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유치원 애들이 대학 졸업할 때 쯤에는 세대 갈등 엄청날 것 같아요

..... 조회수 : 2,347
작성일 : 2025-10-07 20:37:52

국가부채는 계속 쌓일텐데

인구는 역피라미드 구조...

IP : 118.235.xxx.24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7 8:41 PM (223.39.xxx.194)

    이제 더이상 부채 늘리면 안됩니다
    표퓰리즘 하다가 망한 나라들 많잖아요

  • 2. ..
    '25.10.7 8:52 PM (125.185.xxx.26)

    있는 예산에서 아껴싸야지
    왜자꾸 국채발행하는지 원화 가치 똥값만들고
    공무원 이와중에 3프로 급여인상ㅋ
    이건 호봉제 손보고 하던지

  • 3. ...
    '25.10.7 8:57 PM (175.209.xxx.12)

    국가부채는 경제성장지표랑 비례돼요. 덮어놓고 부채가 많다 애들이 갚아야된다는 건 억지예요

  • 4. ㅇㅇ
    '25.10.7 9:13 PM (211.235.xxx.170)

    그게 프랑스죠

  • 5. 글쎄
    '25.10.7 9:46 PM (125.178.xxx.88) - 삭제된댓글

    못갚아요 인구 3분의1토막인데
    파산

  • 6. ..
    '25.10.7 9:48 PM (125.185.xxx.2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60401?sid=101



    1212조원 규모도 사상 최대

    1분기에만 100조 가량 폭증

    확장재정에 빚 후유증 우려



    대한민국 정부의 부채가 사상 처음으로 1200조원을 돌파했다. 국내총생산(GDP) 대비 정부 부채비율은 47.2%로 이 또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재명 정부는 재정을 마중물로 경기를 살리고 경제성장률을 높이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지만, 무리한 확장 재정에 따른 부채 후유증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적지 않다.



    17일 국제결제은행(BIS)이 최근 업데이트한 2025년 1분기 말 통계에 따르면 한국 정부의 부채는 1212조원으로 작년 말 1113조원에서 3개월 만에 거의 100조원 늘어났다.



    정부 부채비율이 높아지면 국가 대외신인도가 타격을 받는다. 한국 국채를 매수한 외국인들이 만기에 이자와 원금을 돌려받을 수 있을지 의문을 품게 되는 순간 국가신용등급이 떨어지고 경제가 총체적 위기에 빠지게 된다. 외국인이 국채를 투매하면 시중금리가 상승하고, 원화값은 폭락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3464 엉덩이 덮는 길이 논퀼팅 패딩 어떠세요? 10 주니 2025/10/09 2,255
1753463 애둘 워킹맘 육휴 1년 넘 길까요 8 ㅇㅇ 2025/10/09 1,721
1753462 미국은 무슨 복이 많아서 18 미국 2025/10/09 5,645
1753461 제주롯데호텔 12월 초 비수기 21만원대.. 어떄요? 4 ..... 2025/10/09 2,581
1753460 “한국 보유세율, OECD 평균 절반”…보유세 인상 탄력? 31 ... 2025/10/09 2,358
1753459 프랑스 연금 개혁 못 할 것 같네요 6 .. 2025/10/09 2,823
1753458 새벽배송 받은 냉장식품소비기한이 내일까지라면 19 오늘 2025/10/09 2,254
1753457 한글날) 살수록 세종대왕님께 넘 감사해요 9 내사랑한글 2025/10/09 1,731
1753456 명절 몸무게 어떠신가요 9 몸무게 2025/10/09 2,314
1753455 25년 남편에게 날 뭔가에 비유해봐라고했더니요 11 “”“” 2025/10/09 3,979
1753454 님들은 속썩이던 남편이 치매 걸리면 어떻게 하실거에요? 11 ㅇㅇ 2025/10/09 4,033
1753453 검찰 송치 관련 이수정 입장문.jpg 14 2025/10/09 3,572
1753452 며느리 모유수유를 보려는 시아버지 39 2025/10/09 17,750
1753451 '유튜브', 한글날 24시간 동안 로고 한글로 9 한글날 기념.. 2025/10/09 1,736
1753450 지미 펠런쇼에서 헌트릭스 골든 라이브 했네요 5 ... 2025/10/09 1,911
1753449 오마카세·한우·스시…검찰, 특경비로 먹었다 1 ㅇㅇ 2025/10/09 1,640
1753448 오세훈 "집 있는 서울, 강북 전성시대 열겠다".. 20 2025/10/09 4,228
1753447 매운탕이 들쩍지근해요 9 매운탕 2025/10/09 1,493
1753446 활주로에 띄운 유등 유족들 합동 차례 4 ㅜㅜ 2025/10/09 1,859
1753445 부모들이 자식 공부에 목을 매는데도 왜 이렇게 되었을까 32 ㅇㅇ 2025/10/09 7,141
1753444 가장 훌륭한 부모는 11 2025/10/09 5,609
1753443 서울시내 등산책 코스 20 오늘같은날 2025/10/09 3,245
1753442 부산 맛집도 이제 전국구인듯. 8 2025/10/09 3,806
1753441 중국이 서해 뺏어가네요. 독도보다 더 심각 56 국토 2025/10/09 11,675
1753440 이재명의 김현지와 김혜경의 배소현 23 ... 2025/10/09 4,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