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개신교 (교회) 하나님 믿는분들..아님.과거에 기도해본분

.. 조회수 : 1,471
작성일 : 2025-10-12 19:15:47

종교글 불편하면 지나가세요 제발 시비조로 댓글달지마시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하나님 믿음의 선물이라는건

택함받은자들만 받는건가요?

교회 몇십년 다녀도 믿음 안생기는분 있는것 같던데...미스테리해서요

 

저는 엄마가 하나님 응답 받은적있다하고

방언도 하셔서 있으신것 같긴한데

 

저는 아무리 기도하고 성경 읽어도 모르겠어요.

설교도 듣기도 하는데.. 

 

택함 받은자들만 인격적 만남이 가능한건가요?

어떤 기도든간에 응답이없네요 그냥 살아계신거에 대한 응답조차도요.

IP : 117.111.xxx.15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상식
    '25.10.12 7:19 PM (122.32.xxx.61)

    특별히 누구만 택하실까요? 하나님이신데요?
    그런 것 기대하지 마시고 현생 열심히 사세요.

  • 2. 님이
    '25.10.12 7:26 PM (58.29.xxx.96)

    교회를 다니는것도 택함이에요
    이게 말장난으로 가기 쉬운게 누구는 병고치는 은사
    누구는 방언
    누구는 전도

    이런거 비교하면 서운함때문에 나만 손해
    저도 같이 기도원 갔는데 방언터지는거 보고 속상했거든요.

    지금은 그런거 신경 안써요
    저는 사람됐거든요
    남의말 잘듣고
    급한 성격 좀 차분해지고
    생각의 이해폭도 넓어지고
    늘 이익을 봐야겠다는 얇팍한 마음 없어지고
    내가 손해보면 어디서 이익생기고
    이익생기면 어디서 손해나는게 인생사고
    세상보는게 편해졌어요.

    내가 예수를 믿어 구원에 이르렀으니 그게 하나님의 은혜인거에요.
    뭘더 바라겠어요.

    내가 아는것중에 가장 고상한것이 예수를 아는것이라고 사도바울이 고백했어요.

  • 3. 신앙생활
    '25.10.12 7:27 PM (221.167.xxx.130)

    50년 넘게 했어도 형식적인 선데이 크리스챤이었고
    하나님이 내맘에 들어오신때는 나홀로 고립되고 인생 밑바닥으로 내쳐졌을때서야 뜨거운 눈물로 하니님을 만났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참으로 사랑하시는구나를 깨닫고나서
    마음에 평화가 찾아오고 내빽은 하나님이니까 어떤 상황이던지 당당해지더군요.

  • 4. ....
    '25.10.12 7:34 PM (221.167.xxx.130)

    “너희는 마음을 다하여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예레미야 29:13)

  • 5. 아니요
    '25.10.12 7:51 PM (211.234.xxx.212)

    택함 받은자들만 인격적 만남이 가능한건가요?

    아닙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피조물을 사랑하십니다.
    님의 기도가 굳이 님에겐 필요없는 항목일거예요. 제가 신앙생활하며 느낀점은 환상을 보고 님이 말한 인격적 만남을 했다고 말 하는 분이 더 오래동안 길게 믿음을 갖지 못하고 하나님을 떠나는 안타까운 일이 더 많더라고요.
    이제 성경 읽으며 하나님의 마을을 알고 주님을 찾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나의 바람이 아닌 하나님위 창조물로 나에게 주님이 원하시는게 무엇인지 질문하며 매일 성경읽기 도전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 6. ..
    '25.10.12 7:56 PM (117.111.xxx.196)

    성경 읽는데도 모르겠네요..계속 읽다보면 느껴지려나요 답이..

  • 7.
    '25.10.12 8:08 PM (112.150.xxx.63)

    택함 받는자만 그래요
    성경에 써있어요
    그래서 전도 아무리해도
    택함받는자들만 전도되는것이지

  • 8. 으싸쌰
    '25.10.12 9:31 PM (14.52.xxx.28)

    무작정 성경을 읽지 마시고
    하나님께 기도 먼저 해보세요
    하나님을 알고 싶고 예수님을 알고 싶다고
    만나주시라고 하나님의 역사를 보게 해달라고요
    그런데 그렇게 만나고도 그건 그냥 내가 이상하게 느낀거야
    우연히 이루어진 일이야 라며 외면하는 사람도 있어요
    철저히 낮은자세로 구하고 느껴보세요

  • 9.
    '25.10.12 10:46 PM (223.38.xxx.188) - 삭제된댓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먼저 구원를 선물로 주셨고
    거기에 반응하는 자들에게 또 믿는 마음을 주시죠.
    정말 특별한 -사도 바울같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억지로 순종케하지 않으세요.
    인격적인 분이시기 때문애 그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6427 건조기 가버렸네요. 몇키로 쓰세요? 3 ㅜㅜ 2025/10/14 2,436
1756426 오늘까지만 딱 8 ㅇㅇ 2025/10/14 2,942
1756425 담달 새집으로 이사가는데 층간소음 4 ... 2025/10/14 1,947
1756424 영화질문)90년대 영화중에 무대에서 눈알(의안)이 빠지는 장면 1 .. 2025/10/14 1,937
1756423 관계 잠수단절 5 도리코리 2025/10/14 3,322
1756422 오르비 Pharma님 글 퍼옴, 고1들한테. 6 대1맘 2025/10/14 2,251
1756421 자꾸 남의 아픔을 긁어 부스럼 만드는데 6 2025/10/14 2,376
1756420 피아노 전공하시거나 자녀 입시하는분~ 4 ㅇㅇ 2025/10/14 1,982
1756419 아래층에서 층간소음 항의가 너무 심한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94 ㅇㅇ 2025/10/14 15,385
1756418 저도 도화살 홍염살있는데 3 ㄹㄹ 2025/10/14 3,250
1756417 2시간 요리 5 .. 2025/10/14 2,043
1756416 26순자도 못 되었네요 5 wlwjfl.. 2025/10/14 3,876
1756415 저렴한 오천짜리 오피스텔 사서 개인공간으로 쓰면 어떨까요 15 Yㅡ 2025/10/14 5,152
1756414 영어발음 좀 도와주세요. 6 .. 2025/10/14 1,480
1756413 9수라는건 생활이 5 ㅎㄹㄹㅇ 2025/10/14 3,292
1756412 오늘 길에서 노인분 휠체어에 앉은 모습 3 부자되다 2025/10/14 3,634
1756411 내일 마지막 모고인데 4 아휴 2025/10/13 1,893
1756410 겨울 대비해서 매트 사야하는데요. 카본 매트 어떤게 좋나요? 8 목화번 2025/10/13 1,782
1756409 부동산 보유세 올리는건요? 13 .. 2025/10/13 2,859
1756408 본능만 있고 무식한 애들이 다자녀 14 .. 2025/10/13 4,796
1756407 낼모레 부동산대책 나올 예정인가보죠? 11 낼모레 2025/10/13 3,071
1756406 어릴 때 감기에 자주 걸렸었는데 ㅇㅇ 2025/10/13 1,394
1756405 궁금해서요 3 uyi 2025/10/13 894
1756404 바퀴달린집도 북해도를 2 아니왜 2025/10/13 3,927
1756403 어제 팔순노모랑 데이트했어요. 5 ㄷㄷ 2025/10/13 2,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