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임신 중 일어나는 희귀현상이래요

신기 조회수 : 6,883
작성일 : 2025-10-06 15:18:51

임신 중에 산모의 장기가 손상되면 아기는 손상된 장기를 복구하기 위해 줄기세포를 보냄.
아기에게서 산모로 줄기세포가 이동하는 것은 노화 및 손상된 세포를 복구하는 줄기세포 치료와 매우 유사합니다.

IP : 118.235.xxx.17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0.6 3:28 PM (210.100.xxx.239)

    다른 얘기지만 아이들도 생후 6개월까지는
    엄마에게서 좋은 면역력을 받아 태어나서
    나쁜병에 잘 안걸려요

  • 2.
    '25.10.6 3:41 PM (223.38.xxx.152)

    이거 어디서 보셨어요…?
    말이 안 되는데…

    첫째. 태아에서 산모로 줄기세포같은 고체 물질이 이동할 수 없어요. 두 개체는 태반을 가운데 두고 물질교환하는데 아기에게서 엄마로 고체 물질이 가지 않습니다.

    둘째. 줄기세포가 만병통치약같이 느껴지는 사람이 저런 생각을 했을까 싶은데
    엄마에게 효용이 있으려면 엄마의 줄기세포가 필요해요.
    줄기세포란, 아직 뇌, 각막, 피부 이런 식으로 특정 조직이나 기관으로 분화하기 전의
    무엇으로든 분화될 수 있는 ‘기본 세포’인데
    그게 내 염색체 구성 그대로여야,
    즉 내 것이어야 내 새 피부, 새 모근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만약 엄마의 염색체 구성이 a
    아빠가 b라면
    아기는 1/2a, 1/2b 이렇게 섞인 구성인데 당연히 엄마랑 달라요. 엄마와는 완전 남인 아빠의 염색체가 아이의 절반을 이루고 있으니까요.
    그러니까 아기의 줄기세포는 엄마에게 무의미한 세포예요.

    아예 생판 남들의 것보다는 염색체의 유사성이 있겠지만 말이죠.

  • 3. ..
    '25.10.6 3:51 PM (59.20.xxx.3)

    스탠포드 였나?
    어느 유명 대학 연구 결과예요

  • 4. ...
    '25.10.6 3:57 PM (218.234.xxx.24)

    태아는 신기해요
    미국에 쇠고랑 찬 임산부가 말하길 그시간동안 입덧이 멈췄다잖아요
    태아가 자기를 보호하기 위해 임신인걸 숨겼나 싶기도

  • 5. 임신때
    '25.10.6 4:27 PM (124.216.xxx.79)

    피부좋아지고
    머리결 풍부하고 윤기가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6764 운이 좋아지는데 큰 요인은 뭐라 생각하세요? 16 .. 2025/10/06 5,318
1746763 우리나라 여자들이 눈이 높다고 생각하나요? 31 ........ 2025/10/06 3,639
1746762 나이들어 선 본 분들 3 2025/10/06 2,054
1746761 조국혁신당, 이해민, 추석 명절입니다. 2 ../.. 2025/10/06 1,074
1746760 무남독녀 외동이신분들 집안행사때 뻘쭘하지않으세요? 7 이그 2025/10/06 3,165
1746759 근데 남의집 가서 침대에 좀 누움 안돼요?? 142 2025/10/06 22,949
1746758 대박이네요 주진우가 가져온 역효과 17 .. 2025/10/06 10,003
1746757 스트레스에 끄덕없는 사람들의 비밀 7 유튜브 2025/10/06 5,485
1746756 라식. 추천 하세요? 병원도 소개 부탁드려요. 2 샴푸의요정 2025/10/06 1,682
1746755 아이돌 선수권대회인가? 하는데 3 2025/10/06 1,861
1746754 르방 먹이주면서 버리는 밀가루로 뭘 할까요? 2 ........ 2025/10/06 1,548
1746753 진정한 겉멋만 든 영포티는 14 .. 2025/10/06 4,149
1746752 영포티 민폐 캐릭 맞죠 32 ㅇㅇ 2025/10/06 5,871
1746751 비 지겹게 자주 내리네요 7 ... 2025/10/06 3,662
1746750 산재와의 전쟁' 후폭풍 … 일용직 1만9천명 줄었다 13 .. 2025/10/06 2,646
1746749 안동 가성비 숙소 추천해주셔요~ 2 안동 2025/10/06 1,790
1746748 장동혁 아버지가 목사라는데 12 2025/10/06 5,527
1746747 내일.. 이케아 붐빌까요? 7 ... 2025/10/06 2,401
1746746 뜬금없지만 마이클잭슨 배드때 댄져러스때 넘 잘생겼어요 1 ㅅㅌㄹ 2025/10/06 2,271
1746745 접시에 비닐을 씌워서 주는 식당 9 환경 2025/10/06 4,301
1746744 쇼팽 콩쿠르 이효-이혁 연주합니다 응원좀 22 라이브 2025/10/06 2,501
1746743 장례치를비용없어서 냉장고에 시신 넣어둔 아들 4 궁굼 2025/10/06 5,072
1746742 연휴에 집전화 돌리는 야당분들 1 @@ 2025/10/06 1,294
1746741 남편의 남동생 뭐라부르세요 24 호칭 2025/10/06 6,969
1746740 부럽네요 저도 명절에 친정부모님과 여행가고 싶은데 4 ㅇㅇ 2025/10/06 2,4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