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급) 부고 소식 어디까지 알리나요?

조회수 : 5,894
작성일 : 2025-10-07 00:44:50

사위가 장인어른상 알린다고 해서 말렸는데... 맞나 해서요

친부모상도 아니고... 장인어른상도 회사에 알리나요?

명절연휴라 더 알릴 필요없는 거 같은데...

회사 말고, 같이 일하는 거래처, 아는 지인들은요?

전 민폐라 생각해서 가족 외에는 알리지 말라고 했는데

남편이 이게 맞냐고 해서요

IP : 125.180.xxx.243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빙부상 떠요
    '25.10.7 12:46 AM (125.142.xxx.233)

    장인, 장모도 아내의 부모인데 왜 알리지않나요. 당연히 부고로 인한 휴가도 쓸 수 있는 겁니다. 사돈의 팔촌이면 몰라도.

  • 2. ...
    '25.10.7 12:47 AM (106.101.xxx.51)

    그럼요
    장인어른상 회사에 알립니다

  • 3. 그냥
    '25.10.7 12:48 AM (1.228.xxx.91)

    회사 안에서 동료들 장인, 장모상일때
    부조를 많이 했을지도 모르니
    그냥 사위에게 맡기세요.

  • 4. ...
    '25.10.7 12:49 A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본문에 사위가 남편분인거죠?
    남편분 회사에 경조사에 대한 규정대로 알아서 하시겠죠.

  • 5. 원글
    '25.10.7 12:51 AM (125.180.xxx.243)

    아..... 사실 회사를 안 다녀요

    프리랜서라서요
    그래서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하나 궁금했는데...
    다른 분들은 회사에 다니니 결근을 해야 하니...
    명절 연휴고, 프리랜서라 꼭 알려야 하는 데는 없어요...

  • 6. 그런데
    '25.10.7 12:51 A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제가 경험한 바로는 많은 회사들이 부음 알리면 부모상과 장인장모상에 대해 공히 회사 차원 장례지원비가 나오고요, 일회용 식기와 각종 장례식에 필요한 물품이 지원됩니다. 회사깃발과 대표 명의 화환도 보내오고요
    그러니, 회사에 부고를 꼭 알려야지요. 부고를 알려야 5일 휴가 나오는데 그것도 휴일 제외라서 다음 주말까지 쉴 수 있고요

  • 7. ㅡㅡ
    '25.10.7 12:52 AM (221.151.xxx.151)

    보통 직장은 조절이 필요한게 있으니 알리게 되고
    부고기사 이런 경우는 장례식장에서 물어보고 조절하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편한 곳으로 가시길

  • 8. ..
    '25.10.7 12:53 AM (59.8.xxx.198)

    저희는 회사에서 친부모상이나 빙부모상 같은 규정이었어요.
    당연히 알려야죠.

  • 9. 프리랜서라도
    '25.10.7 12:53 AM (61.73.xxx.204)

    모임 등 있으면 알려야지요.
    그동안 조문 간 곳도 있을테고
    그냥 알아서 하게 두세요.

  • 10. ㅇㅇ
    '25.10.7 12:59 AM (121.173.xxx.84)

    장인도 부모랑 같은데 당연히 알리는게 맞아요

  • 11. ......
    '25.10.7 1:00 AM (118.235.xxx.59) - 삭제된댓글

    노노 장인장모상 부모상 같음. 전혀 민폐아님.

  • 12. ......
    '25.10.7 1:01 AM (118.235.xxx.59)

    노노..장인장모상 부모상 같음. 회사에서도 같이 취급해요. 전혀 민폐아님.

  • 13. 00
    '25.10.7 1:14 AM (1.242.xxx.150)

    회사 안 다니면 어디에도 알릴 필요없죠. 요즘은 욕먹어요. 사위한테는 부모나 다름없는지 몰라도 남들이 보기엔 굳이 왜 알리나 싶어요

  • 14. ㄷㄷ
    '25.10.7 1:16 AM (92.184.xxx.201)

    솔직히 저도 자영업자라 시부모 상은 주변에 안 알렸어요
    직장 다니면 휴가 문제도 있어 규정대로 하면 되는데 시부모나 장인장모 상은 요새는 좀 그렇더라고요
    근데 사위면 알아서 하라고 냅두면 되실 듯

  • 15. 평소에
    '25.10.7 1:27 AM (118.216.xxx.58)

    본인한테 오는 장인장모상이면
    알리세요
    회사는 당연히 알리면
    밑에 직원들이 업체에 알려요

  • 16. 그럼
    '25.10.7 4:22 AM (175.212.xxx.179)

    시모 시부상도 알라는 게 맞나요

  • 17. ..
    '25.10.7 7:13 AM (117.111.xxx.125)

    남편이 그동안 조의금 냈으면 알려야지요
    모임에서 규정에 없는데
    알리면 욕 먹더군요

  • 18. ㅇㅇ
    '25.10.7 7:18 AM (14.5.xxx.216)

    부모상 빙부빙모상 똑같이 휴가주고 회사에서 지원 나옵니다
    알리는게 맞아요

  • 19. 남편이
    '25.10.7 7:21 AM (211.215.xxx.144)

    알아서 하는거죠. 프리랜서라도 평소 그 회사의 룰이 있을거 아니에요.

  • 20. ....
    '25.10.7 7:28 AM (106.101.xxx.132) - 삭제된댓글

    갈수록 덜 알리는 추세입니다.
    각자가 판단하는 건데 지금은 원글님이 더 직접 당사자이니 원글님 원하시는 대로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 21. 그냥
    '25.10.7 7:35 AM (223.39.xxx.108)

    거꾸로 원글님이 시부모상이라면 누구에게 알리겠는가 생각해보세요.

  • 22. 봄날처럼
    '25.10.7 8:27 AM (116.43.xxx.180)

    무슨 의미인지는 알겠어요


    회사 문화는 댓글이 맞구요

    적당히 아는 사이인데 빙부, 빙모상 단체문자로 알리면 굳이 신경 안써요

  • 23. ㅌㅂㅇ
    '25.10.7 9:02 AM (182.215.xxx.32)

    빙모상빙부상 남자들은 다 챙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8871 피겨 이해인선수 9 ??? 2025/11/11 3,976
1758870 지방에서 살면서 부동산 차익실현 하나도 못하신 분 10 모른다짜증 2025/11/11 3,187
1758869 담석증 수술 없이 4 ,,, 2025/11/11 1,975
1758868 은행인증 프로그램 또 말썽이네요 2 3333 2025/11/11 1,426
1758867 솔로 중에 젤 행복해보이는 송은이 김숙 9 .. 2025/11/11 4,184
1758866 남편 출장가는날은 진정한 자유인이 되는 날 3 호호 2025/11/11 1,816
1758865 70대 아빠랑 여행하다 기분만 상했어요 3 2025/11/11 4,812
1758864 무기력한 부잣집 도련님들이 유독 꼬여요 10 2025/11/11 5,121
1758863 이재명 정부 상속세 개편은 없던일 된건가요? 7 궁금 2025/11/11 2,016
1758862 옛날에 직장동료가 금빛 악세사리를 좋아해서 4 .. 2025/11/11 2,992
1758861 남매 싸움 크면 나아지나요? 7 .. 2025/11/11 2,217
1758860 호주에서 약대가 3년이라니 4 호젆 2025/11/11 3,672
1758859 PPT프로그램 다들 구독하시나요? 4 ㅇㅇ 2025/11/11 1,689
1758858 트럭에서 볶아주는 땅콩을 샀는데 8 .... 2025/11/11 4,734
1758857 제발제발 기를 모아주세요 19 ㄷㄱㄷㄱ 2025/11/11 3,914
1758856 전 그냥 기업의 작은 부품 소시민으로 사는게 너무 만족스러워요 9 2025/11/11 2,246
1758855 바지랑 스카프 사고싶습니다. 1 휘뚜루마뚜루.. 2025/11/11 2,097
1758854 하루만에 27도에서 영하1도로 미국 2 ㅇㅇ 2025/11/11 4,317
1758853 3000억 유산 독식한 오빠… "의식불명 아빠 인감으로.. 20 ... 2025/11/11 19,921
1758852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역사,문화,의식을 망치는 일본에게서 .. 1 같이봅시다 .. 2025/11/11 1,016
1758851 추워지니까 우울한 느낌이네요 8 .. 2025/11/11 2,783
1758850 유투브 쇼츠보고 가서 금 팔고 왔어요 14 라떼좋아 2025/11/11 5,289
1758849 저는 사기꾼을 척 가려내는 재주가 있답니다 15 ㅡㆍㅡ 2025/11/11 5,159
1758848 주변에 실제로 비혼이나 딩크 많이 있나요? 38 .. 2025/11/11 4,663
1758847 평생 돈 버는 직업이 정말 좋은가요 10 갸우뚱 2025/11/11 5,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