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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호치민 놀러왔어요 (호치민 정보 쓴 전직 주재원)

호치민 조회수 : 2,539
작성일 : 2025-10-06 10:37:46

긴 연휴 잘 보내고 계신지요? 

전 어제 호치민으로 왔어요 

미혼인 친구가 호치민에 있는데 명절 보내러 한국으로 가서 친구집이 마침 빈집이라 친구집 신세를 지고 있어요 

아이들이 초등학교 시절을 보낸 곳이라 와보고싶어해서 긴 연휴 친구찬스를 썼네요 

마침 남편이 한달 해외출장중이라 아주 멀리 있거든요 그래서 양가에 면피가 됬어요 흐흐 

친구가 고양이를 키우는데 제가 19년 집사를 했거든요 제작년 고양이 별로 갔지만.. 친구 고양이 시터할겸 빈집도 쓸겸 그러고 있네요 

제가 이전에 호치민 1군정보는 마무리를 했는데

호치민 2군 정보를 제가 쓰다가 말았더라구요 마무리를 못하고 

이 긴 연휴 2군에서 보낼 예정이라 업데이트 된 정보로 새로 여행정보 올리겠습니다 

연휴 잘 보내셔요 

평생 노예로 일한 노예근성인지 벌써 눈이 떠지네요 

더 자도 되는데 잠이 안와요 ㅠㅠ 

 

IP : 1.52.xxx.20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대
    '25.10.6 10:49 AM (223.38.xxx.200)

    기대됩니다.

  • 2. ㅎㅎ
    '25.10.6 10:55 AM (1.236.xxx.41)


    보내고오세요!!

  • 3. 어쩜
    '25.10.6 11:00 AM (112.154.xxx.177)

    모든 상황이 잘 맞았네요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세요

  • 4. luna
    '25.10.6 11:06 AM (118.235.xxx.15)

    저 곧 갈 예정입니다
    처음 가보는데 좋은 정보 미리 감사드려요

  • 5. 오~
    '25.10.6 11:12 AM (59.13.xxx.35)

    기대됩니다! 혼자만 그 시간.여행이 넘 부럽네요^^
    즐거운 여행 되세요

  • 6.
    '25.10.6 11:12 AM (222.235.xxx.29)

    저 그때 님 덕분에 타오티엔 재미있게 돌아다녔어요. 원래 태국 좋아해서 태국을 주로 다녔는데 태국호텔가격도 사악해지고 재미가 덜해져서 님 글 본 이후부터 호치민, 하노이쪽 주로 파고 있어요. 그때 알려주신 베이커리, 카페, 발마사지샵..여러번 갔었어요..
    제 취향이 동남아시아가 딱이면서 필리핀시골스러운 건 좀 부담스러워서 타오티엔 잘 돌아다녔어요.

  • 7. 원글님 후기 보고
    '25.10.6 11:31 AM (61.73.xxx.75)

    남편 호치민 출장때 여기저기 가보고 이것저것 사오라고 시켰는데 반도 못해도 한소리했네요 ㅋ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 8. ..
    '25.10.6 12:00 PM (117.111.xxx.114)

    호치민이면 쉐라톤 리바이 점심딤섬 all you can eat 강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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