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어린이떄 조용필 싫어했던 이유

...... 조회수 : 6,192
작성일 : 2025-10-06 23:42:13

TV만 켜면 조용필이 나왔어요
채널 돌리면 또 조용필이 나왔어요
다들 조용필 조용필 하니까 넘 지겨웠어요.
그랬는데 어떤 가수가 등장하여 조용필을 밀어내고 1위에 오릅니다.

 

잊혀진 계절...
이용...

괜히 막 신나했어요. 


그러더니만 몇년뒤 가족사 문제로 욕 디지게 먹고 잠적

IP : 118.235.xxx.4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잠깐
    '25.10.6 11:43 PM (175.123.xxx.145)

    이용의 시대가 있었죠
    잊혀진계절ᆢ 그러곤 잊혀졌구요

  • 2. 중학교
    '25.10.6 11:44 PM (124.53.xxx.50)

    중학교때 반아이들이 조용필 이용 두파로 갈려서
    상대가수 흉보고 했었죠

    연예인에 관심없던 저는 이해못했죠

    나이드니 조용필 노래가사가 완전 시 네요

  • 3. 아...
    '25.10.6 11:45 PM (216.147.xxx.199)

    저두요. 너무 지겨웠고 그래서 대신 나온 이용 좋아했는데 웬일...

    커서 나중에 조용필 음악들을 듣는데 얼마나 세련되었는지. 창법, 목소리마저 앞서나간..

  • 4. ...
    '25.10.6 11:50 PM (58.79.xxx.138)

    저는 조용필 잘 몰랐는데
    이건 레전드 어브 레전드네요!!!

  • 5. 그때
    '25.10.6 11:58 PM (106.101.xxx.187)

    조용필도 여러일 많았지요

  • 6. .,.,...
    '25.10.7 12:10 AM (59.10.xxx.175)

    자매품 이선희.

  • 7.
    '25.10.7 12:18 AM (106.101.xxx.187)

    이글 어디서 본것 같아요 ᆢ

  • 8. 그 때
    '25.10.7 12:40 AM (121.154.xxx.224)

    그 시절이 믿었던 제 안목의 흑역사입니다 얼굴 화끈
    그때 결심했죠 이십대 젊은 애들 누굴 좋다고 데려왔는데 영 아니다싶으면 다리 몽뎅이를 **러서라도 막아야 한다고 그 시절의 판단이 그렇게 잘못된 판단일 수있겠다고 인정하게 되었어요

  • 9. 저는
    '25.10.7 12:41 AM (211.112.xxx.189)

    온리 조용필이었죠
    반대로 이용 엄청 싫어했어요

  • 10. . . .
    '25.10.7 1:06 AM (175.119.xxx.68)

    국민학교도 안 들어갔던 시절에 나온 노래 고추잠자리 단발머리 기억나는거 보면 그 시절에 엄청 유명했겠죠
    그 시절 같이 세 들어살던 옆방 오빠들도 라디오틀어놓고 엄청 불렀던거 같아요

  • 11. 저도요
    '25.10.7 1:42 AM (175.199.xxx.36)

    조용필만 주구장창 나오고 너도 나도 조용필 좋아하니
    그냥 싫었어요
    그래서 이용 좋아했는데 지금은 당연히 조용필이죠
    주옥같은 노래가 너무 좋아요

  • 12. 노래는
    '25.10.7 8:44 AM (220.65.xxx.99)

    좋은데
    목소리가 제 취향이 아니네요
    김동율의 깊은 동굴 목소리나 임재범의 목소리가 좋더라고요

  • 13. ㅇㅇ
    '25.10.7 11:12 AM (59.30.xxx.66)

    저도 고딩때 그래서 싫어했죠

  • 14. 달맞이꽃
    '25.10.7 11:22 AM (106.102.xxx.31)

    국민학교 4학년 11살때 오로지 오빠만 눈에 들어왔어요
    어린 저의 안목을 칭찬합니다
    그는 진짜 가수예요

  • 15. 나름
    '25.10.7 5:41 PM (61.47.xxx.61) - 삭제된댓글

    그시절에 전영록도 인기있었는데인기는있지만
    못쫒아갔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2155 쌀이 이상해요 2 하아.. 2025/11/22 2,027
1762154 통화가치 하락률 세계 1위…원화값만 곤두박질, 왜 18 ........ 2025/11/22 3,128
1762153 건성피부는 겨울에 6 ㅇㅇ 2025/11/22 2,254
1762152 화사는 어깨랑 팔라인이 정말 예뻐요~ 5 2025/11/22 3,656
1762151 여동생이 결혼 할 남자를 데리고 왔는데... 34 ... 2025/11/22 18,195
1762150 아파트 갈아타기로 남편과 싸웠는데... 23 ^^ 2025/11/22 7,112
1762149 전업주부인데 사람 만나는게 좋아요 8 ㅇㅇ 2025/11/22 3,449
1762148 행주를 하얗게 유지하려면... 12 ^^ 2025/11/22 3,810
1762147 처음 동치미하려고 천수무 한단 사왔는데 질문요 5 초보 2025/11/22 2,024
1762146 유방 조직검사 3 아고민 2025/11/22 2,637
1762145 김부장 넷플릭스에 바로 올라오나요? 1 ........ 2025/11/22 1,773
1762144 외국생활 오래해서 성격이 바뀌었나봐요 5 아마 2025/11/22 2,926
1762143 우울해서 한참을 고생했는데 6 우울해서 2025/11/22 2,773
1762142 때비누 추천해주세요 2 ㅇㅇ 2025/11/22 1,759
1762141 억울하게 수감중인 공익신고자 청원 2 ㄷㅈ 2025/11/22 1,221
1762140 성경말씀 묵상 2 사랑 2025/11/22 1,425
1762139 우체국 과일 야채 수준 어느 정도인가요? 4 ... 2025/11/22 1,957
1762138 오사카 교통패스 구매할까요 말까요 7 급해요 2025/11/22 1,693
1762137 (어제 발생)쿠팡 동탄센터 야간 근로자 식당에서 쓰러져 사망 3 ㅇㅇ 2025/11/22 3,142
1762136 밀가루 안 든 과자 좀 알려주세요. 12 .. 2025/11/22 2,736
1762135 박정민 청룡영화 시상식 댓글 ㅋ 11 잡담 2025/11/22 8,121
1762134 노로바이러스요 익힌굴도 6 ..... 2025/11/22 2,832
1762133 14주 연속 주말마다 본가에 가는 남편 19 ooo 2025/11/22 6,119
1762132 쿠팡기사님 재능이 ㅎㄷㄷ 쿠팡 2025/11/22 2,289
1762131 도대체 왜 화장실문을 활짝 열고 볼일을볼까요? 14 미치 2025/11/22 4,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