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보고 결혼한 배우자가 가장 빛이 날때는
자식들이 그 외모 닮았을때 같아요.
저희 남편이 제 외모 보고 결혼했는데..
저 닮아 잘생기고 키큰 아들 볼때마다 뿌듯해해요.
남편 닮아 키 작고 눈이 작은 딸 볼때는 속상해하고.....
외모보고 결혼한 배우자가 가장 빛이 날때는
자식들이 그 외모 닮았을때 같아요.
저희 남편이 제 외모 보고 결혼했는데..
저 닮아 잘생기고 키큰 아들 볼때마다 뿌듯해해요.
남편 닮아 키 작고 눈이 작은 딸 볼때는 속상해하고.....
배우자 외모 중요함 ㅠㅠ
똑같은 자식인데 그러시면 아니되오
이런것도 자식들 다 배워요
ㅎㅎ저 부르심?
제가 참 못난이라 얼굴하나보고 남자 택함
남매 좌우로 어딜가면 나한번 쳐다보고 애들한번 쳐다보고
확인 사살들 합니다
아빠 닮았나봐요
에휴.... 그렇게 자기 유전자 물려받는 거 속상했으면 결혼을 하지말았어야지.
배우자 예쁜 얼굴 매일 보면 좋아요
아는집 중에 뚱뚱하고 키 작은 의사 남자분이 키 크고 늘씬한 미녀와 결혼 하신 분이 있는데
아들만 셋을 낳았는데 애들이 다 아빠를 쏙 뺐어요.
그런 경우는 제가 다 안타깝더라구요
엄마 닮은 아들들민 있어요
딸 하나 낳았으면 아빠닮아 엄청 예뻤을것 같아
둘 낳고 만 것이 두고두고 아쉬워요.
미코와 결혼한 임원분
본인 입으로 ‘애들이 나 닮았어‘
키 160, 얼굴 메주,대머리.
배가 부르쥬?
건강하게 태어나 잘 자라면 그거이 복이쥬
무슨 외모타령이에유
추석에 달타령이나 해유~~
댓글 내려가며 보다가 윗분 말씀에 해피엔딩ㅋ
웃고 갑니다 ㅎㅎ
진짜 키 무진장 작고 얼굴 진짜 입툭튀에 거지주름 ㅠ
저라면 손녀보기 미안할 것 같아요
그래도 늘 당당하심
부럽습니다ㅜ
자연스럽게 잘 하시네요
평생 이쁘다 귀엽다 소리 들은적 없는 못난이예요 ㅎㅎㅎ 근데 남편이 상위 5% 미남 ㅎㅎㅎ 딸이 승무원이예요 태어났는데 그냥 이쁜애 내 딸이지만 볼때마다 신기했어요 이쁜여자들이 세상을 얼마나 쉽게 사는지 간접체함중입니다 ㅎㅎㅎ
외모는 십년정도면 사그라들고
남는건 유전자죠
친구가 키는 큰데 얼굴은 평범 이하.
딸이 진짜 엄청 예뻐요.
키도 크고 늘씬하고.
친구도 자랑스러워하고요.
딸이 남편 판박이더라고요.
아들은 엄마 닮아 키는 큰데 인물이 안 좋고요.
친정아버지장례식때 직원들 문상와서 남편ㆍ아들둘 인물
좋다고 난리
기분나쁘지않네요
저.. 남편이 저랑 키가 똑같이 170 초반이면 좋겠죠! 160 초반입니다 근데 얼굴이 잘생겼어요. 시누들도 미녀구요
딸이 저보다 훨씬 예뻐요 결혼 완전 잘한 것 같아요 ㅋㅋㅋ
아들이 원글님 닮아서 키크고 잘 생겼다니
뿌듯하시겠네요
엄마키가 크면 대체로 아들키도 크더라구요
남편과 나
둘 다 서로 상대방 외모 보고 결혼함.
그런데
둘 다 소개팅 맞선 보면 외모 아저씨 아줌마 같다고 애프터 안 들어왔던 외모
각자 중요시 하는 부분만 괜찮았음
나는 남자의 입매 미소 치아
남편은 여자의 눈 얼굴형
남는 것은 유전자...
외모는 보자마자 티가 나는 것이라 볼 때마다 만족스럽죠...
저 부르셨세영
저는 근데 반대예여
남편이 잘생겨서 다던져버리고 결혼했는데 늘 뿌듯합니다 ㅎㅎ
남편닮아 그려놓는듯한 첫째딸래미
선이 남편닮아 굵짉한 우리아들
그저 뿌듯하지요
볼때마다 속상해하는게 딸이 느껴지면..
별로예요 그런부모
볼때마다 속상해하는게 딸이 느껴지면..
딱히 부모로서 좋은장면은 아닌것같네요
남편이 키187에 외모도 이목구비 큰편이고 잘생긴편인데
아들은 키를닮고.
딸이 얼굴 특히 눈을 닮아서 예뻐요.
제얼굴이나 키로 나올수 없는 외모라
저는 아주 대만족이에요~ㅎㅎ
친정엄마가 인종 개량했다고 ^^;;
외모도 하향결혼하면 다 댓가가 있는거죠
그렇게 속상해 할거면 좀 신경써서 고르지 그러셨어요
예쁜 여자들이 세상을 쉽게 산다구요?
승무원이 아닌 배우상이고 쭉 예쁘다 소리 듣고 살았는데
개인성향에 따라
장단점이 있어요
그리고 여자들 초반에는 친해지고 싶어하다
내면 까지 안정적인 거 알면 다 갖춰보이는지 시기 질투 자연스레 따라오구요
동안이라 같은 또래들은 나이 알고 피해요
외모 중요.
잘생긴 남편이랑 결혼했는데 울 애는 아빠 하나도 안닮았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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