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주 런던베이글 근처 왜이렇게 외지나요?

... 조회수 : 3,016
작성일 : 2025-10-08 09:55:00

연휴에 제주여행 하면서 미리 검색하고 찾아보면서

 뜨는 여행지나 핫플 위주로 갔거든요.

생각보다 좋았던 곳도 많고 생각보다 좀 달랐던 것도 있는데

그중에 런던베이글도 요즘뜨는곳이라 그 주변이 애월 카페거리처럼 그렇게 조성된 줄 알았거든요. 근데 완전히 제주 시골마을 시골어촌에 런던베이글 딱하나 있어요. 가게도 되게 작게요

주변에 외국인들은 많아서 그냥 외국인들만 구경하고온거같아요.(외국인들도 이건 뭥미?했을 거 같기도 하고)

김녕 옆 함덕도 유명한 함덕해수욕장 딱 그 해수욕장 일대만 번화하고 주변은 활성화 안된 거 같더라구요.

함덕이나 김녕은 협재나 애월에 비하면 많이 시골?

제가 잘 못둘러봐서 그런건 아니죠?

담엔 함덕이나 김녕은 그냥 온리 애들 해수욕 목적으로나 와야좋을거같아요.

IP : 59.24.xxx.18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8 10:11 AM (58.182.xxx.59)

    거기가 발전? 한거에요..
    전에 그 가게 오픈전에는 그냥 암것도 없었어요.
    그 근처 카페생겨서 가봤어요.
    나중에 음식점때문에 갔을때 암것도 없었고요.
    후에 뭔 줄이지..해서 보니 런베이글....

  • 2. ....
    '25.10.8 10:16 AM (59.24.xxx.184)

    파리바게트가 없는 동네는 처음 봤어요.
    런던베이글은 늦게 도착할 거라 이미 못 살 거 각오하고 그 근처나 둘러보자 하고 갔는데, 아이가 배고파해서 빵이나 사줄까 하고 빠리바게트 검색했는데 파리바게트 없는 거예요.
    함덕은 번화일대에는 그나마 다있긴한데
    김녕은 생각보다 많이 아무것도 없었네요.

  • 3. 오잉
    '25.10.8 10:22 AM (124.49.xxx.205) - 삭제된댓글

    저는 그 길 좋아하는데요. 마음 아픈 역사탐방길이기도 하구요.동북 해녀촌에서 국수 먹고 천천히 걸어서 런베까지 걸어 가는 길이 정겹고 좋던데요

  • 4.
    '25.10.8 10:38 AM (58.143.xxx.66)

    런던 베이글이 줄 서고 그럴 맛인가요...
    롯데 월드몰 앞에 사는데
    여긴 요즘 사람 그리 많지 않아요.

  • 5. ㅎㅎㅎ
    '25.10.8 11:03 AM (125.142.xxx.31)

    15년전이라면 몰라도 얼마전 다녀온 함덕이 시골이라니 ㅎㅎ
    아직 애월.협재타령이라니.. 원글님이 아주 잘못알고계신거죠.
    협재 아래쪽 금능도 모르시고요

    애월 카페골목은 좁아터졌고 지금은 옮겼지만 노티드 가면
    무조건 주차비 3천원 내야했고 그동안 수많은 가게들이 바뀌어왔음

    김녕은 함덕에서부터 내려오면 세화ㅡ월정리ㅡ평대리ㅡ성산까지 이어지는 비교적 한적함이 조금이라도 있는 보물같은 동쪽 바다들입니다.
    비교적

  • 6. 제주까지
    '25.10.8 11:07 AM (125.142.xxx.31)

    가서 파바타령도 너무하시네요.
    흔해빠진 파바인데 제주에서 파바 없는곳은 시골인가요? ㅋㅋ
    파바 공항에 있어요. 입도출도시 이용가능. 마음샌드구매

    최근생긴 파바는 송당 동화마을에 있어요

  • 7. 제주도 유명한곳
    '25.10.8 11:10 AM (121.130.xxx.247)

    그렇게 한적한곳에 딸랑 가게 하나 있는데 많아요
    그게 관광이죠
    사람 북적이는게 관광이라면 대도시를 가야 맞는거고

  • 8. ..
    '25.10.8 11:13 AM (211.204.xxx.17)

    갑자기 제주공항 파바
    잡곡빵으로만든 샌드위치 먹고싶네요

  • 9.
    '25.10.8 11:14 AM (58.143.xxx.66)

    제주를 가서 노티드랑 런던 베이글은...
    그냥 이럴 때 역귀성을 해서 서울 오세요...

  • 10. 제주도민
    '25.10.8 11:52 AM (115.136.xxx.19)

    아니 원래 외진 곳인데 외지다고 하니 뭐라고 말을 해야할지 난감하네요.

    제주에 이재모 피자도 생겼는데 관광객들이 줄 서서 먹어요. 요즘 여행은 런던 베이글, 노티드, 이재모 찾아가는 게 대세인가 봐요.

  • 11. 그냥
    '25.10.8 11:53 AM (125.187.xxx.44)

    서울에 계심이

  • 12. 다들
    '25.10.8 1:05 PM (39.7.xxx.196) - 삭제된댓글

    노티드 런던 베이글 서울은 한갓지지 않나요?
    한번 먹어봤다 끝

  • 13. 다들
    '25.10.8 1:07 PM (39.7.xxx.196) - 삭제된댓글

    노티드 런던 베이글 서울은 한갓지지 않나요?
    매장도 많고요.
    개인적으로 이재모가 제일 낫더라는
    이재모는 부산에서도 매장 많은 건 아니고요.
    치즈가 뒷 쓴맛이 안 나고 채소도 싱싱하고요.

  • 14. ..
    '25.10.8 1:09 PM (61.82.xxx.84)

    노티드, 런던 베이글은 유행 지나갔어요.

  • 15. 이재모
    '25.10.8 1:11 PM (125.142.xxx.31)

    크리스찬이라 일요일은 쉽니다. 참고하세요

  • 16.
    '25.10.8 1:12 PM (39.7.xxx.196)

    노티드 런던 베이글 서울은 한갓지지 않나요?
    매장이 일단 노티드가 서울에 10개 넘고 런던 베이글은 4개 넘고요.
    셋 중 개인적으로 이재모가 제일 낫더라는
    이재모는 부산에서도 매장 많은 건 아니고요.
    치즈가 뒷 쓴맛이 안 나고 채소도 싱싱해서 좋아요.

  • 17. …..
    '25.10.8 4:23 PM (210.223.xxx.229)

    거기 그 풍경이라 좋던데..거기에 파바가 없다라니 그게 거기있으면 그 멋이 나나요? 생각이 이렇게다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8855 괜히 귀파줘서 8 잘못했네 2025/10/08 4,789
1748854 친정엄마 생신 선물 고민이에요 11 ㅇㅇ 2025/10/08 2,600
1748853 노량진 뉴타운과 잠실 11 ㅇㅇ 2025/10/08 3,865
1748852 친정엄마-딸 같이 다니는거보다 각자 부부끼리가 더 좋지 않나요?.. 14 근데 2025/10/08 5,080
1748851 조용필이 정말 대단한 건요 10 왜냐면 2025/10/08 4,511
1748850 축구선수 아조씨 눈 진짜 높네요... 25 ... 2025/10/08 13,521
1748849 9호선 라인중 돌아다니기 좋은곳 여쭤요 5 . . 2025/10/08 2,096
1748848 조용필오빠는 건재한데 나는 왜 눈물이 나는가 11 2025/10/08 3,178
1748847 냉동실에 오징어채 있어요? 9 ... 2025/10/08 3,933
1748846 고등딸 둘 화장품 비용 3 ... 2025/10/08 2,894
1748845 엄마가 좋으세요? 14 ㅡㅡㅡ 2025/10/08 4,417
1748844 컬리가 네이버에도 가능하던데 기존 컬리랑 차별이?? 네스퀵 2025/10/08 1,105
1748843 요거트+치아씨드+견과류 좋아요 8 2025/10/08 2,297
1748842 조용필콘 떼창 남녀차이 12 조용필 2025/10/08 4,992
1748841 친정엄마와 자주 다니는분들 부러워요 12 친정 2025/10/08 3,961
1748840 이명박 뉴타운 없었다면 18 .... 2025/10/08 4,237
1748839 대학생 아들래미 공부하네요 8 ..... 2025/10/08 3,767
1748838 조용필 특집을 왜 자꾸 보나 했어요 10 70년생입니.. 2025/10/08 5,630
1748837 조용필 오래 건강하게 살게 해 주세요ㅠㅠ 9 조용필 2025/10/08 2,218
1748836 카톡 숏폼요. 확실히 고연령층에게 어필될듯요. 3 ........ 2025/10/08 2,393
1748835 전영록 콘서트도 보여 주면 좋겠어요. 2 ... 2025/10/08 1,847
1748834 엄마가 조용필 공연 본방 재방 삼방을 보며 거실에서 따라부르시는.. 15 .. 2025/10/08 5,101
1748833 아들이 갑자기 자사고 가고 싶다고 합니다. 13 맨드라미 2025/10/08 3,542
1748832 은수좋은날은 마약 공부시키는 드라마네요. 4 2025/10/08 4,454
1748831 49세 뱀띠 분들 어떻게 지내시나요? 3 .. 2025/10/08 2,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