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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가 없다에서 손예진 바람 핀 거 같나요?

차한잔 조회수 : 4,071
작성일 : 2025-10-12 16:18:16

제가 눈치가 없는지 손예진 바람 폈다고 확신은 못하고 

 

남편이 실직하고 악기하는 애 있는데 자존심 접고 아는 사람 많은 동네에서 재취업하고 자기 한테 집적거리는 지인한테 집도 보여주면서 이것저것 팔려고 하는 거 보면 아내로서 꽤 훌륭한 대처 아닌가 하는데

같이 본 남편과 유튜브서 찾아본 모든 남자들은 모두 손예진이 바람폈다고 생각하더라구요?

남자라 그런지 제가 눈치가 없는 건지 궁금해서요..

IP : 14.34.xxx.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0.12 4:22 PM (220.117.xxx.100)

    니플 도드라지라고 속옷 벗고 집보러 온 남자 앞에 서서 가슴 내밀고 서 있는거 보면 일반적인 유부녀의 모습은 아니죠
    치과의사랑 그러는 것도 그렇고..
    바람까지는 모르겠지만 자신의 여성성을 필요한 곳에 이용하는 수준인건 알 수 있죠

  • 2. 사고친
    '25.10.12 4:23 PM (1.248.xxx.188)

    아들친구아빠앞에서 브라자벗고 이야기할땐 뜨악..했어요.
    바람은 아니지만 저런 행동이 가능하지는 않죠.
    치과의사랑 춤배우러 다니고 하는것도 그렇고..

  • 3. 그냥
    '25.10.12 5:06 PM (221.147.xxx.127)

    집을 잘 팔기 위해 미인계를 쓸 수도 있는 아내이고
    그 부부는 서로 아직 반해 있고 사랑해요
    가족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것을 할 수도 있는
    남녀 캐릭터라는 걸 보여주는 장치로 생각했어요
    실제로 잤나 안 잤나 따져볼 필요도 없음

  • 4. 전혀
    '25.10.12 7:58 PM (125.177.xxx.184)

    아닌것 같은뎅.. 자기 이익을 위해서 본인의 여성성을 이용하지만.. 바람은 아니었잖아요

  • 5. 차한잔
    '25.10.12 8:50 PM (14.34.xxx.6)

    속옷 벗고 아들 친구아빠한테 들이댄 것은 아들을 지키기 위한 행동이었고 바람과는 별로 연관이 없지 않나요? 바람은 좋아하는 남자와 피워야지 굳이 혐오감 드는 남자에게 그런다는 것은 손예진이 가정을 지키기 위해 어디까지 할 수 있나 보여주는 장치인 거 같아서요..

    전 남자와 여자가 손예진이 바람 폈다고 생각하는 것에 차이가 있는 거 같아 그게 흥미롭거든요.
    유연석이 손한테 흥미를 보이는 것과 손이 응하는 건 다른 문제인데 남편도 그렇고 남자 평론가는 거의 확신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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