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비가 오니 나가기가 싫어요 저같은 분?

ㅇㅇ 조회수 : 1,778
작성일 : 2025-10-13 10:11:19

햇빛이 비춰야 나가고 싶은 맘이 들고

비오면 외출이 싫어서

요즘 계속 집콕이네요

직장을 안다녀서 더 그래요

IP : 124.61.xxx.1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음편하게
    '25.10.13 10:12 AM (221.138.xxx.92)

    그래도 됩니다..뭐 어때요

  • 2. 저도요
    '25.10.13 10:13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오늘은 연휴 끝 집정리 하려고요

    지금 이불 빨아서 건조기 돌리고 있어요

  • 3. ....
    '25.10.13 10:14 AM (112.145.xxx.70)

    직장 안 다니면
    안 나가게 되는 날이죠

    무기력한 날
    무기력한 삶
    그럴수록 한번 나가보세요

  • 4. ..
    '25.10.13 10:15 AM (220.78.xxx.7)

    직장인이나 학생들은 꼭 나가야하지만
    나갈일 없음 안나가도 되지않니요

  • 5. .....
    '25.10.13 10:16 AM (61.83.xxx.56)

    비오면 몸도 마음도 다 축쳐져서 아무것도 하기싫어요.
    어떤 사람은 비만 오면 나가고 싶다는데 신기하더라구요.

  • 6. 비만오면
    '25.10.13 10:17 AM (223.38.xxx.211)

    나가고 싶어요
    햇볕 알러지라 ㅜ

  • 7. ...
    '25.10.13 10:19 A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대부분 그렇지 않나요
    눈비오는날 안나가도 되는게 주부의 장점이죠

  • 8. ...
    '25.10.13 10:25 AM (58.79.xxx.138)

    저는 매일 나가기 싫어요ㅠ
    직장이 없으면 이래도 되는데
    일이 밀렸네요ㅠㅠ

  • 9. 저도 정리
    '25.10.13 10:30 AM (211.177.xxx.43)

    하려고요. 가족들 다 나가고나니 집안일좀 제대로 해야겠다 싶어요. 그래서.힘을 비축하기위해 일단은 아직 소파예요. ㅋ 커피 한잔 사와서 마시고 화장실청소. 묵은짐 버리고. 베란다까지 청소하려고요.

  • 10. ...
    '25.10.13 11:06 AM (211.49.xxx.125)

    침대정리하고 이불빨래 하고 청소기 필터 청소 거의 한시간동안 했어요.
    일단 연휴가 길어서 오늘은 쉬고 싶었으나 정리해야 하는것들이 눈에 보이고
    침구 정리해야 하는 시기이기도 해서 2시간여동안 정리하고 식사하고
    쉬고 있어요. 잠시후 마트 다녀와야 해요. 나가기 싫지만 아이 비상약이 없어
    어쩔수 없이 나가야 해요.

  • 11. ...........
    '25.10.13 11:13 AM (110.9.xxx.86)

    전 비옷 입고 고어텍스 신발 신고 나가요. 비가 와도 운동 해야 하기도 하고 집에만 있으면 몸이 한없이 둔해지는 느낌이 들어서요. 괜찮은 레인쟈켓 사둔게 다행이다 싶은 요즘입니다.ㅠㅠ

  • 12. 그런사람
    '25.10.13 12:12 PM (122.254.xxx.130)

    많아요ㆍ제친구가 유독 비오는날은 있는 약속도
    싫대요ㆍ화장도 하기싫고
    집콕 하고싶다고ᆢ요즘 저도 그러네요
    화창한날 화사하게 꾸미고 나가고싶어져요

  • 13. ㅎㅎㅎ
    '25.10.13 3:57 PM (39.123.xxx.83) - 삭제된댓글

    비만 오면 나가고 싶어 들썩들썩
    지금도 나가고 싶은데 샤워하기 귀찮아서...
    습기 가득 머금은 찹찹함이 피부에 닿을 때 짜릿하게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6801 기자 협박하는 김건희 ㅡ 무서움 12 슺놎도 2025/10/14 3,962
1756800 낼 남대문갈치조림 가려는데.. 35 ㄷㄷ 2025/10/14 4,349
1756799 카카오톡 기존버전과 유사하게 하나만들면 다 옮겨갈듯 4 오뚜기 2025/10/14 1,650
1756798 암투병중 엄마와 목욕탕 6 청정지킴이 2025/10/14 3,826
1756797 제주도 좋은 곳 추천 바랍니다 22 제주 2025/10/14 3,939
1756796 최고의 단풍 은행은 어디였나요? 13 어디 2025/10/14 2,698
1756795 오랜 학창시절 친구들 계속 만나세요 8 궁금 2025/10/14 2,929
1756794 제 명의의 집을 이제가지고싶어요 6 ㅇㅇ 2025/10/14 2,550
1756793 그리스 패키지 선택관광 어디까지 할까요? 4 그리스여행 2025/10/14 1,395
1756792 승리..역대급 연예계의 걸출한 인물 2 구토유발 2025/10/14 5,210
1756791 내일 정부합동대응팀 캄보디아 급파 대학생 피살사건 공동조사 3 여행금지도검.. 2025/10/14 1,632
1756790 고속도로에서 돌빵 맞은 경험 있으신 분 해결법좀 나눠주세요. 5 ... 2025/10/14 2,169
1756789 이웃집 찰스 이제 못봐요 8 까탈 2025/10/14 4,460
1756788 캄보디아 경찰에 체포된 한국인 피의자 68명, 귀국하지 않겠다고.. 8 ㅅㅅ 2025/10/14 3,015
1756787 구조냥이들.. 2 단비 2025/10/14 906
1756786 인스타 너무 상업화천국이라 이젠 정신건강에 해로운것 같아요 4 2025/10/14 1,800
1756785 세대분리하고 공동명의로 자식 집 산 분 6 ... 2025/10/14 2,268
1756784 꿀 소비 방법 12 곤란 2025/10/14 3,060
1756783 주식 오른거 다 반납하니 허탈하네요 5 .... 2025/10/14 6,023
1756782 어디서 삶의 활기를 느끼세요 ? 12 Lemona.. 2025/10/14 4,509
1756781 이번주 빌보드 핫100 5 ... 2025/10/14 2,544
1756780 카카오 "카카오톡 업데이트 이전으로 롤백 불가".. 35 123 2025/10/14 17,320
1756779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리박스쿨에서 사이버내란까지 / 10.. 3 같이봅시다 .. 2025/10/14 912
1756778 쌍둥이 돌봄 중인데요 7 ㅇㅇ 2025/10/14 3,573
1756777 골든듀 지금 살만한지 2 듀이터널스 2025/10/14 3,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