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 “윤석열 정권의 실패한 정책, 윤석열의 과기정통부는 1등급으로 포장”

../.. 조회수 : 1,358
작성일 : 2025-10-11 22:37:05

<이해민 의원 “윤석열 정권의 실패한 정책, 윤석열의 과기정통부는 1등급으로 포장”>

 

최근 터지고 있는 온갖 해킹 이슈에도 작년도 과기정통부 자체 평가는.... 사이버보안 강화가 1등급을 받았었네요. 참고로 윤석열 정부가 구성한 평가위원회가 내놓은 결과랍니다.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2024년도 자체평가 결과와 관련해 “국민 생활과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보안사고가 잇따르는 상황에서 ‘사이버보안 강화’ 과제가 1등급을 받은 것은 납득할 수 없는 결과”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과기정통부가 제출한 2024년도 자체평가 결과보고서에 따르면 ▲정부 R&D 예산의 전략적 배분·조정 ▲창의적·도전적 기초연구 활성화 ▲데이터 경제 활성화 ▲사이버보안 사전예방 강화 및 대응체계 고도화 등 4개 핵심 과제가 모두 최고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이해민 의원은 이에 대해 “현재 과기정통부는 TF를 꾸려 윤석열 정부의 R&D 예산 삭감 결정에 대한 진상조사를 진행 중이며, 국회에서도 무너진 기초연구 예산을 복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윤석열 정권의 대표적 실패 사례로 지적된 정책들이 모두 1등급으로 포장된 것은 현실 왜곡이자 국민 기만”이라고 지적했다."

 

"이해민 의원은 “자체평가 결과는 향후 정책·조직·예산·인사에 직접 반영된다”며 “냉정한 평가와 반성을 바탕으로 개선이 이뤄져야 하지만, 실패한 과제들을 모두 1등급으로 포장하면 개선은커녕 국민 피해만 커진다”고 강조했다.

 

그는 “올해 평가 역시 같은 전철을 밟지 않도록 과기정통부는 내부감사를 통해 평가 과정의 공정성과 타당성을 철저히 검증하고, 자체평가 제도를 반드시 개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출처: https://www.facebook.com/share/18nBdtK5vQ/?mibextid=wwXIfr

IP : 172.226.xxx.41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9463 애를 안보는 남자들이 많나요? 4 육아 2025/10/11 2,603
    1749462 미장 etf 수익이 갑자기 20% 빠졌어요 20 ㅡㅡ 2025/10/11 13,769
    1749461 저흰 제가 집산거 친정엄마한테 함구하고 있어요. 4 제발 2025/10/11 4,863
    1749460 해외입양인들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감사편지를 보낸 이유 4 ㅇㅇ 2025/10/11 2,502
    1749459 나스닥 떨어지는 이유 8 .. 2025/10/11 6,194
    1749458 대통령실 관계자 토로 - '당의 강경 추진에 난감한 상황 한두 .. 20 MBC 2025/10/11 3,745
    1749457 전 박근형님 나이드신거 볼때마다 깜짝깜짝 놀래요 12 oo 2025/10/11 6,573
    1749456 아파트 경비아저씨와의 있었던 일. 63 경비 2025/10/11 16,200
    1749455 권성동 혼거방에 있는거 사실인가요? 6 ㄴㄷㅈㄴㆍ 2025/10/11 5,666
    1749454 시가가 친정에 비해 기운다고 다 힘든 건 아니죠? 11 2025/10/11 3,541
    1749453 나혼산 보는데 급!!! 빵 땡겨요. 2 Vb 2025/10/11 5,805
    1749452 명언 - 한사람의 마음 ♧♧♧ 2025/10/11 1,852
    1749451 [ 정준희의 논 ] 시비터는데 혈안이 된 정치 머저리들이 .. 같이봅시다 .. 2025/10/11 1,208
    1749450 그러고보니 은중과상연은 유미에서와 같은 이유로 싸우네요 2 0011 2025/10/11 2,973
    1749449 와우... 갑자기 내리꽂는 미국 주식들... 29 움... 2025/10/11 19,777
    1749448 아니... 또 휴일이네? 3 .... 2025/10/11 2,996
    1749447 모기 정말 짜증나네요 3 모기 2025/10/11 2,195
    1749446 그닥 좋지않은일 겪고 생각보다 좀 오래가는 경험해보신분 있나요?.. 6 ;; 2025/10/11 2,763
    1749445 쇼팽 콩쿠르 0:40분부터 한국 참가자들 나옵니다 16 파이팅 2025/10/11 2,805
    1749444 친한동훈계가 대형배달앱 갑질 방지법 발의했네요 9 ㅇㅇ 2025/10/11 1,730
    1749443 저는 조세호씨가 참 부럽습니다. 6 ..$ 2025/10/11 6,942
    1749442 홍명보 오늘도 선수 탓, 이번에는 김민재? 6 ..... 2025/10/11 3,057
    1749441 대한민국 통일! 왜이렇게 반대가 심한가요? 16 2025/10/10 2,677
    1749440 외환보유액 4200억달러 사상 최대 기록 찍었다 ㅇㅇiii 2025/10/10 1,789
    1749439 이효리가 이상순을, 김민희가 홍상수를 사랑한 이유.. 59 잔향 2025/10/10 24,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