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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남편에게 날 뭔가에 비유해봐라고했더니요

“”“” 조회수 : 4,184
작성일 : 2025-10-09 08:54:13

아이스크림 같데요

달콤하고 부드러운데 한번씩 서늘하다

50대 훌쩍 넘은 나잇대인데

이런 표현력있는거보면

아직 감수성 살아있는건가요

 

 

IP : 223.39.xxx.7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0.9 8:56 AM (125.130.xxx.146)

    오~

  • 2. ...
    '25.10.9 9:00 AM (223.63.xxx.86)

    오 멋지네요

  • 3. ....
    '25.10.9 9:09 AM (39.118.xxx.173) - 삭제된댓글

    부럽네요. 이런 자랑은 많이 해주세요~

  • 4. . . . .
    '25.10.9 9:10 AM (175.193.xxx.138)

    와우~~~ 멋지네요

  • 5. ㅎㅎㅎ
    '25.10.9 9:47 AM (180.66.xxx.129)

    우리는 서로 로또부부... 라고 합니다.

  • 6. 어머 ㅋ
    '25.10.9 9:53 AM (118.235.xxx.87)

    둘이 사귀나봐여
    이쁜사랑 하세요

  • 7. 싸울일
    '25.10.9 9:53 AM (220.78.xxx.213)

    없으시겠어요^^

  • 8. .....
    '25.10.9 9:58 AM (223.39.xxx.79) - 삭제된댓글

    제가 먹는욕심이 좀 많은편인데요
    남편거 안남겨놓고 다먹는
    식탐많다는 표현도 좀 귀엽게해줘요ㅋ

    욕심하고는 미달이 미달이.....
    입에 하나 가득물고 양손에 하나씩 들고
    딱 미달이같다고 ㅋㅋ

  • 9. 영감
    '25.10.9 10:06 AM (211.234.xxx.119)

    달콤한 남편이시네요
    저희 남편은 몇달 전엔 저한테 김건희 본인은 윤석열이래서 어이없어 막 화냈거든요
    며칠 전에는 저한테 트럼프래요
    참 나!
    그래서 제가 앞으로 관세 200% 각오하랬어요! ㅡㅡ

  • 10. ////
    '25.10.9 10:07 AM (223.39.xxx.79)

    윗님 막줄 ㅋㅋㅋㅋㅋㅋ

  • 11. 혹시
    '25.10.9 10:26 AM (58.127.xxx.169)

    문과 남편이신가요

  • 12. ----
    '25.10.9 10:48 AM (110.10.xxx.12) - 삭제된댓글


    음.. 반반 섞인거같아요

  • 13. ---
    '25.10.9 10:49 AM (223.39.xxx.79)


    음.... 반반 섞인거같아요

  • 14. 부럽네요
    '25.10.9 12:35 PM (118.235.xxx.81)

    실제로 이런 사람들이 있나싶었는데 이번에 이직한곳 직원들이 죄다 이렇게 살고 있더라구요@@ 회식하고 있으면 남편들이 전화와 데리러와..나참..남의 편과 살고 있는 저는 그저 괜찮은척만 하고 있지만..실제론 느무느무 부럽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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