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헬스복장 레깅스가 싫어졌어요

.. 조회수 : 4,580
작성일 : 2025-10-11 19:01:24

레깅스에 탑  또는 커버업 주로 입었는데

왜인지 싫어졌어요. 인터넷에 입은 오운완 포즈들도 질리구요

헬스 3년 넘었는데 이거 운태기인지 .. 텐션은 좀 떨어졌지만 운동은 계속해야하니 꾸준히 하고있긴해요 

레깅스안입고 꾸준히 헬스하시는분들 복장이 어떠신가요?

 

IP : 211.201.xxx.15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11 7:02 PM (61.43.xxx.113) - 삭제된댓글

    헬스 10년차인데 헬스장에서 무료로 지급하는 운동복 입습니다 ㅋ

  • 2. 저는
    '25.10.11 7:03 PM (125.132.xxx.115)

    부츠컷 레깅스나 조거팬츠요.

  • 3. 운동할 때는
    '25.10.11 7:04 PM (220.117.xxx.100) - 삭제된댓글

    내 몸이 제대로 운동이 되나에만 관심이 있어서 그런가 레깅스가 제일 편해요
    힘이 제대로 들어갔는지 보기 좋잖아요
    그리고 남이 뭘 입고 무슨 포즈를 취하는지 그런건 아예 보질 않아서 그런거에 영향을 받는다는 것도 이해가 잘 안가고요

  • 4. 저도
    '25.10.11 7:06 PM (210.105.xxx.45)

    헬스장 운동복이나 얇은 조커팬츠(근데 긴 건 불편하긴 해요), 코스트코에서 여름에 산 운동용 팬츠요..퓨마브랜드였나 운동복재질이고 아주 짧지 않아서 헬스하거나 러닝할때 입어요

  • 5. 운동할 때는
    '25.10.11 7:08 PM (220.117.xxx.100)

    내 몸이 제대로 운동이 되나에만 관심이 있어서 그런가 레깅스가 제일 편해요
    힘이 제대로 들어갔는지 보기 좋고 펄럭거리는건 거추장스럽고 운동에 방해되서 싫어요
    상의도 쫄은 아니지만 몸선 드러나는 거 입고요
    운동복은 운동에 도움이 되는게 가장 목적에 부합한다고 봐요
    그리고 남이 뭘 입고 무슨 포즈를 취하는지 그런건 아예 보질 않아서 그런거에 영향을 받는다는 것도 이해가 잘 안가고요

  • 6.
    '25.10.11 7:10 PM (118.235.xxx.24)

    바이커 쇼츠 길이 레깅스로 바꿨어요

  • 7. ㅎㅎ
    '25.10.11 7:22 PM (222.237.xxx.25)

    지금은 5부 길이 레깅스 입고 추워지면 발목 길이 레깅스 입으려구요.
    동작하기에는 레깅스 만한 게 없는 것 같아요.

  • 8. ...
    '25.10.11 7:30 PM (1.241.xxx.220) - 삭제된댓글

    전 하체할 때는 되도록 레깅스... 아닐땐 아무거나 입어요... 조거팬츠, 버뮤다팬츠 등등 운동하는 부위가 되도록 붙는걸 입는거죠.

  • 9. ...
    '25.10.11 7:32 PM (1.241.xxx.220) - 삭제된댓글

    전 하체할 때는 되도록 레깅스... 아닐땐 아무거나 입어요... 조거팬츠, 버뮤다팬츠 등등 운동하는 부위가 되도록 붙는걸 입는거죠.
    상체할 때는 상체가 좀 핏되는 걸로... 그러나 배꼽 보이지 않는 걸로요.

  • 10. ...
    '25.10.11 7:34 PM (1.241.xxx.220)

    전 하체할 때는 되도록 레깅스... 아닐땐 아무거나 입어요... 조거팬츠, 버뮤다팬츠 등등 운동하는 부위가 되도록 붙는걸 입는거죠.
    상체할 때는 상체가 좀 핏되는 걸로... 그러나 배꼽 보이지 않는 걸로요. 그냥 내가 신경쓰여서요.
    남들이 아무도 관심없다하지만... 좀 나이 많은 사람들 중에 은근히 쳐다보는 사람들이 있긴해서... 소심한지라 안튀는 선에서 내가 운동하긴 편하게 입어요.

  • 11. ㅁㅁ
    '25.10.11 7:48 PM (39.121.xxx.133)

    필테하는데 생각없이 쫄레깅스 열심히 입고다녔는데요.
    그러다 갑자기 발견했어요. 이거 입은 사람 나밖에 없네ㅠ
    요즘은 헐렁한거 입나봐요ㅠㅠ

  • 12. 지나가다
    '25.10.11 7:51 PM (121.133.xxx.125)

    레깅스에 반바지 입는 분도 딱 1명 봤어요. 완전 몸 좋은 흑인요.

    대부분 반바지 입으시지 않나요?

    얼마전 추성* 피트니스서 봤는데

    그냥 반팔 반바지 입으셨던데요.

    저희는 피트니스 운동복이 있는데

    신경쓰시는 0.2프로 빼곤

    반팔티. 반바지 입어요.

    그 외국인은 회원은 아니고

    1회 오신분이었고요.

  • 13. 부자되다
    '25.10.11 8:10 PM (106.101.xxx.187)

    조거팬츠 레깅스에 박스티
    젤 편한데요 레깅스입었을때 운동의욕이 더 나는거 같아요ㅎㅎ
    저도 추석지나고 다시 헬스장입니다

  • 14. . .
    '25.10.11 8:47 PM (211.201.xxx.155)

    회원복은 추가금 있고 그냥
    남자들처럼 프리한티에 반바지나 조거팬츠 입고 해봐야겠어요 ^^

  • 15. ..
    '25.10.11 9:13 PM (14.33.xxx.147)

    한겨울에 아주 추울 때는 조거팬츠 얇은 거 입고
    겨울이라도 어차피 몸 움직이면 더우니까 거의 투인원쇼츠 입어요.
    반바지인데 안에 속바지 붙은거요.
    러닝용은 속바지가 너무 짧고 말려올라가서 불편하고 입으나마나고요
    운좋게 적당한 길이 투인원쇼츠 3벌 사게 돼서 돌려가며 입어요.
    위에는 안다르나 물라웨어, 스컬피그 같은데서 세일할 때 산 보통 핏 티셔츠 입고요.

  • 16. ...
    '25.10.11 9:21 PM (1.241.xxx.220)

    일반 통이 넓은 반바지는 일부 기구 운동이나 스트레칭할 때 속옷 보일까봐 더 신경쓰여요.
    차라리 조거 팬츠가 그나마 덜 팔랑 거리고 나음

  • 17. 그나마
    '25.10.11 9:28 PM (218.154.xxx.161)

    전 요가 오래했고 시간날 때 헬스장 다니고 있는데
    그나마 레깅스가 제 아랫뱃살 잡아줘서 운동 후에도
    피로감이 젤 덜한 거 같아요

  • 18. 헬스장
    '25.10.11 10:25 PM (117.111.xxx.235)

    운동복 입어야 빨래가 줄죠 ㅎㅎ
    속옷만 갈아입어요

  • 19. ...
    '25.10.11 10:34 PM (183.103.xxx.230) - 삭제된댓글

    저도 어느순간 레깅스입은 제 하체가 너무 보기 싫더라구요
    몇년을 계속 입고 운동했었는데 왜 갑자기 어느순간 그렇게 밉게 변했는지 모르겠어요
    지금은 조거팬츠나 주름많은 요가복 입습니다

  • 20. 원래
    '25.10.12 7:49 AM (35.216.xxx.238) - 삭제된댓글

    레깅스가
    몸의 단점을 적나라 하게
    드러내는 못이예요 에 휴 ㅡ ㅡ

    모델 장윤정 빼고는 꼴뵈기 시름

    한혜진 슈퍼 모델도 레깅스 핏은 엉덩이 납작
    하게 보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4170 스팀 세척 에어프라이어 추천 부탁해요~ 3 노을 2025/11/08 1,049
1764169 저를 무시하는건가요? 19 무시 2025/11/08 5,206
1764168 치킨 랩 야무지게 싸는법 ㅎㅎ 있을까요? 4 부자되다 2025/11/08 1,367
1764167 건강 검진에서 심비대 진단 받았습니다. 4 좋은생각37.. 2025/11/08 2,254
1764166 시진핑이 극찬한 ‘대학생 편지’ 주인공들 “답장에 놀라…큰 격려.. 3 한겨레 2025/11/08 3,027
1764165 60대 건강비법 나눠봐요 9 보습 2025/11/08 4,093
1764164 대장내시경 3 ... 2025/11/08 1,386
1764163 여행지에서 남편이 싫어질때 49 아내 2025/11/08 9,869
1764162 장동혁이 어제 실제로 쓴 방명록.jpg 27 미친거니? 2025/11/08 8,050
1764161 새벽에 쥐잡아준 남편 8 ..... 2025/11/08 4,252
1764160 .. 4 악마의 유혹.. 2025/11/08 1,759
1764159 아이 체육센터 수업 중 짝이 없다는데 10 아침 2025/11/08 2,529
1764158 원인이 많지만 주로 수면부족과 스트레스가 주로 암의 원인인거 같.. 7 ........ 2025/11/08 6,165
1764157 본인 생일에 어머니께 감사 문자 보내시나요? 13 - 2025/11/08 2,440
1764156 장례식장 다녀와서 5 --- 2025/11/08 3,690
1764155 이재명이 대장동 2심 재판 막았나요? 34 .... 2025/11/08 3,113
1764154 부고 소식에 급히 내려가는 중인데요 5 077 2025/11/08 6,398
1764153 교도소 수감된 전 대통령 “누가 내 음식에 침뱉은 것 같다”··.. 2 ㅇㅇ 2025/11/08 7,103
1764152 힘드네요 1 50대 2025/11/08 2,164
1764151 李대통령 "R&D 예산, 상상 못할 정도로 늘렸.. ㅇㅇ 2025/11/08 2,241
1764150 검찰 특활비 전액 부활 제정신인가? 6 .. 2025/11/08 2,384
1764149 미장 왤케 빠져요? 17 ㅇㅇ 2025/11/08 11,286
1764148 경희 한양 중앙 성균관 의대 수시 논술 날자가 다르면 다 응시.. 2 .. 2025/11/08 1,862
1764147 엔비디아도 지난주보다 15%가까이 내려갔어요 5 ........ 2025/11/08 4,198
1764146 참 찌질한 엄마예요.. 4 .. 2025/11/08 4,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