지 줄이면 대학이 뭘 보고 아이들을 뽑나요?
    정시느느완전 쉬운 것만 내서 무력화 시킨다면서요.
    공통 과학의 경우 현 공통 과학의 여려운(?) 단원도 일부 뱃데요..
    변별력 하나도 없고요.
    서울대 입시 요강보나 뜬구름 잡는 소리만 하던데.


    더 웃긴게 고교 학점제를 오래 준비하면서 돈이 많이 들어서 뒤로 무럴날 수가 없데요.
    도대체 누가 돈 먹은거에요? 혹시 일부 교수와 전교조 같은 단체, 교육관련 시민단체들이 연구비나 회의 참가비 핑게로 알토란 같이 챙긴거 아닌가요?

  • 4. 답답하네요
    '25.10.14 12:53 AM (211.211.xxx.168) - 삭제된댓글

    지금 올 1점 맞아도 인서울 원만한 대학 못갈 판이니 1,2개만 2점 나와도 그만 두는 건데
    올 1점 못 받으면 의대 못가서 그만 두는 것처럼 호도하고 다니는 사람들은 뭔가요?


    교사랑 학생들 다 뒤집어 졌는데 학생들 의견은 하나도 반영 안되고 꼴랑 대책이라고 나온게 뭔지 아세요?
    500자 세특을 줄여주고 교사 늘리는 것 뿐이에요.
    제도 개선이 하나도 없어요.
    도대체 세특까지 줄이면 대학이 뭘 보고 아이들을 뽑나요?
    정시는 완전 쉬운 것만 내서 무력화 시킨다면서요.
    공통 과학의 경우 현 공통 과학의 여려운(?) 단원도 일부 뱃데요..
    변별력 하나도 없고요.
    서울대 입시 요강보나 뜬구름 잡는 소리만 하던데.


    더 웃긴게 고교 학점제를 오래 준비하면서 돈이 많이 들어서 뒤로 무럴날 수가 없데요.
    도대체 누가 돈 먹은거에요? 혹시 일부 교수와 전교조 같은 단체, 교육관련 시민단체들이 연구비나 회의 참가비 핑게로 알토란 같이 챙긴거 아닌가요?

  • 5. 답답하네요
    '25.10.14 12:54 AM (211.211.xxx.168)

    올 1점 맞아도 인서울 원만한 대학 못갈 판이니 1,2개만 2점 나와도 그만 두는 건데
    올 1점 못 받으면 의대 못가서 그만 두는 것처럼 호도하고 다니는 사람들은 뭔가요?


    교사랑 학생들 다 뒤집어 졌는데 학생들 의견은 하나도 반영 안되고 꼴랑 대책이라고 나온게 뭔지 아세요?
    500자 세특을 줄여주고 교사 늘리는 것 뿐이에요.
    제도 개선이 하나도 없어요.
    도대체 세특까지 줄이면 대학이 뭘 보고 아이들을 뽑나요?
    정시는 완전 쉬운 것만 내서 무력화 시킨다면서요.
    공통 과학의 경우 현 공통 과학의 여려운(?) 단원도 일부 뺏데요..
    변별력 하나도 없고요.
    서울대 입시 요강보나 뜬구름 잡는 소리만 하던데.


    더 웃긴게 고교 학점제를 오래 준비하면서 돈이 많이 들어서 뒤로 물러날 수가 없데요.
    도대체 누가 돈 먹은거에요? 혹시 일부 교수와 전교조 같은 단체, 교육관련 시민단체들이 연구비나 회의 참가비 핑게로 알토란 같이 챙긴거 아닌가요?

  • 6. 5등급
    '25.10.14 1:04 AM (118.235.xxx.30)

    대학에서 5등급제에서 2 등급이면 9등급제에서 4등급으로 취급하겠죠

  • 7. ...
    '25.10.14 1:28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경기도 현 고1 1학년1학기 성적 통계나온거보니 1.0이 1.7프로에요.
    3학년1학기까지 1.0 나오는건 생각보다 소수에요.

    강남은 더 적다는 유튜브를 봤는데 생각과 달리 무지 혼란스러운 09네요

    경기도 학군지 저희아이 학교는 1.0이 전교 260명중 2명이에요.
    문제는 최저학력이던가요? 그것때문에 내신시험이 많이 쉬어져서 최상위권에서 실수 한번하면 나락간다는거 같아요

  • 8. 올 1등급
    '25.10.14 7:46 AM (211.211.xxx.168) - 삭제된댓글

    아승아슬 전체 7-9퍼센트 사이에서 올 1등급 맞으면 서울대 가고
    수과학은 전교1등, 국어랑 사회 2등급 맞으면 서울 하위권 대학도 아슬아슬하게 되나요?

  • 9. 올 1등급
    '25.10.14 7:47 AM (211.211.xxx.168)

    아슬아슬 전체 7-9퍼센트 사이에서 올 1등급 맞으면 서울대 가고
    수과학은 전교권, 국어랑 사회 2등급 맞으면 서울 하위권 대학도 아슬아슬하게 되나요?

  • 10. 딴소리
    '25.10.14 12:40 PM (126.166.xxx.54)

    입시때 수만휘보다 오르비가 더 도움됐어요
    수만휘는 거의 맘카페
    오르비는 n수생들 많아 더 입시에 빠삭
    특히 정시는 예측도 잘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7685 밤새 폭설온곳이 있나요? 4 his 2025/12/14 3,058
1767684 대통령 환빠 발언의 핵심..jpg 10 뉴라이트꺼지.. 2025/12/14 3,329
1767683 호구조사하는 도우미 5 ㅇㅇ 2025/12/14 4,198
1767682 달이흐른다 1 이강에는 2025/12/14 1,703
1767681 한동훈 페북, 대통령이 ‘환단고기’ 라니, 뭐하자는 겁니까? 13 ㅇㅇ 2025/12/14 2,636
1767680 강원래부인 김송 입이 아주~~ 말문이 막히네요. 34 겨울꽃 2025/12/14 23,021
1767679 우리나라 위암발생률이 높은 이유가 46 고사리 2025/12/14 21,336
1767678 최순실은 무죄에요 ( 조국 첨가) 31 ... 2025/12/14 4,157
1767677 22개월 여자아기 알러지 4 ㅇㅇ 2025/12/14 1,056
1767676 수출액 보니 베트남 여행 자주 가야겠네요. 6 욜로 2025/12/14 5,793
1767675 명언 - 인생의 마지막 순간 1 ♧♧♧ 2025/12/14 3,169
1767674 건물주가 신탁회사인데 임대인에게 보증금 및 월세를 송금하라고 특.. 6 등신 2025/12/14 2,085
1767673 50대 여자 혼자 여행 어디가 좋을까요? 34 .. 2025/12/14 7,359
1767672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에 특.. 2 ../.. 2025/12/14 1,013
1767671 로에큐어크림과 포메라니안 털 조합 3 가렵다 2025/12/14 1,723
1767670 귀가 갑자기 후끈후끈한건 왜 그럴까요? ........ 2025/12/14 812
1767669 같이 웃어보아요~ 7 .... 2025/12/14 2,010
1767668 은둔고수 방송 보고... 5 오늘 2025/12/14 3,508
1767667 최순실 석방 정말 말도 안되네요 8 d 2025/12/14 7,840
1767666 옷 사고 싶어 미치겠네요 37 옷병환자 2025/12/14 7,154
1767665 우리 집에는 7 2025/12/14 2,202
1767664 부산역 근처 찜질방에서 ‘빈대’ 봤다고 해요 7 출몰 2025/12/14 3,767
1767663 나르랑 대화안하는법 3 Hgjhhg.. 2025/12/14 3,544
1767662 신애라 한복 33 ... 2025/12/14 12,412
1767661 시아버지를 꼭 닮은 남편의 단점 22 고민고민 2025/12/14 5,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