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진도개 걸을때 뒷모습

999 조회수 : 2,129
작성일 : 2025-10-09 14:17:45

진도개 산책할때 뒷모습 진짜 이쁘네요

양쪽어깨가 다리 움직일때마다 번갈아가며 솟아오르는데

귀족처럼 아름답고 우아해요.

늑대같기도 한데 굉장히 이쁘네요

 

IP : 223.39.xxx.5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크으
    '25.10.9 2:21 PM (223.39.xxx.119) - 삭제된댓글

    진도 키우는데 진도 정~말 우아한 견종입니다. 앉아있는 자세도 얼마나 기품있는지 몰라요. 성격이 개지랄인데 얼굴이 예뻐서 다 상쇄가능

  • 2. 999
    '25.10.9 2:25 PM (223.39.xxx.54)

    우아한거 저만 느끼는거 아니였군요
    걸을때 경사진 어깨가 들썩거리는게 우아한것이 왕비가 따로 어뵤네요.
    토종스럽게 순박하고 용맹하고
    너무 매력적이에요.

  • 3. 진도견
    '25.10.9 2:44 PM (76.168.xxx.21)

    정말 여건만 되면 키우고 싶은 동물 1위예요.ㅠㅠ
    중학교 때인가 족보있는 진도견 거래하는걸 봤는데
    애기 백구가 너무 이뻐서 들어 안으려 했는데 얼마나 튼실한지 무거워 못들었네요.ㅎㅎ
    애기 때는 세상 귀엽고 크고나면 우아하고 꼬리가 확 말린 도도함까지..너무 매력적인 견종입니다.

  • 4. 땅지맘
    '25.10.9 2:46 PM (220.80.xxx.80)

    진도가 개지랄인 견종인가요? 처음 들어요
    어떤데요?

  • 5. 남편
    '25.10.9 2:53 PM (118.37.xxx.80)

    진돗개 산책도 힘들어 해요.
    얼마나 부산하고 힘이쎈지 한번 갔다오면
    허리가 다 아프대요ㅠ
    지나치는 사람모두에게 반가워해서 목줄 당기느라
    체력 바닥 나 옵니다ㅎ
    보는것만으로. 귀여워하세요ㅎ

  • 6. 크으
    '25.10.9 2:54 PM (223.39.xxx.208) - 삭제된댓글

    아뇨, 저희집 진도가 지랄견이라는 얘기입니다...ㅜ

  • 7. 3개월 쯤
    '25.10.9 2:56 PM (1.228.xxx.91)

    되는 진도개를
    본적이 있는데
    증말 앙증 맞게 이뻐요.

    우아하고 지적인
    모습이어서 깜놀.
    그쯤에서 크기가 멈춘다면
    아파트에서 키워도 될둣.

  • 8. 동네에
    '25.10.9 3:40 PM (121.128.xxx.105) - 삭제된댓글

    나타나면 인사드리고 싶은 멋짐 우아함이 느껴집니다.

  • 9. ..
    '25.10.9 9:04 PM (111.171.xxx.196)

    백구 키웠어요
    지금은 하늘나라 갔지만
    걷는 모습 뿐만이 아니라
    얼굴도 너무 예뻐요
    시골동네 산책 나가면 잘생겼다는 소리
    자주 들었어요
    그런데 너무 도도해서...ㅋ
    백구는 사랑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8597 애견 감기기운 있을때 2 ㅇㅇ 2025/10/19 1,147
1758596 야식 먹고 소화 안 돼서 좀 걷다 왔는데 커플들 많네요. 2 ㅇㄹㄷ 2025/10/19 2,912
1758595 이번 조치로 잠원 한신2차 한신4차는 어떻게 되나요? 4 ... 2025/10/19 2,585
1758594 나솔 남피디 14 나쁜 2025/10/19 4,494
1758593 재필이 종희 대신(백번의 추억) 5 .. 2025/10/19 4,275
1758592 남편한테 지적당할때 반응 어찌하세요? 7 aa 2025/10/19 3,016
1758591 리사 속상하네요. 51 2025/10/19 25,907
1758590 실비 단독으로 들수 있을까요? 7 2025/10/19 2,027
1758589 한동훈, 민주당이 만드는 ‘보유세’, 결국 ‘세입자’에게 전가될.. 32 ㅇㅇ 2025/10/19 3,381
1758588 11월 스페인 여행 도움 부탁드려요. 7 부탁 2025/10/19 1,763
1758587 배구 한일전 4 joy 2025/10/19 1,775
1758586 저는 그릇욕심이 잘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39 그릇 2025/10/19 6,990
1758585 층간소음으로 괴롭히는 위아래집, 고약한 집주인 모두... 전화위.. 5 dd 2025/10/19 2,879
1758584 이준호 연기 잘해요^^ 24 와우 2025/10/19 5,087
1758583 태풍상사 좀 불편한게ㅠ 12 루비 2025/10/19 7,143
1758582 보유세 올리면 정권 100% 뺏깁니다 55 2025/10/19 5,255
1758581 흐르는 강물처럼 그영화는 어떤 의미 11 무리미 2025/10/19 3,246
1758580 아이 말투는 주양육자 따라가나요? (사투리) 10 11 2025/10/19 2,105
1758579 엄마들 말듣다보면 자기는 ㅗ홓ㄹ 2025/10/19 1,591
1758578 국감이 엉망이 되는이유가 3 ... 2025/10/19 1,915
1758577 절대 안사는거 있나요? 47 . . 2025/10/19 12,367
1758576 눈이 작아서 예쁘지가않아요ㅜㄴ 7 또도리 2025/10/19 2,937
1758575 발레리노는 왜 토슈즈를 안 신어요? 6 .. 2025/10/19 2,766
1758574 다이아 똥값 2캐럿도 매입을 안 한답니다 69 ... 2025/10/19 18,528
1758573 와 26순자도 뒷담화했네요 10 왕따 2025/10/19 4,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