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진정한 겉멋만 든 영포티는

.. 조회수 : 4,195
작성일 : 2025-10-06 18:29:54

이준석 아닐까요?

IP : 223.38.xxx.207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6 6:35 PM (175.209.xxx.12)

    인정 바로 이해 되었어요

  • 2. ...
    '25.10.6 6:40 PM (175.198.xxx.149) - 삭제된댓글

    나이가 40인데 젊은척.. ..분탕질..?..ㅋㅋ

  • 3.
    '25.10.6 6:45 PM (220.94.xxx.134)

    40이예요? 그나이에 뭔 추석에 게임을 한다고 50되도 젊은줄 알듯 ㅋ

  • 4. 인정
    '25.10.6 6:53 PM (223.39.xxx.107)

    남녀, 노소, 장애 비장애 등등
    갈라치기 일등공신 인정

  • 5. 인정인정
    '25.10.6 6:58 PM (45.122.xxx.58)

    인정 인정
    영포티 그의 이름은 이준석

  • 6. ..
    '25.10.6 7:19 PM (219.241.xxx.152)

    이준석이 영포티면 왜 젊은이들이 그를 지지할까요?
    지금 중년들 잘못을 인정하기 싫으니 까네요

  • 7. 저기
    '25.10.6 7:20 PM (211.211.xxx.168) - 삭제된댓글

    젊은층이 볼 때는 노인세대처럼 전쟁 겪어 먹고 사는 고생 하지 않은 나름 꿀빨던 세대.
    선배들의 민주화를 봤고 그 후 변질되고 기만적인 민주주의지만 정의,안타까움이란 이름과 감성에 세뇌되었고
    이젠 권력과 부를 누리지만 더 갖겠다고 노조시위 더 오래 직장에 틀어 앉겠다는 욕심.
    나이듦 보이지만 젊은 스타일링으로 동안으로 착각
    해외여행,공연 ,문화 좀 경험해 깨어있는 지성인으로 착각 .. 논리적이거나 존경 받을만한 세대도 아닌데.. 젊은층을 문화 즐길 줄 모르고 정의도 모르고 전세대와 비교하면 지능 떨어진다고 무시, 사이비라고 무시. 중장년은 이제 예전에 자기들이 비판하던 그 대상이 되었고 새시대를 젊은층에 내주어야 하는데 아직도 영원한 청춘인줄 세계가 빠르게 변화하는데아직 과거 시대 속에 산다죠 젊은층에겐
    선민의식가진 기만자들로 보인다죠. 44444

    영포티가 외모랑 젊은 척 하는 것만 이야기하는게 아니에요.

    제가 영상 여러개 찾아 봤는데 이게 제일 잘 나온것 같아요.
    (극우나 정치 유튜버 아님)
    5분부터 주의해서 보세요.

    신념에 가득찬 진보 대학생

    https://youtu.be/gYtSTrwjM0Y?si=zPyvX_FB5u8FXmHf

  • 8. 썩은 코미디
    '25.10.6 7:21 PM (211.250.xxx.132)

    이준석이 영해요? 진정?

  • 9. ..
    '25.10.6 7:23 PM (219.241.xxx.152)

    영포티는 인정하지 않아요
    예전 부모들이랑 나이드니 똑같아요
    지들만 맞다고 고집
    부모세대랑 똑같아요 어쩜 더 심한것 같기도 하고
    공부 배웠다고 똑똑하다는 착각에 빠져서

  • 10. ,,
    '25.10.6 7:25 PM (219.241.xxx.152)

    그럼 이재명 정청래 영해요?
    이준석이 영하지?

  • 11. 라테향기
    '25.10.6 7:27 PM (211.211.xxx.168) - 삭제된댓글

    젊은층이 볼 때는 노인세대처럼 전쟁 겪어 먹고 사는 고생 하지 않은 나름 꿀빨던 세대.
    선배들의 민주화를 봤고 그 후 변질되고 기만적인 민주주의지만 정의,안타까움이란 이름과 감성에 세뇌되었고
    이젠 권력과 부를 누리지만 더 갖겠다고 노조시위 더 오래 직장에 틀어 앉겠다는 욕심.
    나이듦 보이지만 젊은 스타일링으로 동안으로 착각
    해외여행,공연 ,문화 좀 경험해 깨어있는 지성인으로 착각 .. 논리적이거나 존경 받을만한 세대도 아닌데.. 젊은층을 문화 즐길 줄 모르고 정의도 모르고 전세대와 비교하면 지능 떨어진다고 무시, 사이비라고 무시. 중장년은 이제 예전에 자기들이 비판하던 그 대상이 되었고 새시대를 젊은층에 내주어야 하는데 아직도 영원한 청춘인줄 세계가 빠르게 변화하는데아직 과거 시대 속에 산다죠 젊은층에겐
    선민의식가진 기만자들로 보인다죠. 44444

    영포티가 외모랑 젊은 척 하는 것만 이야기하는게 아니에요.

    제가 영상 여러개 찾아 봤는데 이게 제일 잘 나온것 같아요.
    (극우나 정치 유튜버 아님)
    5분부터 주의해서 보세요.

    신념에 가득찬 진보 대학생

    특정 정당 지지계층
    대학때 가졌던 정치적 신념을 중년이 되어서도 버리지 못하고
    세상을 흑백논리로 본다는 조롱

    https://youtu.be/gYtSTrwjM0Y?si=zPyvX_FB5u8FXmHf

  • 12. 다른글 댓글
    '25.10.6 7:27 PM (211.211.xxx.168)

    젊은층이 볼 때는 노인세대처럼 전쟁 겪어 먹고 사는 고생 하지 않은 나름 꿀빨던 세대.
    선배들의 민주화를 봤고 그 후 변질되고 기만적인 민주주의지만 정의,안타까움이란 이름과 감성에 세뇌되었고
    이젠 권력과 부를 누리지만 더 갖겠다고 노조시위 더 오래 직장에 틀어 앉겠다는 욕심.
    나이듦 보이지만 젊은 스타일링으로 동안으로 착각
    해외여행,공연 ,문화 좀 경험해 깨어있는 지성인으로 착각 .. 논리적이거나 존경 받을만한 세대도 아닌데.. 젊은층을 문화 즐길 줄 모르고 정의도 모르고 전세대와 비교하면 지능 떨어진다고 무시, 사이비라고 무시. 중장년은 이제 예전에 자기들이 비판하던 그 대상이 되었고 새시대를 젊은층에 내주어야 하는데 아직도 영원한 청춘인줄 세계가 빠르게 변화하는데아직 과거 시대 속에 산다죠 젊은층에겐
    선민의식가진 기만자들로 보인다죠. 44444

    영포티가 외모랑 젊은 척 하는 것만 이야기하는게 아니에요.

    제가 영상 여러개 찾아 봤는데 이게 제일 잘 나온것 같아요.
    (극우나 정치 유튜버 아님)
    5분부터 주의해서 보세요.

    신념에 가득찬 진보 대학생

    특정 정당 지지계층
    대학때 가졌던 정치적 신념을 중년이 되어서도 버리지 못하고
    세상을 흑백논리로 본다는 조롱

    https://youtu.be/gYtSTrwjM0Y?si=zPyvX_FB5u8FXmHf

  • 13. ..
    '25.10.6 7:31 PM (223.38.xxx.207)

    211.211.xxx.168님
    딱 이준석 한동훈 말하는 거네요.

  • 14. ..
    '25.10.6 7:42 PM (219.241.xxx.152) - 삭제된댓글

    이준석 한동훈이래
    같은 세대가 봐도 저런데 젊은이들이 볼때는 갑갑할 겁니다

    예전 전쟁세대가 죽어야 세상이 바뀌듯이
    민주화 라고 외치넏 세대가 죽어야 세상이 바뀔듯
    제발 덜 망치고 죽었으면 좋겠는데 요즘 중년은 수명도 기니
    젊은이들이 안 되었죠

  • 15. 원글님
    '25.10.6 7:42 PM (211.211.xxx.168) - 삭제된댓글

    기본적으로 패션이나 태도는 그게 맞지만
    저 영상을 보시고도 추가 사항이 이해가 안가셨다면 이건 이해려구문제안지 아니면 무슨 문제인지?

    5분 부터
    특정 정당 지지계층
    대학때 가졌던 정치적 신념을 중년이 되어서도 버리지 못하고
    세상을 흑백논리로 본다는 조롱

    자신과 생각이 다른 쪽의 질못은 죽어라 공격하면서
    자신들이 지지하는 쪽의 비리는 어떻게든 감싸고 돈다는 것

    X세대는 진보가 지식인의 소양처럼 느끼던 마지막 시대에 정치 의식을 갖게 된 세대
    하지만 경제적 공정성과 젠더 갈등이라는 새로운 문제에 직면한 MZ세대에게는 그들의 도덕적 확신은 순진하고 자기 만족적으로 보일 뿐이지요.



    이걸 보고도 누구 이야기 하는 줄 몰라요? 원글님이잖아요.

  • 16. 원글님
    '25.10.6 7:43 PM (211.211.xxx.168)

    기본적으로 패션이나 태도는 그게 맞지만
    저 영상을 보시고도 추가 사항이 이해가 안가셨다면 이건 이해력 문제안지 아니면 무슨 문제인지?

    5분 부터
    "특정 정당 지지계층
    대학때 가졌던 정치적 신념을 중년이 되어서도 버리지 못하고
    세상을 흑백논리로 본다는 조롱

    자신과 생각이 다른 쪽의 질못은 죽어라 공격하면서
    자신들이 지지하는 쪽의 비리는 어떻게든 감싸고 돈다는 것

    X세대는 진보가 지식인의 소양처럼 느끼던 마지막 시대에 정치 의식을 갖게 된 세대
    하지만 경제적 공정성과 젠더 갈등이라는 새로운 문제에 직면한 MZ세대에게는 그들의 도덕적 확신은 순진하고 자기 만족적으로 보일 뿐이지요."


    이걸 보고도 누구 이야기 하는 줄 몰라요? 원글님이잖아요.

  • 17. wl..
    '25.10.6 7:43 PM (219.241.xxx.152)

    이준석 한동훈이래
    본인들은 안 보고
    같은 세대가 봐도 저런데 젊은이들이 볼때는 갑갑할 겁니다

    예전 전쟁세대가 죽어야 세상이 바뀌듯이
    민주화 라고 외치던 세대가 죽어야 세상이 바뀔듯
    제발 덜 망치고 죽었으면 좋겠는데 요즘 중년은 수명도 기니
    젊은이들이 안 되었죠

  • 18. 맞네
    '25.10.6 7:55 PM (223.118.xxx.69) - 삭제된댓글

    이준석 한동훈 ㅋㅋㅋ

  • 19. 국힘당 해체
    '25.10.6 8:28 PM (112.153.xxx.225)

    젊은 세대가 아니라 일베들에게 인기있겠죠
    정신 멀쩡한 젊은이들은 다 싫어해요 풋

  • 20. ..
    '25.10.7 5:11 AM (223.38.xxx.105)

    211.211.xxx.168
    도대체 뭔 이상소리를 하는지
    비판의 요지를 AI에서 만들어 가져온 것인지
    동감되고 이해되는 부분이 하나도 없네 그려
    그래서 뭐가 잘못되었다고???
    누구나 알아듣게 설명을 하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7897 카톡업뎃 안했는데요 7 ~~ 2025/10/11 2,949
1747896 서울 인데요 새벽에 너무 춥지않았나요 ? 11 아이구 2025/10/11 3,133
1747895 캄보디아 사태 여기에 댓글 쓰세요 33 2025/10/11 6,753
1747894 내란이 제2의 광우뻥이란 무식한 부산 현수막들 6 내란극우들.. 2025/10/11 1,688
1747893 자녀가 성인 되면서 스스로 독립한 집 있나요? 6 ㄱㄱ 2025/10/11 2,957
1747892 野, 캄보디아 납치 대학생 사망에 “李정부 무능”..與 '침묵'.. 72 .... 2025/10/11 15,164
1747891 박찬욱 다큐를 보고 나서. 건너 뛰었던 전작을 챙겨보게 되네요... 4 관객 2025/10/11 3,431
1747890 일기장에 써야할 넋두리이지만… 10 2025/10/11 5,210
1747889 국민연금 관련 9 7890 2025/10/11 3,897
1747888 밥안주는 엄마 74 00 2025/10/11 19,705
1747887 캄보디아 납치 마약까지 강제 투약하게 하네요 2 dd 2025/10/11 3,939
1747886 트럼프 "많은 다른 대응 조치, 심각하게 검토 중&qu.. 4 ........ 2025/10/11 3,299
1747885 애를 안보는 남자들이 많나요? 4 육아 2025/10/11 2,728
1747884 미장 etf 수익이 갑자기 20% 빠졌어요 20 ㅡㅡ 2025/10/11 13,914
1747883 저흰 제가 집산거 친정엄마한테 함구하고 있어요. 4 제발 2025/10/11 4,979
1747882 해외입양인들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감사편지를 보낸 이유 4 ㅇㅇ 2025/10/11 2,616
1747881 나스닥 떨어지는 이유 8 .. 2025/10/11 6,309
1747880 대통령실 관계자 토로 - '당의 강경 추진에 난감한 상황 한두 .. 20 MBC 2025/10/11 3,847
1747879 전 박근형님 나이드신거 볼때마다 깜짝깜짝 놀래요 12 oo 2025/10/11 6,651
1747878 아파트 경비아저씨와의 있었던 일. 62 경비 2025/10/11 16,318
1747877 권성동 혼거방에 있는거 사실인가요? 6 ㄴㄷㅈㄴㆍ 2025/10/11 5,797
1747876 시가가 친정에 비해 기운다고 다 힘든 건 아니죠? 11 2025/10/11 3,643
1747875 나혼산 보는데 급!!! 빵 땡겨요. 2 Vb 2025/10/11 5,899
1747874 명언 - 한사람의 마음 ♧♧♧ 2025/10/11 1,946
1747873 [ 정준희의 논 ] 시비터는데 혈안이 된 정치 머저리들이 .. 같이봅시다 .. 2025/10/11 1,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