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들 술먹고 집에 들어오면
어떤 술주정하나요???
술 안먹었다면서 아무말이나 씨부렁
너무 못참겠어요
애들한테도 가서 괜히 건드리고
술먹었다는 핑계로 자기 하고싶은말 다하는게
소름끼치고 싫어요
술주정으로 가족들 괴롭히는거도 가족폭력이죠?
조용히 잠이나 쳐자면 좋을텐데
다른 남편들도 그러나요?
남편들 술먹고 집에 들어오면
어떤 술주정하나요???
술 안먹었다면서 아무말이나 씨부렁
너무 못참겠어요
애들한테도 가서 괜히 건드리고
술먹었다는 핑계로 자기 하고싶은말 다하는게
소름끼치고 싫어요
술주정으로 가족들 괴롭히는거도 가족폭력이죠?
조용히 잠이나 쳐자면 좋을텐데
다른 남편들도 그러나요?
최고의 술주정........
잡니다.
많잖아요
술마시고 주사부리고
주폭이라는 말도 있죠 .
본인이 한번 죽을 고비를 넘겨봐야 좀 나아지는데
보통은 나이먹을수록 더 고약해져요
길가에서 술 주정 부리다가
경찰 오면 갑자기 정상되는 경우도 많대요.
이혼준비중입니다. 한동안 잠잠하더니 그 버릇 어디 안가서요...
담배를 끊었으면 좋겠어요 ㅜㅜ 지긋지긋해서 내쫓고싶어요.
술쳐먹고 일부러 저럼
술처먹으면 용자가 되는 병신들이
저는 이혼했어요
아주 많이 먹든가 아주 조금 먹든가해야 편함
어정쩡하게 먹으면 사람 괴롭힘
술먹고 옆에와서 어쩌고 저쩌고 할려고하면 윽박지르고 가서 자라고 구박해서 방으로 보내요
술냄새나고 풀린눈 상대하기 싫어요 극혐
요즘도 그런 남자들 있는 거죠?
진짜 어릴 떄 아부지 술주정.
아주 그냥 앉혀 놓고 혼자 얘기 줄줄 하면서
움직이지도 못하게 하고 그랬던 기억들.
소리도 엄청 크게 지르고요.
그런 주정은 술 배울때 어른께 안 배우고
잘못 배워서 그러는 걸까요.
주정하는 남편들 보면 왜 그러는 거 같나요.
암튼, 너무 싫어서 남편은
술 마신 후 조용하고 자는 인간 골랐어요.
폭언형 주폭, 알콜중독자..... 애비
항상 하던 말 "나는 집에서 술주정 하는 사람들이 제일 싫다"
즉 자기는 아니라는 말.
재밌는 건 할아버지가 술 취해서 아빠 부르니까
단칼에 정색하면서 "아 술깨고 말씀하세요!!" 하더라구요.
그니까 술먹고 그러는 인간들도 남들이 술먹고 입열라 하는 거 싫어하고,
즉 역지사지가 되면 자기도 싫은짓 한단 거 알겁니다.
이걸 꼭 처나 자식이랑 완전 돌아설 정도로 사이가 안 좋아져야 인정하(고치)더라구요.
폭언형 주폭, 알콜중독자..... 애비
항상 하던 말 "나는 집에서 술주정 하는 사람들이 제일 싫다"
즉 자기는 아니라는 말.
재밌는 건 명절에 할아버지가 술 취해서 아빠 부르니까
단칼에 정색하면서 "아 술깨고 말씀하세요!!" 하더라구요.
그니까 술먹고 주사 있는 인간들도 자기가
맨정신일 때는 남들이 술먹고 입열라 하는 거 싫어함.
즉 역지사지가 되면 자기도 싫은짓 한단 거 알겁니다.
이걸 꼭 처나 자식이 완전 돌아설 정도로 사이가 단절나야 인정하(고치)더라구요.
다 늙어서.... 어차피 안 보고 살면 그만인 때 와서야.
신호 초 남편이 술마시고 술주정 부리려 하길래
밀치며 혐호하는 눈빛 쏘아주고 험한소리
했더니 풀렸던 눈이 말똥해지고 아주 말짱
해서는 방으로 들어가 조용히 잠
그거 초장에 잡아야 히는데 ㆍ ㆍ
아들놈이 자라서 술 처 먹더니 슬금슬금
주사 부리뎌 하길래 또 혐호 해줬더니
이놈도 술마시몃 조용히 잠
신호 초 남편이 술마시고 술주정 부리려 하길래
밀치며 혐호하는 눈빛 쏘아주고 험한소리
했더니 풀렸던 눈이 말똥해지고 아주 말짱
해서는 방으로 들어가 조용히 잠
그거 초장에 잡아야 히는데 ㆍ ㆍ
아들놈이 자라서 술 처 먹더니 슬금슬금
주사 부리려 간보길래 매정하게 혐호 해줬더니
이놈도 술마시면 조용히 잠
술 처 먹고 첫 헤롱거릴때 단호 해야함
주점도 습관이듯
술주정 극혐 너어므 한심
최고의 술주정........
잡니다.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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