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상욱교수가 심장 스텐트수술했대요

김상욱교수 조회수 : 15,532
작성일 : 2025-10-11 23:28:20

그 분이 티비에 나오는 물리학자 맞지요?

 

젊고 날씬한 사람도 그런 심장 혈관 문제가 있다니 무섭네요

 

미리 알 수 있는 방법은 심장 혈관 검사인가요?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5467055?svc=topRank

 

IP : 1.229.xxx.7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5.10.11 11:41 PM (118.235.xxx.159) - 삭제된댓글

    가족력이 중요한 지표예요
    가족 중 잠자다가 돌아가신 분 계시면 본인도 검진 받아보세요

    숨쉬기 힘들어지니까 본인은 알 수 있을 겁니다

    심혈관 센터로 가는 거고 협심증, 심근경색 등에
    스텐트 삽입합니다

  • 2. ㅇㅇ
    '25.10.11 11:47 PM (118.235.xxx.159) - 삭제된댓글

    가족력이 중요한 지표예요
    가족 중 잠자다가 돌아가신 분 계시면 본인도 검진 받아보세요

    가슴이 답답하고
    숨쉬기 힘들어지니까 본인은 알 수 있을 겁니다

    심혈관 센터로 가는 거고 협심증, 심근경색 등에
    스텐트 삽입합니다

    삼성서울병원 송영빈 교수님 좋아요

  • 3. ㅇㅇ
    '25.10.11 11:47 PM (118.235.xxx.159) - 삭제된댓글

    가족력이 중요한 지표예요
    가족 중 잠자다가 돌아가신 분 계시면 본인도 검진 받아보세요

    가슴이 답답하고
    숨쉬기 힘들어지니까 본인은 알 수 있을 겁니다

    심혈관 센터로 가는 거고 협심증, 심근경색 등에
    스텐트 삽입합니다

  • 4. 심근경색 증세가
    '25.10.11 11:54 PM (125.142.xxx.233)

    소화불량하고 약간 비슷해요. 그래서 심각성을 못 느끼고 버티다가 급사하는 케이스가 있어요. 응급실 가면 인턴들이 경증이라고 오진했다가 중환자실로 들어오는 거 보고 자괴감 느끼곤 한대요.

  • 5. ㅅㅅ
    '25.10.12 12:00 AM (218.234.xxx.212)

    추석 연휴 기간 중 몸이 좋지 않아 한밤중에 응급실에 갔습니다. 심근 경색 직전 상황이라며 곧바로 중환자실에 입원 시키더군요. 긴급하게 심혈관 스텐트(stent) 시술을 받았습니다. 혈관에 와이어를 넣어서 혈관 내부에 지지대(스텐트)를 설치하는 놀라운(!) 시술입니다. 담당 의사 선생님 말로는 심근 경색이 일어났어도 할 말 없는 상황이었다고.. 시술은 잘 끝났고, 지금은 빠르게 회복중입니다.
    .
    중환자실/병동 생활을 하며 병원에서 정말 많은 분들이 고생하며 애쓰고 있다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 목숨을 구해주신 의료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일부 약속된 일정을 갑자기 취소하게 되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 6. 시한폭탄
    '25.10.12 12:17 AM (49.172.xxx.18)

    한번 스텐트한사람은 또다시 재발
    시어머님이 스텐트시술하셨는데 주기적으로 꼬박꼬박
    병원다니셨는데도 심장마비로 돌아가셨어요
    소화불량처럼 속이 안좋아서 내과도 다니셨는데 끝내 갑자기
    돌아가셨어요...

  • 7. 어머
    '25.10.12 12:24 AM (211.57.xxx.68)

    위에 ㅅㅅ님
    한밤중에 응급실 가시고 긴급 시술 받으셔서 너무 다행이에요
    얼른 쾌차하시길 바랄게요

  • 8. ...
    '25.10.12 12:33 AM (122.38.xxx.150)

    위에 어머 님
    ㅅㅅ님이 쓰신건 김상옥교수가 올린 글이예요.

  • 9. ...
    '25.10.12 8:51 AM (180.68.xxx.204)

    대부분 위가 안좋은거라 착각해서 위궤양 약먹다 뒤늦게 발견한사람 많은가봐요

  • 10. ㅅㅅ님
    '25.10.12 8:54 AM (61.73.xxx.204) - 삭제된댓글

    따옴표를 쓰시던가 김상욱교수 글 이라는
    표시를 하셔야죠.
    저도 ㅅㅅ님 글인 줄 착각했네요.
    링크 글 읽기 전에요.

  • 11. ㅅㅅ님
    '25.10.12 5:26 PM (217.149.xxx.23)

    김상욱 교수가 쓴 말 복사라고 밝히세요.
    출처를 밝혀야지 이게 뭔가요?

  • 12. 나이들어
    '25.10.12 5:46 PM (112.149.xxx.60)

    생기는 병중에 가장 흔한게
    심근경색으로 인한 건가요
    심장 스탠트 시술하는거요

  • 13. ----
    '25.10.12 7:57 PM (125.185.xxx.27)

    ㅅㅅ님

    몸이 어떻게 안좋아서 응급실 간건가요??
    조금 몸 좀 안좋아도 응급실은 안갈텐데

    증상이 궁금합니다....

    미리 심근경색 알수있는 방법은 없나요? 검진같은거요

  • 14.
    '25.10.12 9:45 PM (14.33.xxx.161)

    응급실간게 신기

  • 15. 아니
    '25.10.12 10:23 PM (41.66.xxx.125)

    ㅅㅅ님이 겪은 일이 아니라
    김상욱 교수가 올린 글이라구요.

    이러니까 출처를 밝혀야지
    ㅅㅅ님은 양심도 없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4178 중국산 당근.. 9 .. 2025/12/02 2,576
1764177 농협조합원들은 해택이 많은듯하네요 3 농협 2025/12/02 2,266
1764176 "없어서 못 판다" D램 가격 폭등...주도권.. ㅇㅇ 2025/12/02 2,426
1764175 쿠팡 죽인 다음은 다이소 65 멸공 2025/12/02 24,868
1764174 가락시장에 김장김치 파나요 1 ㅇㅇ 2025/12/02 1,323
1764173 모든것이 실패한 인생같아요. 13 111 2025/12/02 5,621
1764172 “갑자기 수상한 국제전화”…불안한 소비자들 ‘탈쿠팡’ 움직임 12 ㅇㅇ 2025/12/02 4,617
1764171 통관부호는 내년에 어차피 바꿔야하는거네요 1 ㅇㅇ 2025/12/02 2,686
1764170 일본은 라인도 빼앗는데 우리는 쿠팡에 과징금도 못 때림? 22 어이없네 2025/12/02 3,416
1764169 면허 얼마만에 따셨나요? 13 2025/12/02 1,684
1764168 쿠팡 죽이기가 아니라면 SK 및 통신사들도 같은 수위의 처벌 27 .... 2025/12/02 3,809
1764167 정부 쿠팡에 최대 1조3300억원 과징금 부과 21 ㅇㅇ 2025/12/02 3,710
1764166 1998년 명세빈 보세요 순수 드라마 뮤비 6 2025/12/02 3,400
1764165 쿠팡사태 대처문제 8 ... 2025/12/02 1,773
1764164 당근 밍크 코트 가격이 200 올라있네요 2 요지경 2025/12/02 3,945
1764163 쿠팡 새벽배송 기사 지난 10월 뇌졸중 사망, 올해 8번째 사망.. 2 ........ 2025/12/02 1,834
1764162 패딩 어디가 예쁜가여?? 3 ..... 2025/12/02 2,115
1764161 요즘 극장 영화 뭐가 볼만한가요. 4 .. 2025/12/02 1,900
1764160 쿠팡 죽이기 맞음 76 ㅇㅇ 2025/12/02 11,475
1764159 연락 끊은 엄마가 돈 보냈네요 8 2025/12/02 7,389
1764158 내일 서울 반코트입으면 추울까요? 6 짜짜로닝 2025/12/02 2,949
1764157 미키17 이게 15세 관람가라니, 요즘 영화 등급 문제 많네요 3 2025/12/02 2,196
1764156 지난겨울 한남동 수도원 신부님 기억나시나요 4 ㆍㆍ 2025/12/02 2,375
1764155 치과 선택 고민 2 dd 2025/12/02 1,504
1764154 나씨는 외모관리 엄청하나봄 여전히 13 2025/12/02 5,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