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불 안 두꺼운거 쓰시나요 겨울도

아파트 조회수 : 1,938
작성일 : 2025-10-08 11:13:26

모달이 유행이고 겨울인데 이불도 

얇은거 추천하셔서요.

 

들어간 솜도 너무 가볍던데

따뜻한건지 싶고

 

IP : 121.148.xxx.10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8 11:15 AM (211.210.xxx.89)

    요즘 겨울에 두툼한이불 잘 안써요. 다들 장판깔고 단열잘되서 그런지 봄가을 이불 쭉 쓰더라구요.

  • 2. ..
    '25.10.8 11:18 AM (211.208.xxx.199)

    춘추 거위털 이불로 봄, 가을, 겨울 써요.
    여름만 인조견 이불을 쓰고요.

  • 3. 50대 갱년기
    '25.10.8 11:20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각방
    남편 ㅡ돌침대 두꺼운 극세사 이불 극세사 잠옷
    저 ㅡ얇은 면티에 전기매트 싱글 1단 올리고 얇은 차렵이불

  • 4. 쇼파에서
    '25.10.8 11:50 AM (121.130.xxx.247)

    얇은 이불 덮고 자요
    여름엔 아예 안덮고 잠

  • 5.
    '25.10.8 12:13 PM (1.240.xxx.21)

    이불이 무조건 두꺼워야 해요.
    두꺼운 이불이 나를 다독이듯 지긋이 눌러줘야 잠이 잘 오더라구요.
    바닥 뜨거운 건 싫어서 전기매트 같은 건 안
    쓰는데 대신 덮는 이불은 무조건 두텁고 따듯한 게 좋아요.

  • 6.
    '25.10.8 3:44 PM (106.101.xxx.187)

    전 이불 무겁고 두꺼우면 답답하고 불편해서 못써요
    겨울에도 그냥 적당한 두께로 덥어요

  • 7. 제 방은
    '25.10.8 3:54 P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베란다를 없애 웃풍이 세서 얇은 이불은 추워
    작년에 맘 먹고 도타운 구스이불 사서
    양털매트 침대위에 깔고
    따뜻하게 지냈어요.
    아직은 얇은 차렵이불 씁니다.

  • 8. 저는
    '25.10.8 8:35 PM (74.75.xxx.126)

    중간 정도 두께 이불 선호했는데 아이가 자꾸 제 옆에 와서 자면서 이불을 뺏어가서 할 수 없이 밍크 담요 주문했거든요. 근데 가볍고 포근한 담요 덮고 자 버릇하니 이제 이불 못 쓰겠어요. 자주 빨아 쓰니 위생적이기도 하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5174 가정 내 제 자리가 없는거 같아요 18 .. 2025/10/09 4,754
1755173 가왕 조용필도 요즘 같으면 데뷔 못 했겠죠? 16 조용필 2025/10/09 4,918
1755172 학생증없이 영화못보나요? 7 llll 2025/10/09 1,046
1755171 선물받은 멜론이 하나도 안달아요 6 현소 2025/10/09 1,714
1755170 폰 화면이 자꾸 다크색으로 어두워지는데 2 달 표시 눌.. 2025/10/09 1,334
1755169 엄마가 많이 늙으셨어요 5 까칠마눌 2025/10/09 3,879
1755168 등에 종기가 생겼는데 이거 수술시 부분 마취하나요 1 등에 종기 2025/10/09 1,910
1755167 영포티 영피프티 생각해보다가 18 00 2025/10/09 3,992
1755166 의사 말이 맞았어요. 불면증 치료 10 역시 2025/10/09 8,383
1755165 갱년기가 이런것? 5 Pink 2025/10/09 3,297
1755164 나중에 국민연금 수령 연령이 많이 늦어지지 않을까요? 13 ........ 2025/10/09 3,706
1755163 유세윤 음주운전 당시 장동민 인터뷰 클라스 5 후리 2025/10/09 5,145
1755162 지방 출장 다녀 온 사람이 한 봉지 준 부각인데 어디 것인지 모.. 5 부각 찾아요.. 2025/10/09 3,121
1755161 흑미로 찐쌀 만들었어요. 4 . 2025/10/09 1,427
1755160 명절 마지막날 자유시간ㅋㅋ ... 2025/10/09 1,319
1755159 모기가 계속 무한으로 나와요 13 ... 2025/10/09 3,951
1755158 문재인이 대통령 시켜놓은 인간의 수준...... 38 2025/10/09 5,368
1755157 고추잠자리 듣다 울어요. 10 ... 2025/10/09 2,992
1755156 백승아 “중국인 무비자 입국, 국민의힘이 시작”, 주진우 “기존.. 4 ........ 2025/10/09 1,799
1755155 한국인 활동가.. 이스라엘 사막교도소 수감 3 ... 2025/10/09 2,655
1755154 “부모에게 살해당할 뻔했는데…” 아동 절반 이상, 다시 부모에게.. 2 ... 2025/10/09 3,329
1755153 치매노인 꼬드겨 5천만원 돈을 가로챘다면? 7 궁금 2025/10/09 3,026
1755152 초거대여당을 만들어준게 누군데 5 그러게 2025/10/09 1,296
1755151 연휴가 너무길어요 13 ㄱㄴ 2025/10/09 4,268
1755150 해외여행 쇼핑 떼샷 보면 14 44 2025/10/09 5,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