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컴 버블 정점과 유사한거 같다는 imf 총재 인터뷰 내용을 다룬 뉴스 댓글들에 아줌마들이 주식 이야기 많이 하기 시작하면 주식 시장 정점이다, 아줌마들이 인간 지표다라는 류의 댓글이 여럿 보여 기분이 좋진 않네요. 근데 웃기게도 최근 들어 제 주변 지인(주로 50대 초반 아짐)들도 다 주식, etf 이야기하긴 합니다 ㅋㅋ
아줌마가 주식 이야기하면 버블 정점?
1. 근데
'25.10.12 11:31 PM (118.235.xxx.105)아줌마들이 수익률은 더 좋다하지 않았나요? 어디서 본거 같은데
2. ㄴㄴㅇㄹㄹ
'25.10.12 11:32 PM (61.101.xxx.67)증권사에 스님과 애업은 주부가 나타나면 끝물이라는 말이 있었어요....
3. 요즘은
'25.10.12 11:33 PM (117.111.xxx.254)다들 온라인으로 주식해서 객장에 안 나타나요. ㅋㅋ
4. ...
'25.10.12 11:35 PM (121.133.xxx.149)근데 그거 과거에 여자들 무시하는 얘기 아닌가요? 아줌마들은 세상 돌아가는 거 잘 모르고 경제 지식도 없을 거라는 전제를 깔고..
요즘은 아닌 거 같아요. 남편보다 경제 지식 많고 재테크에 더 관심 많은 여자들이 널렸는데요5. ㅇㅇ
'25.10.12 11:39 PM (220.89.xxx.64)하지만 성별, 나이별 수익률은 아줌마들이 더 좋죠 ㅎㅎㅎ
과거 객장에 애기업고 나타나서 무시받던 그 새댁들이 지금은 수익률 제일 좋은 중장년 아줌마가 되었어요6. 갑자기
'25.10.12 11:44 PM (119.64.xxx.122) - 삭제된댓글Etf 문의글이 많아지긴 했어요
7. ..
'25.10.12 11:47 PM (1.233.xxx.223)그건 옛날이야기고
우리집안에서 제가 수익률이 제일 좋은데..8. .......
'25.10.12 11:50 PM (121.141.xxx.49)요즘 아줌마들 똑똑합니다. 외국어도 잘 하고, 번역기 돌려가면서 잘 할 수 있어요.
9. 증권
'25.10.13 12:14 AM (61.105.xxx.165)증권사마다 수익율은 50.60대 아줌마가 최고.
남자들은 열번 벌다
빚내서
한번 크게 베팅해서
빚만 남기고 그 열번 번 거 다 날림.10. ..
'25.10.13 12:17 AM (211.109.xxx.240)스님 ㅋㅋㅋ
문재인 때 폭등 폭락 경험 아직도 진정이 안되어 있는 데 용감하시네요 카카오 대단했고 이차전지들 다 극복하셨나요11. ㆍ
'25.10.13 12:23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이차전지에 데이고
이정권에 대해 긴가민가하는 개미들이 다수라서 고객예탁금은 최고치라도 정작 매수는 신중하게 하는 분위기12. ...
'25.10.13 12:24 AM (124.50.xxx.169)객장에 애 업고 나가 젖병물려가며 주식하던 사람 여깄어요. 하이텔 천리안 시절에요
그렇게 돈 벌었어요. 진짜로. 당시 3천벌어서 공덕동에 피주고 분양권 샀어요 그게 지렛대가 되서 현재는 서울에 아파트 2채예요 갈아타고 타고...
저는 당시엔 공모주만 했었죠 현재는 공모주 해봐야 1주 2주 밖에 안되지만 당시엔 초기였어서 꽤 짭짤.
Imf 때 짤리면서 받은 돈으로 공모주. 공모주해서 서울집산거죠13. ㅇㅇㅇ
'25.10.13 12:33 AM (119.193.xxx.60)꾸준히 투자하던 아줌마들 말고요
평소 재테크에 관심없다가 주식 오르니까 관심가지는 사람들 말하는거죠14. 플럼스카페
'25.10.13 12:38 AM (1.240.xxx.197)난가?
15. ㅇㅇ
'25.10.13 12:56 AM (118.217.xxx.44)근데 저 말이 웃긴게 아줌마여도 전문직 직업 좋은 여자들 많은데 남자면 백수여도 투자 하는거 괜찮고 아줌마는 전부 다 뭐 모르고 하는듯이 저렇게 말하는게 참 어이없어요.
16. ㅌㅂㅇ
'25.10.13 7:10 AM (211.36.xxx.110)아주 오래전부터 있었던 얘기죠
오프라인 주식 투자하던 시절에
애기 업고 주식 투자하러 나오는 사람들이 보이면 끝물이라고17. ㅌㅂㅇ
'25.10.13 7:11 AM (211.36.xxx.110)그리고 늘 주식 하는 사람들은 조용해요
82가 주식으로 시끌시끌해지면 곧 주식 내리던데요18. 000
'25.10.13 7:12 AM (182.221.xxx.29)여기 나이대가 670대 많나봐요
하이텔 천리안 이야기나오는거보니19. 음
'25.10.13 7:51 AM (49.1.xxx.217)저번에 코로나 끝나갈때도 장 좋을때
한참 여기까지 시끌시끌하다가 폭락 한번 한걸 보니..ㅋㅋ
맞긴 한거 같은데요20. 난가
'25.10.13 8:53 AM (104.28.xxx.244) - 삭제된댓글그런가봐요
평생 주식 관심없던 제가 뛰어들었으니...ㅎㅎㅎ
막판인가봄 ㅋ21. ...
'25.10.13 9:16 AM (1.222.xxx.117)하이텔이면 ...
4050대들 초,중딩 때죠. 82 정말 년식이 장난 아니긴하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49789 | 제가 여기에 쓴글을 맘스홀릭 카페에 복사해 쓰신분... 1 | .... | 2025/10/12 | 1,920 |
| 1749788 | 태풍상사 2 | ... | 2025/10/12 | 1,986 |
| 1749787 | 서울에 차 가지고 갈만한 사찰 절 알려주세요 6 | ㅇㅇ | 2025/10/12 | 2,006 |
| 1749786 | 절대 살 리 없다 생각했던 바오바오를.. 19 | ㅜㅜ.. | 2025/10/12 | 6,169 |
| 1749785 | 경유할때 수하물 언제 찾아요? 5 | ㅇㅇ | 2025/10/12 | 1,621 |
| 1749784 | 최근 몇년 사이 카리스마 있어보인단 얘기를 듣기 시작했어요 8 | 카리스마 | 2025/10/12 | 1,818 |
| 1749783 | 오늘 아침 급당근 4 | 아오 | 2025/10/12 | 2,175 |
| 1749782 | 세입자가 놓고 간 짐 처리 17 | .. | 2025/10/12 | 5,070 |
| 1749781 | Etf 모을때 같은 종류 6 | ... | 2025/10/12 | 2,561 |
| 1749780 | 다우닝소파 쓰시는 분들 목 안불편한가요? 6 | ㅇㅇ | 2025/10/12 | 1,724 |
| 1749779 | 듀오링고 괜찮나요? 6 | .. | 2025/10/12 | 2,096 |
| 1749778 | 샤워부스 유리 물때 청소하는 방법 추천 10 | 0-0 | 2025/10/12 | 3,276 |
| 1749777 | 서울 약간 덥고 많이 습해요 4 | 서울 | 2025/10/12 | 1,815 |
| 1749776 | 성인 눈 사시 교정이 안되나요? 7 | 나이 | 2025/10/12 | 1,819 |
| 1749775 | 아름다운 가게 7 | bbbbb | 2025/10/12 | 1,742 |
| 1749774 | 울 남편이 월세받는, 잘사는 시누이 건강보험료 걱정하고 있네요... 15 | 노 어이 | 2025/10/12 | 5,203 |
| 1749773 | 친정엄마지만 같이 있는게 고통스럽네요. 39 | 송파구 | 2025/10/12 | 7,052 |
| 1749772 | 국짐 10여명 날라 가나 5 | 희대요시날려.. | 2025/10/12 | 2,299 |
| 1749771 | 다이앤 키튼 별세 9 | 비오는날 | 2025/10/12 | 4,809 |
| 1749770 | 비트코인 으로본 내일 주식 시장 7 | 주식시장 이.. | 2025/10/12 | 4,083 |
| 1749769 | 제주 귤 농장 어디가 좋을까요? 4 | 부자되다 | 2025/10/12 | 1,901 |
| 1749768 | 노후 건강이 인당 은퇴자금 5억이상 가치가 있다고 봐요. 4 | 음 | 2025/10/12 | 2,802 |
| 1749767 | 셀프 세차 이렇게 비싼가요 6 | 세차 | 2025/10/12 | 2,184 |
| 1749766 | 지방 친정 제사에 남편 같이 다니시나요? 29 | 부모제사 | 2025/10/12 | 3,345 |
| 1749765 | 요즘 아파트구입문제로 잠을 못자요ㅠㅠ 23 | 부동산 | 2025/10/12 | 6,5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