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바르셀로나 근교투어 해보신 분들 프리즈

고민녀 조회수 : 1,546
작성일 : 2025-10-12 13:50:20

바르셀로나에 3일 있어요. 도심에 숙박하고

도심은 여유롭게 지낼 예정이에요.

그라시아거리. 카탈루냐 광장.해변가 정도이고

하루를 근교투어 해볼까해요.

 

몬세랏이 젤 유명한데

지로나를 끼면  힘들까요?

 

제 취향엔 지로나만 갔음 좋겠는데

 

옵션은 몬세랏ㅡ시토스

몬세랏ㅡ시토스ㅡ지로나ㅡ인근 두곳 ㅡ아울렛도 포함-

 

아울렛은 안가도 되는데 

 

몬세랏ㅡ지로나만 하는 곳은 없어요.

 

몬세랏ㅡ시토스는 오전만 하는 곳도 있고요????????

 

경험자분들우 어떤 코스 추천하실래요?

 

혼자  여행이고

바르셀로나는 도심  작년 혼자 다녀본적 있어요.

많이 안걷고

 

몬세랏슨 자유시간도 준다는데 전망좋은

카페정도 있을 거 같아요.

 

몬세랏을 많이 꼽으시던데

 

전 산보다는 바다를 좋아합니다

 

코멘트좀 부탁드려요.

 

금.일 중 투어를 하면 금이 나을까요?

 

윌요일 밤 비행기라

 

월 반일투어도 고민중이에요.

 

여행은.10월 중순입니다.

 

IP : 121.133.xxx.12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12 1:57 PM (211.235.xxx.52) - 삭제된댓글

    바다는 부산에서도 볼수 있어요. 별거 없거든요.
    몬세라토에 가면 왜 많은 분들이 추천하는지 이해가 되실거에요.

  • 2. ...
    '25.10.12 1:59 PM (61.73.xxx.64)

    몬세라트 수도원 강추강추

  • 3.
    '25.10.12 2:00 PM (220.117.xxx.100)

    시토스는 어딘가요?
    시체스 아닌지…
    저는 몬세랏-시체스 하루투어 했는데 시체스가 바닷가고 건물 예쁘고 골목길 혼자 돌아다니면서 사진 많이 찍었어요
    과일도 사먹고 예쁜 소품파는 가게들도 있어서 집에 놓을 특이한 것도 사고…
    몬세랏은 정말 가볼만하게 멋지고요
    안개낀 돌산과 그 높고 웅장한 곳에 울려퍼지는 종소리가 천국의 소리 같았어요
    십자가 있는 절벽 끝까지 혼자 걸어갔다 오고요

  • 4.
    '25.10.12 2:00 PM (115.138.xxx.1)

    몬세라트 강추
    지로나는 좀 심심했어요

  • 5. 저는
    '25.10.12 2:02 PM (73.97.xxx.114) - 삭제된댓글

    지로나는 안가봤고 말씀하시는 곳이 시토스가 아니라 시체스 아닌가 싶어요.
    시체스와 몬세라트는 가봤는데 저는 3월말에 갔어서 10월 날씨를 잘 모르겠어요.
    날씨가 차지하는 비중이 커서 어떤 날씨에 그곳을 갔느냐가 엄청나게 영향을 줬어요.
    몬세라트갔을때는 비와 안개탓에 제대로 관광하기 힘든 정도였어서 뭐라 평해야라지 모르겠고 검은 성모상도 아주 감명깊진 않았어요. 날씨 좋을때가면 풍광이 좋을 듯 해요. 소년 성가대 합창은 제 관심 분야가 아니라 굳이 보진 않았구요.
    반면 시체스는 해가 쨍하고 좋은 시간대에 가서 좋았고 식사도 괜찮게 했어요. 저는 다 남편과 자유관광으로 다녔고 서로 다른 날 반나절씩 다녀오고 오후엔 바르셀로나 도심에서 보냈어요.

  • 6. ㅎㅎ
    '25.10.12 2:02 PM (211.211.xxx.47)

    몬세라트를 다녀오셔야죠~

  • 7. 행복한새댁
    '25.10.12 2:05 PM (118.235.xxx.155)

    저는 몬세라트는 투어 안끼고 그냥 지하철 기차타고갔어요. 올라갈때 케이블카타고 내려올때 기차타고.. 푸니쿨라? 그거타고 꼭대기가서 내려오는 하이킹도 하구요. 넘 좋던데요.! 시체스는 안갔고.. 프라도 미술관 투어했는데 저는 좋았어요..ㅎ합창은 그저 그랬고 올라갈때 노란 케이블카 넘 귀여웠어요. 초코릿은 별로였고 술도 생각보다 별로.. 몬세라트는 치즈가 맛있데요. 거기가면 치즈랑 와인 먹어야된다던데.. 허브랑 체스트넛 술 사봤는데.. 저랑은 안맞는듯..ㅋㅋ

  • 8. ...
    '25.10.12 2:22 PM (211.198.xxx.165)

    7월에 몬세라토 시체스 투어했어요
    몬세라토 정말 멋져요 그 산속에 천년된 수도원이라니
    꼭 십자가 전망대랑 산악열차 타고 올라가서 보는 전망대도 가보셔요
    시체스는 메시가 호텔도 가지고 있는 바닷가 마을인데요 골목골목 넘 이뻐요

  • 9. 기차타고
    '25.10.12 2:23 PM (218.144.xxx.235)

    몬세라토 가세요
    복잡하지 않아요
    늙은 여인들끼리도 갔다왔어요
    올라갈때 케이블카보다 산악기차 선택하세요
    둘다 타봤는데 기차에 비해 케이블카는 밋밋해요
    요금은 조금 차이있어요
    산속을 그 기차타고 가면 여러 생각이 들어요
    그 옛날 이 꼭대기까지 이 수도원을 짓고
    그것을 지키고 수고한 그들을 생각했어요
    높아서 그런지 물한병도 비싸더라구요
    혼자 호젓이 다니기 좋은 코스예요

  • 10.
    '25.10.12 2:23 PM (61.253.xxx.124) - 삭제된댓글

    몬세라트 꼭다녀오세요
    그냥산이 아닙니다
    검은얼굴 마리아도 보시고ㆍ
    올라갈땐 열차
    내녀올땐 케이블카

  • 11. .....
    '25.10.12 2:25 PM (140.248.xxx.2)

    지로나는 북쪽으로 더 올라가서 동선이 안나오는 거에요..
    첫여행이시면 몬세랏+시체스 투어 추천해요
    스페인 두번째 갔을때 지로나 개인투어 했었는데 저는 지로나가 더 볼거리가 많고 좋았었어요
    진짜 이쁜 바다에서 수영도 하고 골목길 투어도 했는데 골목이 너무너무 이쁘고 언덕에 올라가서 본 지중해가 정말 너무너무너무 아름다웠어요..마치 엽서에서 나오는 그림 같았어요

  • 12. ..
    '25.10.12 2:27 PM (223.39.xxx.170)

    지로나가 취향이면 가셔야죠
    근데 다 가본 사람으로 둘중에 꼭하나면 몬세라토 시체스 가겠어요 지로나는 여기도 있고 저기도 있게 생겼거든요 왕좌의 게임 나왔다고 유명한데 가보면 음 나왔구나 정도

  • 13. 현소
    '25.10.12 2:35 PM (39.123.xxx.181)

    몬세라트 투어중 시체츠 지로나 고민했는데
    바다좋으면 시체츠 추천요
    너무 좋 았어요

  • 14. 다시 가고파
    '25.10.12 2:45 PM (118.235.xxx.88)

    지로나+휘게레스 (달리박물관 ) 저는 개인적으로 좋았어요. 중앙역에서 기차타고 도보로해서 갔는데 좋았어요. 몬세라토는 이전에 가본곳이라.

  • 15. 지난달
    '25.10.12 4:08 PM (220.122.xxx.186)

    지난달 바르셀로나에서 몬세라트 다녀왔어요
    전 투어싫어서 미술관과 소년합찻단 포함 티켓 예매해서 이른아침 기차타고 다녀왔는데 좋았어요
    일찍 도착해서 푸니쿨라 편도로 올라가 1시간짜리 짧은코스로 트레킹하고 미술관관람 검은성모상서 소원빌고 합창단 노래듣고
    산악열차 시간맞춰 바셀로 돌아왔어요

  • 16. 몬세랏 트레킹
    '25.10.12 4:22 PM (211.234.xxx.142)

    코스는 힘들까요?

    하루에 너덧곳 보는 곳도 있긴 한데

    자신이 없어서요.

    몬세랏. 시체스는 콤비에요.

    지로나를 삘까봐요. 무리하고 싶진 않고

    지로나까지면 이동도 더 길어지거든요.

    몬세랏에서는 케이블카빼고

    산악열차 선택

    트레킹이 힘들까요?

    개인적으로 기도하고 싶은 내용이 있는데

    들어주실런지..

    답글 감사드립니다.

  • 17. 마르샤
    '25.10.12 5:35 PM (203.254.xxx.20)

    저는 몬세라토 지로나 코스가 있어서 당일 했어요
    저는 둘 중 다시 간가면 지로나 가요
    제 취향이 그래요
    골목 골목 천천히 즐기고 식사하고 잠시 카페서 차 마시고
    그러고 싶은데 투어라 다 했지만 바쁘게 해서 아쉬움이 남아서 그럴지도 몰라요
    암튼 몬세라토 넘 멋지지만 제 취향은 지로나.
    이번 여행에서 젤 좋았던 곳이 지로나와 아를 이었거든요
    좋은 여행 되세요!

  • 18. ditto
    '25.10.12 5:42 PM (114.202.xxx.60)

    스페인 여행 저장합니다 좋은 정보 많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0723 고추가루 냉동실에 넣으면 안되나요? 20 고추 2025/10/14 6,486
1750722 남한테 피해 주지 않는데 대충 살아도 되죠? 3 ㄸㄹㅇ 2025/10/14 2,115
1750721 왕복6차선 도로에서 직진하고 싶은데, 골목에서 나온후에요 13 운전 2025/10/14 1,912
1750720 A형간염 접종 맞아야되겠죠? 5 가을 2025/10/14 1,460
1750719 구속 취소 결정은 심우정이 대검에서.. 자백 2025/10/14 1,554
1750718 망상증 소재 영화 최강자 하나 알려드릴게요 3 .. 2025/10/14 2,405
1750717 세입자가 나가는데 처음 받은 전세대출과 계좌가 다를경우 6 어찌확인 2025/10/14 2,072
1750716 예전에 82에서 헌옷 모아서 캄보디아에서 나눠주곤 했었어요. 10 호후 2025/10/14 3,306
1750715 RSV예방접종 하실건가요? 1 ㅇㅇ 2025/10/14 1,856
1750714 코로나 백신과 암유발 정말 상관있나요? 9 백신 2025/10/14 3,044
1750713 10시 [ 정준희의 논 ] 정치인들의 생각 없음 그리고 악의.. 1 같이봅시다 .. 2025/10/14 1,026
1750712 펌)연예인들 학창시절 사진 4 Gggff 2025/10/14 3,727
1750711 액자 제작하는곳 알려주세요 2 womani.. 2025/10/14 990
1750710 미동부캐나다 옵션 3 ... 2025/10/14 1,198
1750709 마술사 최현우씨가 강연하러오는데,갈까요? 7 2025/10/14 1,690
1750708 지구에서 탕웨이가 제일 예쁘죠? 18 ㅇㅇ 2025/10/14 5,494
1750707 대입 면접학원 비용 어느 정도인가요? 7 프로방스에서.. 2025/10/14 1,553
1750706 약간이라도 재능의 싹이 보이면 주변의 질투... 11 2025/10/14 3,422
1750705 시금치 가격이 ㅜ 18 ㅇㅇ 2025/10/14 5,807
1750704 스카프 추천해주세요 3 ..... 2025/10/14 2,116
1750703 대창동 사건 재판이 송두리째 흔들리고 있다 6 2025/10/14 2,832
1750702 덜렁대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6 .. 2025/10/14 1,662
1750701 마음맞는 친구 만나기가 쉽지 않네요 3 .. 2025/10/14 2,962
1750700 고딩 공부안하는 이유는 유전자가 나빠서, 지잡대나온 엄마때문 18 ........ 2025/10/14 4,337
1750699 우주메리미 고모부 4 2025/10/14 3,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