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 앞 놀이터 애들 괴성...ㄷㄷ

조회수 : 4,090
작성일 : 2025-10-11 13:05:54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0879391

링크는 어린이 놀이터 소음 관련 갖가지 의견들...

 

몇 개월전 이사왔눈데, 오고나니 아파트 앞 공사하더라고요. 토요일날 하루종일해서 ... 신기했지만 시끄러웠는데, 보니 놀이터를 새로 하나 만들었습니다. 아파트 소유인지 지자체 관할인지는 모르겠어요. 아파트 단지 길 건너 지은거라... 단지 안에는 놀이터 여러개 있거든요. 

 

지난주 놀이터 개장인가본데...

우와 연휴내내...

그리고 지금... 놀이터에서 노는 애들이 왜 일케 괴성을 지르나요. 꺄아아아악 우아아아아아 등 말로 형용하기 힘든 돌고래 소리... 

여긴 초딩 남자애가 그러고 있네요. 

노는 소리 웃음소리 뛰어다니는 소리 

이건 공동체의식으로 감내해야할 몫이라지만...

이놈의 괴성들 ㄷ ㄷ ...너무 괴롭네요 ㅠㅠ 

IP : 211.193.xxx.8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11 1:08 PM (175.117.xxx.126)

    돌고래 소리 괴롭죠 ㅠㅠ
    그런데 애들 없는 노인들만 많은 지역의 적막강산 놀이터도 슬프긴 매한가지라... ㅠㅠㅠ

    저는 학군지 놀이터 바로 앞동 아파트 사는데
    여긴 놀이터에서도 애들 오래 놀진 않는 것 같고
    밤에도 일찌감치 다들 들어가는지 그리 시끄럽진 않네요....

  • 2.
    '25.10.11 1:08 PM (112.166.xxx.103)

    놀이터쪽 동은 집값이 쌉니다
    다 이유가 있는거죠..

    진짜 돌고래소리 미치는 건데.
    근데 어쩔 수 없죠.

  • 3. ..
    '25.10.11 1:09 PM (121.137.xxx.171)

    놀이터 앞에 있는 집인데 저는 어렸을 때 생각나고 좋은데
    싫어하는 분들도 많드라구요.
    아이들 노는 모습 보고 있음 은근 귀여워요.
    생각을 바꿔보심이..

  • 4. 저도
    '25.10.11 1:09 PM (210.100.xxx.239)

    윗집 무슨 진동소리와 발망치소리로
    딱 죽겠다싶은데요
    천장 계속 치고있는데
    놀이터는 밤에 소리지르는 게 아닌 이상
    해결방법이 없지싶어요ㅠ
    힘드시겠어요

  • 5. 이사오기전
    '25.10.11 1:13 PM (59.25.xxx.3)

    아파트가 아파트내 미니축구장 마주보고 있었는데 매번 같은 녀석이 어찌나 짐승처럼 우우 우우 거리던지 다른애들 소리치는건 맥심이라면 그 소리는 top 정말 거슬렸어요.
    그런데 요즘 아이들 소리치고 고함치고 할 곳이 거기 밖에 없어보여서 저 녀석 또 저러네 얼른 놀고 가라 하며 참았어요.
    이사온 아파트도 놀이터에서 유난히 돌고래 소리 내는 아이들이 있는데 그냥 터질듯한 에너지 발산하는구나 해요.
    어쩌겠어요.

  • 6. 저는
    '25.10.11 1:16 PM (49.166.xxx.213)

    공 차는 소리가 더 괴로워요ㅠㅠㅠ

  • 7.
    '25.10.11 1:22 PM (211.234.xxx.189)

    싼곳은 싼데로 이유가 있겠죠. 내 불편함이 세상의 기준이 될순없죠. 아이들이 놀이터에서 소리지르고 놀지 어디서 놀까요. 거기선 마음껏, 다른 장소에선 주의를 주는게 맞을거같아요. 얼마전 체육대회 전에 사과인사부터 시작한다는게 마음이 아팠어요.예전에 동네잔치였는데.

  • 8. ㅇㅇ
    '25.10.11 1:27 PM (112.170.xxx.141)

    애들 소리 싫으면 놀이터앞은 피해야죠.

  • 9. ...
    '25.10.11 1:29 PM (211.234.xxx.59) - 삭제된댓글

    애들 노는 소리는 얼마나 듣기좋은데요
    혀짧은 소리로 느릿느릿 열심히 얘기하고
    까르르 웃고 야! 이거이거!!하면서 지르는 소리도 힘차구요
    야아 니가 이거 했자나~~하면서 티격태격하는것도 귀여워요

    진짜 못들어주겠는건 비명소리에요
    정말 소수의 (제 기준) 이상한 애들이 돌고래소릴 내요.
    그런 애들 정해져 있음
    정상적으로 노는데 찢어지는 비명지를 일이 뭐있어요
    순간 놀라서 악!도 아니고 아주 작정하고
    끼야아아아아!!! 합니다.
    비명지르는 애들 진짜 입 틀어막고 싶어요.

  • 10. 그죠
    '25.10.11 1:34 PM (220.72.xxx.2)

    노는 소리는 들을만 한데 진짜 돌고래 소리는 왜 내는 걸까요??
    엄마랑 놀면서도 내던데...

  • 11. ㅇㅇㅇ
    '25.10.11 1:40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여름방학 되면 밤늦게 놀아요
    밤 10ㅅ가 넘어도 꺄야얔ㅡ

  • 12. ㅇㅇ
    '25.10.11 2:13 PM (118.235.xxx.248)

    자연스러운 노는 소리는 괜찮은데
    돌고래비명은 소음이죠.
    그건 부모들이 교육 시켜야 하는 부분 아닐까요?

  • 13. 흠흠
    '25.10.11 3:56 PM (122.44.xxx.13)

    저희도 아파트 앞동인데 기부채납한 곳에 큰 놀이터있어요. 흑흑 돌고래소리도 진짜 심하긴해요
    아파트놀이터도 아니라서 시간제한도 못함..
    며칠전엔 엄마랑 애기가 밤11시에 소리지르며
    놀더라구요 저집은 11시인데 애를 재우지도않네생각했어요

  • 14. 저..
    '25.10.11 3:59 PM (218.38.xxx.148)

    강서 김포공항 근처.. 놀이터 애들 소리는 애교.. 연휴 내내 올해 비행기는 이 연휴에 다... 뜨나봅니다. 아침. 6:15부터.. 시작해서. 밤 늦도록.... 에효... 공항근처 어쩌겠습니까.. 이것도 적응하겠지요..

  • 15.
    '25.10.11 5:54 PM (223.38.xxx.92)

    밤 9시 넘어 밤늦게까지 저러는거,경찰에 신고합니다!
    바로 조용해집니다!
    낮에는 몰라도 적어도 밤 늦게는
    그 부모가 자제시키는게 맞는거지
    괴성지르고 악쓰고..
    사람을 키워야지, 뭔 짐승새끼들도 아니고!!

  • 16. 애들이
    '25.10.12 1:01 AM (222.119.xxx.18)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놀면 흥분되어 소리도 지르더라고요.
    점잖은 부모들인데 애들이 소리를 지르고 놀아 뭐라 얘기해도 조절을 못한다고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3085 전근가시는 선생님께 선물해도 되나요? 5 선물 2025/12/04 1,434
1763084 재판장에서 공개되었다는 김건희 문자 엄청나네요 16 ㅇㅇ 2025/12/04 5,630
1763083 썩은 물 냄새 너무 나네요 7 ... 2025/12/04 3,031
1763082 李대통령 잘한다" 73.9%···진보층 긍정평가는 91.. 28 낙동강 2025/12/04 2,474
1763081 TIGER 다우 커버드콜 수익났을 때 팔아야 할까요? 4 커버드콜 2025/12/04 1,796
1763080 서울근교 당일치기 드라이브할곳 추천해주실래요? 9 조아조아 2025/12/04 1,711
1763079 전청조 징역 20년인데 주가조작이 15년 6 어이가 없네.. 2025/12/04 2,190
1763078 올해 목걸이 뭐살까요 13 2025/12/04 3,206
1763077 “집값 잡겠다더니 순 거짓말”…‘서울 집값 폭등’ 세계 2위 17 ... 2025/12/04 2,838
1763076 설사와 미친듯한 가려움 5 힘들다 2025/12/04 2,360
1763075 음악이 주는 위로 3 ... 2025/12/04 1,330
1763074 난방을 안 해주는, 못해주는 직장 20 . . ... 2025/12/04 3,836
1763073 애니윤님 크램차우더 레시피 아시는분 간절히찾다 2025/12/04 1,000
1763072 물건을 버리질 못하는 남편 5 물건을 2025/12/04 2,688
1763071 계엄 성공했으면 윤건희네는 공개총살 당했을 거라고 봄 9 ******.. 2025/12/04 3,302
1763070 부동산 계약 연장시 계약하는 날은 당일로 꼭 지켜야하나요? 2 궁금해요 2025/12/04 1,166
1763069 대문글 해맑다라는 말이 진심으로 칭찬으로 들리세요? 65 지나다 2025/12/04 3,156
1763068 길냥이가 새끼를 낳았는데 7 불쌍 2025/12/04 1,904
1763067 '채 상병 특검 1호 기소' 임성근 오늘 첫 재판 2 가져와요(펌.. 2025/12/04 1,006
1763066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법 왜곡죄 개정안 법사위 통과...국힘 퇴.. 3 나치잔당같이.. 2025/12/04 1,022
1763065 용산에서 윤거니 발악하며 버틸 때 9 ㄱㄴㄷ 2025/12/04 2,365
1763064 국힘 지지층'계엄 적절'68.8% 사과반대 74.9% 20 그냥 2025/12/04 2,403
1763063 도라지 인터넷으로 주문해보셨나요? 3 2025/12/04 1,090
1763062 토론토에서 두아들 키우시던 4 토론토 2025/12/04 3,504
1763061 국힘 자체해산 안하죠. 표를 주지 말아야 해요 9 .. 2025/12/04 9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