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솔 순자 가학적인 장난 좋아하는거

... 조회수 : 6,265
작성일 : 2025-10-10 22:30:06

순자가 자기 남친들 매운 고추 강제로 먹이면서 너무 재미있다고 웃던 장면 보셨나요. 저는 그거보고 그 커플은 더이상 볼 것도 없다 생각했어요.

학교 다닐때 그런 애들 있잖아요.

유독 친구 괴롭히는거 재미있어하는 애들요.

남이 고통스러워하는거 보면서 자기는 재미있다고 

깔깔거리는 애들요.  저는 그거 진짜 악랄한 인성이라고 생각하는데 저만 그런가요?

 

IP : 222.236.xxx.238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얼굴도
    '25.10.10 10:31 PM (172.226.xxx.42)

    못되게 생기지 않았나요? 인상이 안 좋던데요?

  • 2. 못생겻고
    '25.10.10 10:34 PM (124.49.xxx.188)

    가지가지한다 싶어요...영철이랑 잘됏으면 좋겟어요..

  • 3. ..
    '25.10.10 10:35 PM (125.134.xxx.136)

    패널들도 그건ㅈ아니지 했죠.
    진짜 저게 우스워? 했네요.
    이번 돌싱편 진짜 별로예요.

  • 4. 맞아요
    '25.10.10 10:36 PM (172.226.xxx.41)

    영철이랑 잘 어울림. 비호감인 둘이 엮이길..

  • 5. 그 이야기를
    '25.10.10 10:37 PM (49.174.xxx.188)

    그이야기를 아무렇지
    않게 한다는게 소름 소시오인가 했어요

    아이도 자기가 안보면서 무슨 아이를 사랑한하고

    밥만 얻어먹어 챙기지도 않고 돕지도 않고
    완전 자기 밖에 모르는


    그렇게 몸으로 치대며 노니 남자들이 쉬워보여 따랐지
    자기가 인기가 많았는 줄 착각에

    진실되지 않은 사람에게 진실된 사람은 울 수 없다

  • 6. 가학적
    '25.10.10 10:38 PM (124.5.xxx.227)

    영철이도 그거 좋아한대요.
    여친 자는데 깨우는 거 취미
    환장의 커플

  • 7. 한심
    '25.10.10 10:38 PM (175.117.xxx.80)

    한심 했어요.

    남배려하는것 하지도 않으면서
    골탕먹이는걸 자랑하다니'.
    미성숙한 그자체 였어요

  • 8. 에휴
    '25.10.10 10:39 PM (211.34.xxx.18)

    막웃으며 그얘기하는데
    미친것들 싸하더라구요
    일진이였나?

  • 9. 그니까요.
    '25.10.10 10:42 PM (106.102.xxx.42)

    어떻게 남 괴로워 하는 걸보고 깔깔거리나요?
    인성파탄자 아니고는... 못된거죠.
    애 맡기고 놀러다닌다고 했을때 쎄하더니
    진짜 철이 없는건지 경악했어요.

  • 10. ...
    '25.10.10 10:44 PM (211.198.xxx.165)

    친구가 없다고 그랬는데 그 장면보고 왜 그랬는지 알겠더라구요
    앞에 앉은 그 남자는 뭐라도 공통점을 찾고 싶었는지 자기도 그런 장난 좋아한다면서 맞장구 쳐주는데 와~ 또라이는 또라이를 알아보는 그들만 통하는 뭔기가 있구나 했어요
    그 장면보고 인스티 댓글에 또치와 도우너의 작당모의라는데
    너무 닮아서 뽱 터졌어여 ㅋㅋㅋㅋ

  • 11. 흠흠
    '25.10.10 10:47 PM (219.254.xxx.107)

    옆사람 자꾸 툭툭치고 마구때리면서 웃는것도 같은
    맥락인거같아요 본인은 그게 재밌고 장난임
    근데 상대방은 짜증나죠

  • 12. ..
    '25.10.10 10:53 PM (175.116.xxx.139)

    순자는 너무 애같아요.
    말하는거나 행동하는거나
    발음도 불분명해서 듣기 불편하고
    원글님이 말하는 그 부분 보면서 미친건가..
    싶더라고요.

  • 13. 맞아요
    '25.10.10 10:58 PM (175.121.xxx.119)

    그 얘기 하면서 둘이 공감하는거 보니 완전 바퀴벌레 한쌍이 따로 없더라구요..바퀴벌레보다도 못하다고 해야할듯요...상대를 괴롭히면서 즐거워하다니...상철옆에서도 끼부리는것도 시끄럽게 웃고 때리고 순자 진짜 별로

  • 14. 이번
    '25.10.10 11:04 PM (218.53.xxx.110) - 삭제된댓글

    이번 기수보니.. 순자는 다리가 자신있는지 계속 다리 노출 있는 옷을 입고 현숙은 어깨도 내리고 과감한 옷을 입더라고요. 나머지분들은 비교적 평범해 보였고.

  • 15.
    '25.10.10 11:04 PM (211.58.xxx.100)

    세상은 별사람이 다있구나 싶었어요
    그것도 방송으로 찍고 있는데 아무렇지 않게 자랑삼아 말하다니 ㅎㄷㄷ

  • 16. ..
    '25.10.10 11:09 PM (39.117.xxx.90)

    너무 싫어요.

  • 17. ...
    '25.10.11 12:21 AM (124.49.xxx.13)

    둘은 사패
    하이볼 드실분 한 사람은 소패

  • 18. ㅡㅡㅡ
    '25.10.11 1:36 AM (70.106.xxx.95)

    가만보면 다 이유가 있더군요

  • 19. ...
    '25.10.11 8:15 AM (1.241.xxx.220)

    저도 보면서 놀램... 진심 미친거 같은데... 그걸 웃기다고...

  • 20. ㅇㅇ
    '25.10.11 8:46 AM (14.48.xxx.198)

    순자와 영식 그런 얘기 공감하고 웃는거 보고 섬찟
    둘이 그런면에서 통하는구나
    얼굴도 못생겼는데 성격도 나쁘구나 했어요
    피해야 할 사람들

  • 21.
    '25.10.11 12:13 PM (118.32.xxx.104)

    찐 도라이같았어요
    초딩도 아니고 애도 키우는 성인이?
    발음도 무슨 유치원생같이 불분명 이상하고
    돌고래 톤 감탄사들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너무 이상해요

  • 22. 못됐다
    '25.10.11 12:54 PM (59.14.xxx.46)

    볼을 장난으로 꼬집는것도 아니고
    아프게 꼬집어 비틀기까지 하던데
    개인적으로 성정이 못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타인의 물리적인 고통을 보고 즐겁다며 깔깔댄다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0456 “발달장애인 체육기관이 나경원 놀이터?” 9 눈물난다 2025/11/17 2,513
1760455 부산소품샵 3 부산 2025/11/17 1,177
1760454 대장동 항소포기 관련 2 안타까워요 2025/11/17 992
1760453 오늘자 한겨레 1면.jpg 7 돈없는조중동.. 2025/11/17 2,685
1760452 치약 무불소 고불소 뭐가 좋은 걸까요? 3 ㅇㅇ 2025/11/17 1,403
1760451 51.4% "대장동 항소 포기에 대통령실 개입".. 42 ... 2025/11/17 2,951
1760450 남욱 강남 500억 땅 12 ........ 2025/11/17 2,183
1760449 겨울 따뜻한 하체 옷 입기 추천 룩 5 겨울 2025/11/17 3,197
1760448 헐..우리나라 유일의 민영교도소 근황.jpg 19 .. 2025/11/17 4,288
1760447 이재명이 김만배 3년만 감옥에 있다가 빼준다고 34 ... 2025/11/17 2,784
1760446 김장을 처음 해보려고 하는데 궁금한 것들이 있어요 6 ㅇㅇ 2025/11/17 1,524
1760445 갈수록 남편이 좋아지는건 내가 외로워서인걸까요? 10 ..... 2025/11/17 3,272
1760444 잡곡은 무엇을 섞어야 하나요? 4 질문있어요 2025/11/17 1,275
1760443 장동혁, 내년 지선서 전광훈등 극우와 연대시사 9 2025/11/17 1,426
1760442 실내 21도 손 시려요 ㅠㅠ 11 ㅁㅁ 2025/11/17 2,259
1760441 3.5억 투자해 7800억 번 대장동 일당..강남 집중쇼핑 14 대박 2025/11/17 1,854
1760440 숨쉬기 힘들다는 고등생인데요. 내과로 가면 될까요? 9 .. 2025/11/17 1,748
1760439 하나님이 절대 포기하지 않는 사람(기독교내용) 3 2025/11/17 2,065
1760438 월급 14년간 안 써야 … ‘드라마 김 부장’처럼 서울에 집 .. 9 ..... 2025/11/17 2,738
1760437 독감 친구 접촉 후 인후통 2 . 2025/11/17 1,986
1760436 이석증 자꾸 재발해요 ㅠㅠ 14 반백살 2025/11/17 2,897
1760435 바람은 진짜 용서해 주는게 아닌거 같아요. 6 바람은 2025/11/17 3,581
1760434 한동훈이 이재명 죽이기에 적극 나섰던 증거 17 ㅇㅇ 2025/11/17 3,050
1760433 스테비아 스틱커피 4 0000 2025/11/17 1,384
1760432 Age20s 벨벳 래스팅 팩트 써보고싶은데 올영에 있나요? 1 ... 2025/11/17 1,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