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울 인데요 새벽에 너무 춥지않았나요 ?

아이구 조회수 : 3,039
작성일 : 2025-10-11 08:07:08

어제  자기전에는 괜찮더니   새벽 1시에  갑자기  피부가 시릴정도로  추웠어요 

강아지가  추워서  침대로  달려 왔구요

전기매트  1단으로  하고 다시 잤는데   자다가 추워서 2단으로  올리고  잤어요 

공기 자체가  엄청나게  차가와졌어요

그러더니  5시쯤  되니까   그 추운 공기가  사라졌어요  

다른분들은 어떠셨나요 ?

IP : 119.192.xxx.4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추워요
    '25.10.11 8:07 AM (14.4.xxx.203)

    난방 시작했어요

  • 2. ..
    '25.10.11 8:11 AM (211.210.xxx.89)

    창문 5센치 열고 온수매트 키고 자니 괜찮았어요. 추운지 좀 됐어요.

  • 3. ㅇㅇ
    '25.10.11 8:34 AM (180.230.xxx.96)

    어젠 자다가 추울거 같아 창문 다 닫고 잤어요
    긴팔도 입고 혹시 새벽에 추울까봐 찜질용전기매트도 옆에 준비해
    두고요 그럼에도 하나도 덥지 않았던건 추웠다는거 겠죠

  • 4. ㅇㅁ
    '25.10.11 8:38 AM (121.152.xxx.48)

    올 해 날씨가 이상한게요
    운동하는 사람들 글을 계속해서 보고
    있는데 6 7월경에 야간운동 한 사람들이
    좀 외진데 갔다 와서는 얼음골 바람이 불어
    너무 시원했다고 흥분해서 올린 글을 봤었어요
    그 뒤 집에서도 가끔 얼음골 처럼 찬 바람이
    들어 올때가 더러 있더라고요
    최근 해마다 날씨가 요상해서 관심이 많이
    가는데 올해의 특징은 얼음골 차가운 공기예요
    계속 그런 게 아니라 몇시간만요
    정말 처음 겪어보는 현상인 것 같아요

  • 5. 추석에
    '25.10.11 8:45 AM (1.236.xxx.114)

    비오면서부터 난방 잠깐씩 돌리고
    전기장판 1에 놓고 자요
    이불도 더 두꺼운거로 바꾸려구요

  • 6. ㅇㅇ
    '25.10.11 8:54 AM (1.243.xxx.125)

    전기요 1단하고 자요
    열흘전쯤 자다가 추워 깬후 전기요 사용해요
    창문열고 잔다는건 상상도 못해요

  • 7. 상머슴 체질
    '25.10.11 8:59 AM (210.126.xxx.33)

    창문 열고 아직 여름이불로 너무 쾌적하게 잘 잤어요.
    지역은 대전입니다.
    새벽에 뒤척이며 느낀 감정
    "아, 너무 좋다, 기온도,푹신한 침대도"

  • 8. ㅁㅁ
    '25.10.11 9:18 AM (112.187.xxx.63)

    상머슴님 반갑
    저도 이 정도면 그냥 감사
    난방도 냉방도 필요치않은 이 황금시기

    서늘인가 싶으면 이불당겨 덮으면 해결

  • 9. ㅁㅁ
    '25.10.11 9:58 AM (1.240.xxx.21)

    추워서 겨울이불 꺼냈어요
    창문 살짝 열어두고 두꺼운 이불 덮고 자니 좋았어요

  • 10. ...
    '25.10.11 10:48 AM (58.145.xxx.130)

    오리털 이불 덮은지 한달은 됐습니다 ㅎㅎㅎ
    갱년기라 열이 나야하는 나인데, 어쩌자고 저는 몸이 차지는지, 젊어서 펄펄 열나다가 지금은 추위에 오들오들하는 유난스런 사람이 되어서리...

  • 11. 저는 좀
    '25.10.11 11:07 AM (183.97.xxx.222)

    유럽서람들처럼 약간 싸늘한 기온에 잘 자는 체질인데
    춥진 않았고 딱 좋았어요.
    보일러도, 오리털 이불도 없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4432 쇼츠보면 2만원 4 ... 2025/12/02 1,665
1764431 슬림 너무 짧지 않은 여중생 패딩 .. 2025/12/02 652
1764430 김장 생새우 사서 김냉에 5일ㅜㅜ 3 ㅇㅇ 2025/12/02 1,613
1764429 국민연금 상담받을때요 3 ^^ 2025/12/02 1,637
1764428 팟빵 멈춤현상 없으세요? 2 커피중독 2025/12/02 752
1764427 (아프리카)쿠데타 성공하면 이렇게 된다…‘계엄령’ 즉시 선포하더.. 3 ㅇㅇㅇ 2025/12/02 1,284
1764426 쿠팡안썼어요 8 원래 2025/12/02 1,436
1764425 경동맥 2.3mm 인데 병원을 안가요 2 뇌졸중 2025/12/02 2,174
1764424 신화 이민우는 돈없다고 난리(?)더니 7 ㅇㅇ 2025/12/02 13,999
1764423 성인adhd 약 맞는걸 찾는게 어렵네요. 3 ddd 2025/12/02 1,142
1764422 셀프염색 성공 했어요 8 ........ 2025/12/02 2,225
1764421 윤어게인 지령 떨어졌네요. 20 ㅇㅇ 2025/12/02 3,521
1764420 李대통령, 쿠데타 등 국가권력 범죄, 나치전범 처리하듯 해야 15 낙동강 2025/12/02 2,830
1764419 (간절)백혈구 수치 3천대 이하이신 분 있나요? 5 혹시 2025/12/02 1,361
1764418 노차이나는 안하나요? 38 ㅇㅇ 2025/12/02 1,771
1764417 김치를 한통 받았는데 엄청 맛나네요 6 ... 2025/12/02 3,574
1764416 스탠드형 에어컨에 시스템에어컨 추가해보신분 있나 2 에어컨 2025/12/02 842
1764415 쿠팡 와우회원 해지하면 한달 채우고 해지되나요? 7 ㅇㅇ 2025/12/02 1,399
1764414 추운데 강아지 산책 다녀오셨나요? 7 강아지 2025/12/02 1,417
1764413 홍콩에서 푸얼차 보이차 샀는데 향이 6 차향기 2025/12/02 1,391
1764412 조선호텔 김치 & 종가집김치 23 2025/12/02 3,821
1764411 커피 마시다 작년 오늘을 생각했어요 7 낙동강 2025/12/02 2,415
1764410 비트코인 8만4만달러도 붕괴. 日中 원투 펀치 1 ㅇㅇ 2025/12/02 2,093
1764409 윤기나는 머릿결 본 후로~ 8 홀릭 2025/12/02 3,993
1764408 엄마로부터 편애 당한 사람이 8 2025/12/02 1,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