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0대되서도 관절이 튼튼하려면

나중에 조회수 : 5,186
작성일 : 2025-10-12 21:14:17

우리엄마 시대에 고생안하신분이 얼마나 계시겠냐만은 87세신데 보조기 없으면 못걷고 밤새 관절통증으로 너무 힘들어하세요

시어머니는 20대 시집오셔서 애셋낳고도 밭일을 하시고 쭈그리고 앉으셔서 (의자도없이) 지금도 쉬시지를 않으신데 허리는 많이 굽었지만 걷는데는 지장없으시거든요 (84세)

저는 50대중반이고 지금까지 아픈데는 없지만

나중에 꼿꼿하고 안아프려면 운동이 답인가요?

 

 

IP : 14.58.xxx.20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5.10.12 9:15 PM (1.47.xxx.90)

    음.. 그냥 유전이에요

  • 2. ㅇㅇ
    '25.10.12 9:16 PM (39.7.xxx.169)

    근력운동 필수!!!
    식단도 신경써야 함
    등산×
    https://youtu.be/YXRCk5owLTo?si=Rp2fabfqld6FUS_C
    걷기운동만 하는 사람들의 최후

  • 3.
    '25.10.12 9:20 PM (14.58.xxx.207)

    걷기운동만 하는데 ㅠ
    왜이리 근력은 싫은지 모르겠어요
    그냥 타고나는걸까요?
    엄마 힘들어하시는 모습보면 너무 속상하고 안타까워요
    나중에 내자식한테는 건강한모습만 보여주고싶은데

  • 4. 친정엄마는
    '25.10.12 9:24 PM (112.168.xxx.110)

    살림만 해서 82세인데 관절은 괜찮으세요 시어머니는 농사에 힘든일 많이 하셔서 70대부터 무릎,척추 수술 시술 계속 하는데도 통증은 심하세요.
    무리해서 혹사하지만 않아도 그럭저럭 괜찮은거 같아요.

  • 5.
    '25.10.12 9:28 PM (14.58.xxx.207)

    저희엄마는 식당도 하시고 고생은 많이하셨지만
    또래 건강하신분들 보면 마음이아파요

  • 6.
    '25.10.12 9:29 PM (59.30.xxx.66)

    근력 운동이 필수

    신단도 중요

    나이들 수록 탄수화물 보다

    야채와 단백질을 챙겨 드세야 해요

  • 7. ,쭈그리고
    '25.10.12 9:58 PM (59.29.xxx.16)

    앉기 좌식생활 금지죠. 소파가 있다면 바닥에 앉지말고 소파에 필히 앉기 등 관절에 무리가 가지않게 최대한 보호

    여튼 관절 많이 쓰고 무리한 좌식생활이 관절을 닳게해요. 최대한 아껴써야합니다. 울엄마가 위와 반대로 살아서 무릎관절 허리 모두 않좋으세요 수술까지 받으려했으나 삼성서울병원쌤이 나이가 있다보니 수술말고 최대한 아껴살라고하심

  • 8. 유전
    '25.10.13 9:54 AM (49.168.xxx.85)

    저희 엄마 운동 좋아하고 평생 직장다니고 부지런하셨는데 50부터 관절 나빠져서 78인 지금 걷는거 힘들어요
    시어머니 89세 평생 전업에 운동은 한적 없는데 잘 걸으세요

  • 9. 83세
    '25.10.13 10:39 AM (14.49.xxx.136) - 삭제된댓글

    친정엄마 계단은 힘들어도 걷는건 어지간히 하세요
    산을 타시니,
    시골에서 여기저기 얼마나 걸어 다니나요
    다행히 다리는 안아프대요
    쪼그리고 농사도 많이 지었지요
    좌식생활하시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9277 우주메리미 고모부 4 2025/10/14 3,820
1749276 임은정 검사장 페이스북 8 ㅅㅅ 2025/10/14 3,251
1749275 떡집 떡 남은거 어떻게 할까요 6 2025/10/14 3,902
1749274 모든게 화가나고 불안해요 6 ㅇㅇ 2025/10/14 3,095
1749273 “한국생활 지옥에 있는 것 같아 죽고 싶기도”…임윤찬 외신 인터.. 73 ㅇㅇ 2025/10/14 17,902
1749272 전진 류이서, 결혼 5년만 2세 준비"처음 병원 가봤다.. 5 응원해요 2025/10/14 6,951
1749271 독감접종 언제 맞나요 5 2025/10/14 2,221
1749270 귀신 꿈 꾼 이야기 3 ... 2025/10/14 2,396
1749269 모바일 청첩장 2 요즘 2025/10/14 1,691
1749268 대장암4기 시한부의 마지막 말 22 누구한테 미.. 2025/10/14 28,444
1749267 20개월 손주 왔다가니 마음이 허전해요 5 허전 2025/10/14 5,258
1749266 2도 화상 손 3 2도 2025/10/14 1,468
1749265 예전 노노껌이 먹고싶어요 1 ... 2025/10/14 1,246
1749264 “있는 사람이 더 악착같다더니”…집값담합 신고 열에 일곱은 ‘여.. 1 ... 2025/10/14 1,938
1749263 조국혁신당, 이해민의 국정감사 - 쿠팡 대표이사 ../.. 2025/10/14 1,014
1749262 요즘 세탁세제 뭐 쓰세요? 16 ... 2025/10/14 4,627
1749261 기자 협박하는 김건희 ㅡ 무서움 11 슺놎도 2025/10/14 4,180
1749260 낼 남대문갈치조림 가려는데.. 35 ㄷㄷ 2025/10/14 4,610
1749259 카카오톡 기존버전과 유사하게 하나만들면 다 옮겨갈듯 3 오뚜기 2025/10/14 1,858
1749258 암투병중 엄마와 목욕탕 6 청정지킴이 2025/10/14 4,058
1749257 제주도 좋은 곳 추천 바랍니다 22 제주 2025/10/14 4,377
1749256 최고의 단풍 은행은 어디였나요? 13 어디 2025/10/14 2,882
1749255 오랜 학창시절 친구들 계속 만나세요 8 궁금 2025/10/14 3,170
1749254 제 명의의 집을 이제가지고싶어요 6 ㅇㅇ 2025/10/14 2,803
1749253 그리스 패키지 선택관광 어디까지 할까요? 4 그리스여행 2025/10/14 1,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