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 이루어질지니, 대본을 너무 엉망으로 썼네요

... 조회수 : 2,897
작성일 : 2025-10-10 17:52:07

소재, 주제 다 좋았는데

대본을 너무 난해하고 유치하게 썼네요.

아까워요.

보조작가에 돈 아끼지 말고 유능한 보조작가 고용 하길..

IP : 219.254.xxx.17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말장난
    '25.10.10 5:53 PM (118.235.xxx.195)

    끝까지 말장난이네요ㅠ

  • 2. ...
    '25.10.10 6:03 PM (219.254.xxx.170)

    미스터션샤인의 의리로 끝까지는 봤어요.

  • 3. .....
    '25.10.10 6:06 PM (211.234.xxx.108) - 삭제된댓글

    저도 보다가 지루해서 끊을까 싶었는데 김은숙 작품이라고 해서 깜놀했어요
    저는 더 킹도 재밌게 봤거든요
    나중에 기사 찾아보니 촬영감독도 바뀌고 마찰이 있었던거 같던데 아쉬워요

  • 4. 저도
    '25.10.10 6:07 PM (211.234.xxx.108)

    저도 보다가 지루해서 끊을까 싶었는데 김은숙 작품이라고 해서 깜놀했어요
    저는 더 킹도 재밌게 봤거든요
    나중에 기사 찾아보니 촬영감독도 바뀌고 마찰이 있었던거 같던데 그래서였을까요
    아쉬워요

  • 5. 작가 특유의
    '25.10.10 6:24 PM (221.153.xxx.127) - 삭제된댓글

    현란한 말장난이 용서되는 작품은 미스터 쎤사인이 유일했어요.
    아! 글로리도 워낙 다크하다보니 드물게 나오는 말장난이 반가웠네요
    숨막히는 시대적 배경의 숨구멍이랄까.
    영상과 음악마저 완벽해서 말장난이 신경쓰이지 않았어요.
    그놈의 말장난 때문에 로코부류 김은숙꺼 잘안봅니다.

  • 6. 신선
    '25.10.10 6:46 PM (211.114.xxx.162)

    잘 보고 있어요
    신선한 맛이 있어요
    이병헌감독의 재기발랄도 호감이어서 1.2회도 나쁘지
    않았어요. 지금 3회차인데 더. 재미있을것 같아요.

  • 7. ....
    '25.10.10 6:48 PM (182.226.xxx.232)

    그동안 말장난 코드가 잘 맞아왔던거죠 그 팬들이나 재밌을거고
    화제는 되는데 별 재미가 없어서 1화 중간에 중단했어요

  • 8. 아하!
    '25.10.10 6:59 PM (221.153.xxx.127) - 삭제된댓글

    이병헌 감독이에요? 극한직업 그 감독이죠?!
    아예 시도도 말아야겠네요.
    제 취향과는 거리가 먼 연출스타일이에요.
    감독 자체도 살짝 겉멋 든 느낌이랄까.
    그냥 저만의 느낌적인 느낌입니다ㅋ

  • 9. 수지
    '25.10.10 9:40 PM (220.65.xxx.193)

    수지옷, 가방 보느라 봤어요 !
    수지 보면서 연휴때 진 살 2키로 빼야지 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4322 우리나라에만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생긴대요 6 ㅇㅇ 2025/11/30 3,053
1764321 자가드 머플러를 샀는데요. 2 -- 2025/11/30 1,269
1764320 참돔 2㎏ 회 떴는데 재보니 258g 2 시장싫어 2025/11/30 2,860
1764319 제 주변 50대 대기업 직장인들은 다들 잘 사는데 19 갸우뚱 2025/11/30 6,427
1764318 [펌글] 3,3370만 건의 쿠팡 개인정보유출 1 너도나도다털.. 2025/11/30 1,311
1764317 수리논술 2 ….. 2025/11/30 1,140
1764316 미국에서 아들과 그의 가족을 잃은 여성에 의해 통과된 음주운전처.. 3 이게 나라다.. 2025/11/30 3,015
1764315 엄마가 전재산을 제게 준대요. 22 . . . .. 2025/11/30 18,613
1764314 조각도시, 최악의 악,,,,,,너무 재미있어요 3 감동 2025/11/30 3,810
1764313 쿠팡 주문내역도 유출이라네요 6 @@ 2025/11/30 3,514
1764312 고3딸 국민대 논술 보러 왔어요. 6 .. 2025/11/30 2,518
1764311 감기가 15일을 넘게 가네요. ㅠㅠ 7 bb 2025/11/30 2,100
1764310 시동생이 병원 개업했는데.. 개업 화분 하나 보내는게 낫겠죠? 8 2025/11/30 3,706
1764309 탑텐알바들 작작 좀 하세요 29 ㅇㅇ 2025/11/30 3,613
1764308 그럼 ai시대에는 자식에게 어떤일을 하라고해야 하나요? 13 2025/11/30 3,210
1764307 문제있는 아들에게 휘둘리는 친정엄마 11 .. 2025/11/30 2,865
1764306 화사 같은 단발머리 펌없이하면 이상할까요? 8 ... 2025/11/30 3,323
1764305 심근관류 스캔에 대해 아시는 분 계실까요 3 질문 2025/11/30 933
1764304 남의 집 자식얘기 자꾸 하는 친정엄마 17 짜증 2025/11/30 4,395
1764303 (조언절실) 이불장 위가 텅 비었는데요 어쩔까요 4 정리정돈 모.. 2025/11/30 2,027
1764302 이미 도둑놈이 물건 털어갔는데 8 ㄱㅈ 2025/11/30 3,243
1764301 이번 주 금쪽 같은 내 새끼 13 금쪽이 2025/11/30 4,248
1764300 게장을 지금것 괜히 해먹은 거 같네요 6 순살 2025/11/30 3,767
1764299 민생회복 쿠폰 다 쓴 줄 알았더니 몇만원이 7 2025/11/30 2,513
1764298 엄마와의 이별 준비 31 보호자 2025/11/30 7,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