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힘으로 어쩔 수 없는 게 양육권인데 양육권은 현실적으로 엄마가 가져올 수 있으니까요
능력만 있으면 솔직히 이혼은 여자가 더 쉬워요
1. 능력되면
'25.10.12 2:49 PM (118.235.xxx.157)여자든 남자든 이혼 안아쉽죠
2. 노노
'25.10.12 2:53 PM (222.108.xxx.71)애 어릴땐 돈으로 안되는 육아 문제 때문에 이혼 어려워요
능력이 있으니 일이 많은데 입주도우미 쓴다해도 저녁이나 주말에 부모가 필요한 순간이 있고 그걸 맞벌이 부부 둘이 휴가랑 여가를 다 끌어다 써야 넘는 고비거든요… 애가 초3-4 되기전엔 아빠노릇 아쉬워서 이혼 못했어요3. ㅇㅇ
'25.10.12 3:03 PM (223.38.xxx.52)그런 말 있죠
연애는 여자가 결정하고
결혼은 남자가 결정한다
그렇지만 이혼은 다시 여자가 결정한다고4. 능력이
'25.10.12 3:31 PM (118.235.xxx.193)얼마나 힘든건데요
5. 남잔
'25.10.12 3:50 PM (118.235.xxx.38)능력있은 골백번도 재혼하고 30살 아래도 가능해요
남녀다 능력있음 이혼 쉽죠.
애까지 엄마가 데려가면 날개달죠6. ...
'25.10.12 4:02 PM (39.125.xxx.94)이혼이 그렇게 간단한가요
애비 없이 클 애들 불쌍해서 안 하는 게 대부분이지.
오히려 요즘은 이혼할 때
양육권 서로 안 가져가려고 싸운다던데요7. ㅇㅇ
'25.10.12 4:11 PM (223.38.xxx.118)이혼녀는 남편그늘 박차고 나온 강단과 자립할 능력있나보다
부러워하는데 이혼남은 어린여자랑 재혼하는경우 아니면
대부분 ATM도 안되는 무능력 찌질이 취급당해요
82만봐도 바람난 남편 능력되면 이혼하지 말라는 반응이
많잖아요8. 이기적
'25.10.12 5:43 PM (175.223.xxx.36)이혼이 쉽다는 생각자체가 문제 아니에요?
아이는 생물학적 부모 중 한명과 멀어지는데요.9. ??
'25.10.12 5:54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이혼녀를 부러워 했었나요
강단이고 자립할 능력이고 자시고간에 재력 있어야 덜 초라해보일정도죠10. ...
'25.10.12 5:55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이혼녀를 부러워 했었나요
강단이고 자립할 능력이고 자시고간에 재력 있어야 덜 초라해보이는정도지 누가 부러워해요11. ??
'25.10.12 5:56 PM (1.237.xxx.38)이혼녀를 부러워 했었나요
강단이고 자립할 능력이고 자시고간에 재력 있어야 덜 초라해보이는정도지 누가 부러워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55990 | 대창동 사건 재판이 송두리째 흔들리고 있다 7 | ㅇ | 2025/10/14 | 2,686 |
| 1755989 | 덜렁대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6 | .. | 2025/10/14 | 1,514 |
| 1755988 | 마음맞는 친구 만나기가 쉽지 않네요 3 | .. | 2025/10/14 | 2,812 |
| 1755987 | 고딩 공부안하는 이유는 유전자가 나빠서, 지잡대나온 엄마때문 18 | ........ | 2025/10/14 | 4,124 |
| 1755986 | 우주메리미 고모부 4 | 음 | 2025/10/14 | 3,623 |
| 1755985 | 임은정 검사장 페이스북 8 | ㅅㅅ | 2025/10/14 | 3,048 |
| 1755984 | 떡집 떡 남은거 어떻게 할까요 6 | 그 | 2025/10/14 | 3,654 |
| 1755983 | 모든게 화가나고 불안해요 6 | ㅇㅇ | 2025/10/14 | 2,872 |
| 1755982 | “한국생활 지옥에 있는 것 같아 죽고 싶기도”…임윤찬 외신 인터.. 73 | ㅇㅇ | 2025/10/14 | 17,619 |
| 1755981 | 전진 류이서, 결혼 5년만 2세 준비"처음 병원 가봤다.. 6 | 응원해요 | 2025/10/14 | 6,685 |
| 1755980 | 독감접종 언제 맞나요 5 | ᆢ | 2025/10/14 | 2,031 |
| 1755979 | 귀신 꿈 꾼 이야기 3 | ... | 2025/10/14 | 2,175 |
| 1755978 | 모바일 청첩장 2 | 요즘 | 2025/10/14 | 1,492 |
| 1755977 | 대장암4기 시한부의 마지막 말 22 | 누구한테 미.. | 2025/10/14 | 28,151 |
| 1755976 | 20개월 손주 왔다가니 마음이 허전해요 5 | 허전 | 2025/10/14 | 5,065 |
| 1755975 | 2도 화상 손 3 | 2도 | 2025/10/14 | 1,249 |
| 1755974 | 예전 노노껌이 먹고싶어요 1 | ... | 2025/10/14 | 1,065 |
| 1755973 | “있는 사람이 더 악착같다더니”…집값담합 신고 열에 일곱은 ‘여.. 1 | ... | 2025/10/14 | 1,743 |
| 1755972 | 조국혁신당, 이해민의 국정감사 - 쿠팡 대표이사 | ../.. | 2025/10/14 | 800 |
| 1755971 | 요즘 세탁세제 뭐 쓰세요? 16 | ... | 2025/10/14 | 4,329 |
| 1755970 | 기자 협박하는 김건희 ㅡ 무서움 12 | 슺놎도 | 2025/10/14 | 3,982 |
| 1755969 | 낼 남대문갈치조림 가려는데.. 35 | ㄷㄷ | 2025/10/14 | 4,388 |
| 1755968 | 카카오톡 기존버전과 유사하게 하나만들면 다 옮겨갈듯 4 | 오뚜기 | 2025/10/14 | 1,666 |
| 1755967 | 암투병중 엄마와 목욕탕 6 | 청정지킴이 | 2025/10/14 | 3,856 |
| 1755966 | 제주도 좋은 곳 추천 바랍니다 22 | 제주 | 2025/10/14 | 4,04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