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탈북민 유튜브를 보다 보니

.. 조회수 : 2,811
작성일 : 2025-10-09 13:28:11

굶어죽는 사람들 줄줄이 옆에서 보고 

너무 결핍으로 살았다보니 

 

대한민국이 너무 행복하고

일을 하면 보수를 주는 것도 너무 신기하대요.

북한에서는 강제 노동을 하니까요.

 

요술 나라에 온 것 같다고.

네네 너무 좋습니다. 계속 이 말만 해야 된다고 해요.

 

※ 웃기는 에피소드. 

물은 셀프입니다.

라는 표를 보고 물을 셀프라고 부르는 줄 알고, 

셀프 주세요~ 라고 했대요. ㅎ 

 

※ 사람은 결핍이 있어야 행복을 더 느끼는 거 같아요. 

부모든 누구든. 누군가가 다 갖춰주는 게 인간에게 행복이 아니더라구요.

 

IP : 223.38.xxx.25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9 1:34 PM (125.131.xxx.144)

    혹시 그거 어디서 보셨어요
    무기력해진 저두좀 보고싶어요

  • 2. ㅎㅎ
    '25.10.9 1:37 PM (175.121.xxx.114)

    탈북자 유튜브가 국뽕방송같아요

  • 3. aaa
    '25.10.9 1:39 PM (58.29.xxx.117) - 삭제된댓글

    첫댓글님 유미카 찾아보세요.
    저도 너무 재밋어서 집안일 할때 자주 들어요

  • 4. ...
    '25.10.9 1:41 PM (218.148.xxx.6)

    탈북자 유미카

    https://youtu.be/mSeD7L1b9qA?si=eWdHhoUck1UM8KAM

    여기가 제일 괜찮더군요

  • 5. 123
    '25.10.9 1:41 PM (58.29.xxx.117)

    첫댓글님 유튜브에 유미카 찾아보세요.
    저도 너무 재밋어서 집안일 할때 자주 들어요.
    몰아보기가 한편으로 편집한거라 안 끊기고 좋아요.

  • 6. ㅇㅇ
    '25.10.9 1:43 PM (121.157.xxx.74)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 여자들은 다 불만인데
    웃프네요

  • 7.
    '25.10.9 1:54 PM (116.42.xxx.47)

    탈북민들 북한 가족들이랑 핸드폰으로 통화되고
    돈송금하는거보면 신기해요

  • 8. ...
    '25.10.9 1:59 PM (39.7.xxx.206)

    전에 탈북자 여자 하나가 딱 잘라서 말하길 북한에 있을 때 생각하면 여기 와서 불평 못 한다고, 여기는 자기만 열심히 하면 잘 살 수 있다고 해서 인상 깊었어요

  • 9. ㅁㅁ
    '25.10.9 2:13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전 이만갑이니 뭐니 방송을 안보니까 아예모르는데
    우연히 접한 유미카
    울고싶을때 유미카를 봅니다

    어느 분 사연 굶어죽은 형님을 대신해 조카 아가 둘을 마대자루에 가방으로 칸을세워
    담고?자루에 숨구멍 만들어 주고 뭔일이 생겨도 절대 소리내면 안된다고 교육을 시킨후
    둘러메고 한밤중 강을 건넜다고 ,,,

  • 10. ..
    '25.10.9 2:18 PM (118.235.xxx.24)

    ㄴ 아 윗분 얘기 눈물 나네요

  • 11. ...
    '25.10.9 3:56 PM (70.23.xxx.236) - 삭제된댓글

    탈북하다가 중국인신매매에 팔려서 가족이 다 유전작맹인인집에 팔려서 시집갔는데 김치팔아서 그집먹여살린 탈북민얘기도 감동이였어요. 누가 고발하여 다시 북에 끌려갔는데 수용소에 잡혀온 임산부를 총알아낀다고 남자들이 던져서 죽였다는 목격담도있었고 북은 뭐라말할수없는 지옥중의하나같아요

  • 12. ...
    '25.10.9 5:01 PM (175.198.xxx.149) - 삭제된댓글

    탈북민 말은 하나도 안 믿어요... 확인을 할수 없는 이야기라서..?

  • 13. ㅡㅡ
    '25.10.9 6:18 PM (223.39.xxx.106)

    저도 유미카 자주 봐요. 북한의 실상 많이 알게 됐고 태어난 나라가 얼마나 중요하고 한국에 태어난 자체가 복받은 긧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안젤리나 졸리가 캄보디아 봉사활동 가서 자기의 삶의 괴로움은 이들 앞에선 아무 것도 아니었고 부끄러웠다고 한 말,
    이후로 마약도 끊었고 감사하며 살고 우울증도 좋아졌다고~

  • 14. 저는
    '25.10.9 7:03 PM (59.28.xxx.228)

    평양여자나민희 봐요
    보기드물게 반듯한 부부라
    볼때마다 정이 가요

  • 15. ㅡㅡ
    '25.10.10 4:50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다시잡혀서 끌려가도 안죽이나봐요.
    두번세번만에 결국 성공하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4213 어지름증? 8 병원 2025/12/02 1,958
1764212 국중박 우리들의 이순신 전시 4일까지 무료 2 토토 2025/12/02 1,219
1764211 이 경우 결혼축의금 얼마가 적당할까요 8 소심이 2025/12/02 1,922
1764210 엄마가 제명의로 아파트를 사신다는데.. 16 질문 2025/12/02 6,324
1764209 아이유 패딩을 살까 말까 고민되네요 8 50대 2025/12/02 2,680
1764208 안미현 감옥가나요? 16 눈 부릅뜨고.. 2025/12/02 3,324
1764207 태풍상사 꾸역꾸역 다본 후 궁금증 5 /// 2025/12/02 2,163
1764206 자녀는 자동차같아요 7 ㅁㄵㅎㅈ 2025/12/02 3,418
1764205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12.3을 헌정 수호 기념일로! / 내.. 1 같이봅시다 .. 2025/12/02 673
1764204 쿠팡매출 80%가 한국시장에서 올림 11 ㅇㅇㅇ 2025/12/02 1,961
1764203 2023년 쿠팡 해킹 때도 2개월간 은폐 1 상습악덕기업.. 2025/12/02 794
1764202 드러나지 않은 개인정보 유출이 훨씬 더 많을 수도 있어요 .. 2025/12/02 700
1764201 가까운 고등학교를 안간다고 하는데요 22 2025/12/02 2,520
1764200 탄핵이 됐는데 뭔 윤어게인이야 1 .... 2025/12/02 1,240
1764199 직장동료가 이렇게 말했어요 4 2025/12/02 2,984
1764198 법무부도 ‘내란전담재판부’ 우려 16 뭐지? 2025/12/02 2,096
1764197 이 피부관리기 어떤가요? 2 문의 2025/12/02 1,272
1764196 함하게 와...거니가 톡했네요 36 ㅡㅡ 2025/12/02 21,268
1764195 한국이 뒤집어질 수도 있겠어요.트럼프 sns보니 11 .... 2025/12/02 4,973
1764194 좋은사람과 나쁜사람 중 어느쪽이 더많나요? 5 .. 2025/12/02 1,226
1764193 쿠팡 영업정지 검토..초유사태 칼뺀 정부 13 ... 2025/12/02 3,621
1764192 조카 5살 때부터 8년간 강X한 삼촌“징역 15년?? 6 111 2025/12/02 2,675
1764191 0도에서 코트입고 춥지 않은 아이템 알려드려요 (코트요정) 6 코트요정 2025/12/02 3,311
1764190 2.3억 오피스텔 때문에 10억 양도세 낸 사연 2 ㅅㅅ 2025/12/02 3,119
1764189 쿠팡 "유출 정보에 '공동현관 비밀번호' 도 포함&qu.. 12 그냥 2025/12/02 2,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