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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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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274
작성일 : 2025-10-11 12:20:53

아이가 밥을 아주 조금만 달라고 했어요. 

전혀 배가 고프지 않은데 제가 밥을 먹으라고 하니까 아주 조금만 먹고 나가겠대요. 

 

그래서 아주 조금씩 주었습니다.

밥 반 공기

삼겹살 한 줄에 김치 한 줄과 새송이 하나만 굽고

된장찌개도 조금만 펐어요. 

 

식탁에 앉은 아이가

"와, 조금의 최대치다!"

 

그래, 그게 엄마다. 

IP : 106.101.xxx.22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11 12:26 PM (1.233.xxx.223)

    오호
    저도 그래요!!!!

  • 2. ㅋㅋㅋ
    '25.10.11 1:12 PM (125.142.xxx.31)

    엄마였기 망정이지 함니였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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