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젠 상체도 살이찌는지 팔도 통통

요가 조회수 : 1,600
작성일 : 2025-10-10 16:31:33

162에 58키로됐어요.갱년기후로 살이찜.

 

요가갔는데 다들 날씬 한분 오시는지

제가 늘 하체 비만이라

상체는 그럭저럭 봐줬는데

자켓66,바지77,원피스66

요가하다 반팔 입고 팔을 올리니 제 하얀

팔이 통통하네요.컥ㅠ

피부가 유독 하얀데 살찌니 하얀 통통

다른분 호리 호리네요.

 

오십후반 갱년기오고 살이 안빠지고

하루 한끼 먹다 명절 일주일 아이 밥하다

하루 두끼 먹으니 일주일동안 3키로 붙음.

 

얼마나 안먹어야 산다는건지

그런데 한끼먹을때도 나머지 식사는

사과,바나나,포도,배 반쪽씩은 늘 

이정도는 늘 먹었는데 과일 살 인가요?

 

 

IP : 121.148.xxx.10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10 4:45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명절동안 먹은것 뺀다고 어제 밤에 나가서 뛰고 왔더니 남편이 얼굴이 홀쭉해졌다고 놀리는데요,
    배가 ㅜㅜ
    배는 어떡해야 들어가나요?

  • 2. ...
    '25.10.10 4:49 PM (211.234.xxx.52)

    골격근량이 낮으실듯...
    과일이 문제가 아니라 과일만! 먹어서, 자꾸 근육은 빠지시는 것 같아요 .
    요가도 어떤 스티일의 요가인지 모르나...
    근력 운동과 단백질이 있는 식사를 하셔야할 듯요.

  • 3. ㅡ,ㅡ
    '25.10.10 5:25 PM (220.78.xxx.94)

    혈당 관리 한다 생각하시고 단백질과 양질의 탄수화물 야채 위주 소식하시고
    식사후엔 무조건 걷고... 하루 세끼 먹을 필요없어요. 엄청난 체력소진하는 노동하는 사람들 뺴곤 하루 한끼로 충분. 나이들수록 근력운동해야해요. 꾸준히 근력운동하시는분들은 배랑 옆구리 살 안붙더라구요

  • 4. ...
    '25.10.10 5:35 PM (211.234.xxx.52)

    근육이란게 하루종일 생성되고, 또 소멸도 되요. 당연히 주재료는 단백질이구요. 최소 2끼 이상을 단백질 넣어줘야합니다. 칼로리 양을 줄이더라도요. 노동 안한다고 안필요한게 없어요. 원래 노인분들은 흡수대사가 낮아서 실제로 조금 더 늘려야함. 탄수도 아예 안먹음 단백질 흡수가 안됨.
    제가 대부분 노인분들 안타까운건 자꾸 살찐다고 생각해서 식사량, 횟수를 줄이고, 운동은 해야한대서 하지만 먹은게 없으니 생각보다 근력리 안붙음. 아님 천천히 산책하면서 운동했다고 하심... 근육이 없으니 지방이 더 잘 쌓이는 몸이 되어가니 또 식사량을 줄이는 악순환...

  • 5. ...
    '25.10.10 5:44 PM (211.234.xxx.52)

    참 그리고 과일은 과당이라 그닥입니다...
    고구마 같은거 드세요. Gi지수 보시고 혈당 느리게 올라가는거...
    심지어 어떤 유투브에서는 요즘 같이 음식이 풍족한 시대에는 과일 먹어서 득될게 없다고 까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7970 주식하는 분들 남편 동의하에 하는건가요? 17 ........ 2025/10/17 3,157
1757969 인모 헤어피스 브랜드 추천 부탁드려요 1 위그 2025/10/17 1,165
1757968 방금 송파에 작은아파트 매매하려고 11 통화 2025/10/17 5,754
1757967 직장인 이번주 힘드네요 ㅠ 5 부자되다 2025/10/17 2,929
1757966 오늘자 충주댐서 하반신 시체발견 기사 17 .. 2025/10/17 6,369
1757965 노익장 박지원 4 이번 국회에.. 2025/10/17 2,148
1757964 만세력으로 보는 사주 1 사주 2025/10/17 1,895
1757963 마약수사는 임은정과 백해룡믜 싸움이 아니라 민정수석 봉.. 2 2025/10/17 1,910
1757962 미역국 12 00 2025/10/17 2,510
1757961 진짜 무슨 삶의 의미가 꼭 있어야 해요? 15 아니 2025/10/17 3,861
1757960 운동이란게 근육과 관절의 문제인듯 7 운동초보 2025/10/17 2,352
1757959 2차전지는 오를 기미가 있나요? 10 .. 2025/10/17 3,242
1757958 소설, 에세이 좀 추천해주세요 17 2025/10/17 1,909
1757957 “야 이 XX야” 김건희 택시 욕설…윤핵관 이상휘 실종사건 전말.. 11 ㅁㅁ 2025/10/17 3,810
1757956 항공권 예약하고 취소한 경우 3 Ah 2025/10/17 1,197
1757955 노후에 이 정도면 괜찮을까요? 9 .. 2025/10/17 4,361
1757954 조국혁신당, 이해민, 조국혁신당 민생 중심 사법개혁안을 소개합니.. 2 ../.. 2025/10/17 819
1757953 건강검진센터에서 전화가 왔어요. 난소에 뭐가 보이니깐 병원가보라.. 23 걱정 2025/10/17 5,436
1757952 클라라, 6년만 파경…재미교포와 협의이혼 13 그럴줄아라따.. 2025/10/17 14,453
1757951 15년차 전업주부인데 너무 무료하고 삶의 의미를 모르겠어요 35 2025/10/17 6,765
1757950 족저근막염이라는 병이요 27 가을 2025/10/17 3,560
1757949 카레에 양파만 넣어도 먹을만 할까요? 7 ㅇㅇㅇ 2025/10/17 2,258
1757948 검레기들중에 양심있는 검사도 있네요 3 .. 2025/10/17 1,182
1757947 다 이루어질지니 10 ㅇㅇ 2025/10/17 2,581
1757946 이번 가을에 혼자 템풀스테이 하신다면 14 마할로 2025/10/17 2,0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