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본 여행 후기 2탄.. 일본 남자 한국 남자

일본 조회수 : 2,348
작성일 : 2025-10-09 11:05:01

유니버셜스튜디오 에서 하루종일 놀면서 유모차 끌고 다니는 부부들 정말 많이 봤는데요.

남자가 유모차 끄는 부부 보면 백프로 한국인 부부.

여자가 유모차 끄는 부부는 대부분 일본인 부부더라구요.

어떤 부부는 유모차에 어린 아기가 있고 한손으로 끌면서 한 손으로 5살쯤 되는 큰애 손을 붙잡고..

엄마가 정말 힘들어보이는데 일본 남편은 손가락 까딱안하는 경우도 봤네요.

 

일본 여자들이 한국 남자랑 결혼하고 싶어 할만 하더란...

IP : 223.38.xxx.7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국도
    '25.10.9 11:07 AM (118.235.xxx.237)

    갓 애낳은 다이애나가 애 안고 찰스 뒷짐지고 있잖아요.
    찰스 아들도 그렇고

  • 2. 찰스는
    '25.10.9 11:09 AM (221.149.xxx.157)

    찰스기라도 하지...
    일본남편은 지가 뭐라도 됨?

  • 3. ...
    '25.10.9 11:27 AM (223.38.xxx.137)

    객관적으로 봐도 일본 남자들 보다는 한국 남자들이 훨씬 나아요

  • 4. 한국남자들 인기
    '25.10.9 12:03 PM (223.38.xxx.53)

    일본여자들에게 한국 남자들이 인기인 이유가 있는거죠

  • 5. ㅇㅇ
    '25.10.9 12:15 PM (118.235.xxx.118)

    예전에 비해 남자들이 많이 바뀌었지요
    무심한 아버지들을 보고 겪으며 본인들이 바뀌기도 했고
    여자들이 투쟁도 마이하고
    어쨋든 발전해가는 모습 보기 좋아요

  • 6. ---
    '25.10.9 12:58 PM (211.215.xxx.235)

    일본여자들에게 한국 남자들이 인기인 이유가 있는거죠.2222
    겨울소나타 부터 그랬어요.ㅎ

  • 7. ㅇㅇ
    '25.10.9 3:07 PM (1.238.xxx.216)

    교토 갔을 때 5살쯤 돼보이는 남자 아이를 캐리어 큰 거
    끌고 있는 엄마가 한손씩 잡고 끌고 가는 거에요
    비가 부슬부슬 와서 작은 우산은 귀와 얼굴로
    어거주춤 받치고요... 근데 근처에 남자 하나가 어슬렁
    거리며 가는데 아이가 횡단보도 불 바뀌는 삐용삐용
    소리 니니까 아빠라고 부르더군요 아오 제가 다 성질이..
    젊은 부부로 보이는데 심지어 남자가 훨씬 어려보이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4705 접촉사고 내잘못이 100일때 나중에 보험접수해도 되나요? 9 운전 2025/10/09 1,534
1754704 가정 내 제 자리가 없는거 같아요 18 .. 2025/10/09 4,773
1754703 가왕 조용필도 요즘 같으면 데뷔 못 했겠죠? 16 조용필 2025/10/09 4,931
1754702 학생증없이 영화못보나요? 7 llll 2025/10/09 1,060
1754701 선물받은 멜론이 하나도 안달아요 6 현소 2025/10/09 1,727
1754700 폰 화면이 자꾸 다크색으로 어두워지는데 2 달 표시 눌.. 2025/10/09 1,359
1754699 엄마가 많이 늙으셨어요 5 까칠마눌 2025/10/09 3,898
1754698 등에 종기가 생겼는데 이거 수술시 부분 마취하나요 1 등에 종기 2025/10/09 1,942
1754697 영포티 영피프티 생각해보다가 18 00 2025/10/09 4,008
1754696 의사 말이 맞았어요. 불면증 치료 10 역시 2025/10/09 8,442
1754695 갱년기가 이런것? 5 Pink 2025/10/09 3,310
1754694 나중에 국민연금 수령 연령이 많이 늦어지지 않을까요? 13 ........ 2025/10/09 3,726
1754693 유세윤 음주운전 당시 장동민 인터뷰 클라스 5 후리 2025/10/09 5,170
1754692 지방 출장 다녀 온 사람이 한 봉지 준 부각인데 어디 것인지 모.. 5 부각 찾아요.. 2025/10/09 3,139
1754691 흑미로 찐쌀 만들었어요. 4 . 2025/10/09 1,452
1754690 명절 마지막날 자유시간ㅋㅋ ... 2025/10/09 1,332
1754689 모기가 계속 무한으로 나와요 13 ... 2025/10/09 3,968
1754688 문재인이 대통령 시켜놓은 인간의 수준...... 38 2025/10/09 5,391
1754687 고추잠자리 듣다 울어요. 10 ... 2025/10/09 3,007
1754686 백승아 “중국인 무비자 입국, 국민의힘이 시작”, 주진우 “기존.. 4 ........ 2025/10/09 1,810
1754685 한국인 활동가.. 이스라엘 사막교도소 수감 3 ... 2025/10/09 2,668
1754684 “부모에게 살해당할 뻔했는데…” 아동 절반 이상, 다시 부모에게.. 2 ... 2025/10/09 3,340
1754683 치매노인 꼬드겨 5천만원 돈을 가로챘다면? 7 궁금 2025/10/09 3,051
1754682 초거대여당을 만들어준게 누군데 5 그러게 2025/10/09 1,311
1754681 연휴가 너무길어요 13 ㄱㄴ 2025/10/09 4,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