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복입고 운전 가능할까요?

빨강만좋아 조회수 : 2,526
작성일 : 2025-10-06 08:03:23

이번 주말에 시조카가 결혼식을 합니다 시가쪽 개혼이라서  시어머니 시누이 저 이렇게 여자 3명이서 한복입고 참석하기로 했어요 

한복집에서 메이크업도 같이 받기로해서 메이크업 받고 한복입고 식장으로 이동하기로했는데 운전이 걸리네요.

속치마가 엄청 펑퍼짐한데 이거입고 운전이 가능할지...

혹시 한복입고 운전해보신분 있나요?

이게 가능할까요?

IP : 118.216.xxx.3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0.6 8:06 AM (106.101.xxx.187)

    가능은 해요 제가 해봤는데 거리가 멀다면 불편하긴 하죠
    전 1시간 거리 운전했습니다 신발은 운동화로 신고요

  • 2. 캉캉속치마는
    '25.10.6 8:09 AM (203.128.xxx.79)

    힘들지도 몰라요
    한복은 따로 가져가 식장에서 갈아입으세요

  • 3. ㅇㅇ
    '25.10.6 8:11 AM (73.109.xxx.43)

    치마를 앞으로 위로 당겨 모아서 하면 돼요

  • 4. ,,,,
    '25.10.6 8:12 AM (98.244.xxx.55)

    차가 있으니 수납 걱정없고 가져가서 입을 거 같은데요.
    차 없으면 짐스럽지만, 요즘 한복은 박스에 넣어서 보관하니 갖고 갈 만 하죠.

  • 5. ...
    '25.10.6 8:22 AM (115.31.xxx.65)

    한복은 머리나 화장 망가뜨리지 않으니까요
    애초에 메이크업을 단추로 잠그는 셔츠입고
    갈아입기편하게 하면 되죠

  • 6. .....
    '25.10.6 8:24 A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첫 결혼식 한복입고 15분 운전
    두 번째 결혼식 가서 갈아입음
    세 번째 결혼식 식 끝나고 차에 가서 벗고 원피스로 갈아입고 식사함

  • 7. 나도
    '25.10.6 8:51 AM (222.236.xxx.171)

    결혼식장에 싸 갖고 가서 갈아 입었어요.
    불편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식사 때 불편했지요.
    두 번 째 참석할 땐 식 끝나고 사진 찍고 편한 옷으로 갈아 입고 식사하고 귀가하는데 아~주 편했어요.
    진즉에 그럴 껄~

  • 8. 리보니
    '25.10.6 9:01 AM (221.138.xxx.92)

    가서 입어요.
    후딱 입습니다.구겨지지도 않고
    그러나 운전도 가능은 합니다.

  • 9. ...
    '25.10.6 9:21 AM (106.101.xxx.51)

    저는 운전할 때 복장 상관없이 완전 가능하지만 안전벨트매면 애써다린 한복 구겨질테니 그냥 식장가서 후다닥 갈아입는 쪽을 택하렵니다

  • 10. ....
    '25.10.6 9:54 AM (115.21.xxx.164)

    셔츠에 편한 바지 입고 메이크업과 헤어 받고 식장 가서 입었어요. 식장가서 입고 식끝나면 옷 갈아입고 집에 왔어요. 운전도 불편하고 옷도 구겨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7135 그런 거 같아요 17 .. 2025/10/07 5,455
1747134 여긴 시누이 욕하지만 19 ㅁㄴㅇㄹㅎ 2025/10/07 6,007
1747133 신문 추천해주세요 8 보고싶네요 2025/10/07 1,152
1747132 조용필콘서트 너무좋네요 6 ... 2025/10/07 2,912
1747131 최고의 빈대떡 7 2025/10/07 3,273
1747130 하필이면 연휴때 냉장고 고장...ㅠㅠ 6 탄식 2025/10/07 2,521
1747129 성실하게 정상적인 경제생활을 한 사람이라면 국가의 복지 혜택 기.. 8 ㅇㅇ 2025/10/07 4,315
1747128 증손자까지 대대로 물려주신다는 족보 8 자유 2025/10/07 2,732
1747127 가곡 들으니 좋네요 지금 들어보세요 9 달님안녕 2025/10/07 2,111
1747126 박경림 보고 깜놀 42 2025/10/07 32,211
1747125 지금 뉴욕에서 띵가띵가중인 아줌마입니다. 25 내게이런날도.. 2025/10/07 8,708
1747124 이제 슬슬 현금 쥐어야 하지 않을까요 31 2025/10/07 17,282
1747123 변호사들은 질 게 뻔한 사건도 수임하나요? 7 ... 2025/10/07 3,116
1747122 저는 장동민식 개그가 너무 웃겨요 ㅋㅋ 5 독박투어 2025/10/07 3,290
1747121 15세 이상 건강한 노견 보신 분이나 1 .. 2025/10/07 1,450
1747120 조용필 주요 팬 세대는 몇살쯤인가요? 95 .... 2025/10/07 3,629
1747119 파도 소리 들리는 호텔있나요? 10 여행 잘 아.. 2025/10/07 2,978
1747118 시댁에서 얘기많이하나요? 23 앞담화 2025/10/07 4,656
1747117 뭐 윤석열 나온 유퀴즈 때도 난리였쟎아요. 17 ㅇㅇ 2025/10/07 4,978
1747116 요즘 결혼에 돈이 저렇게 많이 들어요? 20 ... 2025/10/07 7,157
1747115 인생 너무 힘들어요. 자식도,, 시가 친정도 20 .. 2025/10/07 8,014
1747114 kbs drama채널에서 조용필 6 지금 2025/10/07 1,943
1747113 친정부모님 안계시면 명절에 15 ㅡㅡ 2025/10/07 4,854
1747112 친정엄마한테 용돈 받았어요 8 .. 2025/10/07 4,179
1747111 지금 유치원 애들이 대학 졸업할 때 쯤에는 세대 갈등 엄청날 것.. 5 ..... 2025/10/07 2,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