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떻게 사람이 12 시간을 자면서 화장실을 안 갈 수가 있죠

막돼은영 조회수 : 4,053
작성일 : 2025-10-08 14:32:09

그건 누구냐면요 제 남편 입니다 남편은 항상 평일엔 1시 취침 7시 기상이 생활을   10 년 동안 했고요

 

 그리고 주말이 되면 항상 12 시간을 잡니다 좀 적게 자면 10시간 이번에도 10시간씩 꼬박꼬박 잤네요 그러면 뭐 평일에 힘드니까 이해는 합니다만 중간에 화장실은 한번 가지 않나요 중간에 화장실도 한 번 안 가고 꼬박 10시간 12 시간을 이렇게 자는데  병있는 거 아닌가요?

IP : 49.174.xxx.17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8 2:33 PM (118.235.xxx.35)

    너무 피곤하기도 하고 건강하시니 그런듯

  • 2. 우리
    '25.10.8 2:36 PM (118.235.xxx.118)

    우리 애요 14시간째 자네요

  • 3. ...
    '25.10.8 2:42 PM (122.38.xxx.150) - 삭제된댓글

    숨은 쉬는지 중간중간 체크해봐야 하는 사람도 있어요.

  • 4. 우리애도
    '25.10.8 2:43 PM (220.72.xxx.2)

    우리애도 그래요
    오죽하면 가끔 화장실 안 가냐고 깨우기도 해요
    12시간 이상 지나면 그냥 불안 ...ㅎ.ㅎㅎㅎㅎㅎㅎ

  • 5. ...
    '25.10.8 2:43 PM (122.38.xxx.150)

    숨은 쉬는지 중간중간 체크해봐야 하는 사람도 있어요.
    그만큼 자는 것도 체력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 6. ㅇㅇ
    '25.10.8 2:49 PM (221.150.xxx.78)

    수면전 수분 섭취량이 적을 것같군요

  • 7. 막돼은영
    '25.10.8 2:56 PM (49.174.xxx.170)

    맞아요 일부러 오래 잘려고
    물을 자기 전 5시간전에는

    아무것도 안먹고

    꼭 자기전에는 화장실 갑니다

  • 8. ...
    '25.10.8 2:59 PM (211.234.xxx.253)

    소변보는 횟수가
    성인기준 하루 4번도
    평균이래요

  • 9. 애들이
    '25.10.8 3:22 PM (118.235.xxx.198)

    늦잠 오래잔다고 이런 걱정 해본적이 없는데;;

  • 10. ㅇㅇ
    '25.10.8 3:25 PM (125.130.xxx.146)

    자는 동안은 오줌 마렵게 하는 호르몬?이 나오지 않는대요
    즉 정상.

  • 11. . .
    '25.10.8 4:00 PM (175.119.xxx.68)

    꿈에서 화장실 가라고 암시 많이 할텐데 잠이 이겼나봐요

  • 12.
    '25.10.8 4:08 P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17시간 자봤는데요.
    집오자마자 자서는.
    깨서 날짜 헷갈림

    며칠 잘 못잤을 때

  • 13. ㅡㅡㅡ
    '25.10.8 4:24 PM (125.187.xxx.40) - 삭제된댓글

    몰아잘때 많은데 저도 안가는데요 중간에 깨본적이 별로 없음. 나이들면 잠도 줄어든다는데 줄지를 않네요

  • 14. ㅇㅇ
    '25.10.8 4:46 PM (73.109.xxx.43)

    저희 아이도 그래요
    15시간
    근데 저는 어디 가거나 바쁘거나 더워 땀나면 하루 종일 안갈 때도 있어요

  • 15. 000
    '25.10.8 4:55 PM (182.221.xxx.29)

    제 남편 하루종일 자요
    주중에.그만큼 에너지를 쏟으니까요
    나이드니 더 그렇고 안쓰럽네요

  • 16. 너무
    '25.10.8 5:31 PM (211.234.xxx.123)

    부러워요.
    자다가 자주 가는 저 같은 사람은 어쩌면 좋을까요?
    숙면 해보는 게 소원.

  • 17. 저도
    '25.10.8 6:02 PM (175.208.xxx.42)

    중간에 안가요.
    근무하는 날은 집에서 화장실 가고 퇴근 때 화장실 가서
    '어머 오늘 처음왔네' 그럴 정도예요.

    그런데 어디 여행이라도 가는 날엔 수시로 갑니다.
    마음이 안정되지 않으면 불안해서 그러나봐요.

  • 18. .....
    '25.10.8 6:26 PM (222.234.xxx.41)

    원래그런거아닌가요?

  • 19. ㅌㅂㅇ
    '25.10.8 6:33 PM (182.215.xxx.32)

    계획이 있으신 분이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0379 비염 심하면 미각 상실되나요? 4 비염 2025/10/11 1,137
1750378 아파트 매도 잔금시 대리인이가도되나요? 3 ㅇㅇ 2025/10/11 1,119
1750377 8체질한의원 찾아요 (서울 서초동이나 동작구 관악구쪽) 5 지혜 2025/10/11 1,595
1750376 초장으로 양념하는 육회 본 적 있으세요???(괴식..환불했어야).. 27 2025/10/11 2,575
1750375 조용필 두번의 결혼에 대해 읽어보니 본인 노래 가사네요. 24 찾아보니 2025/10/11 5,219
1750374 집값 안내리죠. 취득세 반토막 나니까 10 .... 2025/10/11 2,478
1750373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6.3% 하락했습니다. 1 ..... 2025/10/11 2,404
1750372 트럼프 폭거가 무섭네요 6 Oo 2025/10/11 3,153
1750371 지금 집안이 엄청 습해요 6 ... 2025/10/11 2,270
1750370 나솔사계 재방보니.. 25 ㅡㅡ 2025/10/11 3,556
1750369 카톡은 도대체 언제 원래대로 가는 것인가요? 6 .. 2025/10/11 2,274
1750368 부동산 해결책 제안 13 ㄱㄴ 2025/10/11 2,292
1750367 순금제품을 어디서? 2 ᆢᆢ 2025/10/11 1,732
1750366 저는 대구전보다 동태전이 맛있어요 6 먹어보니 2025/10/11 1,809
1750365 오늘환율 1431.50 11 ㅇㅇㅇ 2025/10/11 2,719
1750364 배송이 시작됐다는 문자 12 ㄱㄴ 2025/10/11 2,536
1750363 가정용 재봉틀 뭐로 살까요 8 취미 2025/10/11 1,700
1750362 요즘 무 맛있나요? 7 2025/10/11 2,138
1750361 지지볶 4기 영수 보며 감탄 2 2025/10/11 2,996
1750360 노벨평화상 못받은 트럼프 근황 25 히스테리부리.. 2025/10/11 6,837
1750359 '어쩔수가 없다' 장르가 코미디 인가요.. 19 .. 2025/10/11 3,936
1750358 오늘의 성경말씀과 작은 깨달음 21 기억 2025/10/11 2,477
1750357 내겐 너무 까칠한 비서진? 18 이상 2025/10/11 5,059
1750356 퇴직하고싶어요. 8 ... 2025/10/11 3,338
1750355 구스이불 얼마나 쓰나요 4 이불 2025/10/11 1,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