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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와 실생활

.. 조회수 : 7,468
작성일 : 2025-10-06 01:24:23

쿨톤 웜톤 따라 

옷도 어울리는 컬러 다르잖아요.

 

이게 사주 오행 기운이 어떻느냐에 따라서

쿨톤 웜톤이 맞아요.

저도 제 주변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특정 오행 기운을 못 받는 해에는

그 오행 색상이 정말 입기가 싫어요.

그 컬러는 안 입고, 안 사는;;

 

혹시 저 같은 분 계시려나요?

IP : 118.235.xxx.226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6 1:28 AM (218.38.xxx.149)

    그정도면 심각한거 아닌가요

  • 2. ??
    '25.10.6 1:31 AM (118.235.xxx.226)

    뭐가 심각하다는거죠?
    웜톤 쿨톤에 따라 어울리는 옷 컬러가 다른데
    사주와도 연관이 있더라는 얘기인데요?

    사주가 미신도 아닌데
    뭐가 심각하다는건지
    사주는 천체물리학, 기후학, 인문학이 결합된
    고차원적인 인문학이고
    오랜 세월 이어진 학문이에요.

  • 3. ㅇㅇ
    '25.10.6 1:32 AM (1.231.xxx.41)

    사주가 아니라 본인의 피부색에 따라 쿨톤웜톤은 정해지는 건데요? 쿨톤웜톤 5만원씩 주고 보러 가면 사주 묻나요? 얼굴에 색감 대보고 가르쳐줘요.

  • 4. ..
    '25.10.6 1:34 AM (118.235.xxx.226)

    전에 잘 입던 컬러가 왜 이렇게 입기도 싫고, 사는 것도 싫은지 이유를 몰랐는데
    그게 사주하고 연관되어 있어 깜짝 놀랐던 기억입니다.

    그래서, 사주하고 이렇게도 연관이 있다고??
    의문들어 관찰해보니
    쿨톤 웜톤과도 관련 있어서 더 놀랐고요.

  • 5. ..
    '25.10.6 1:37 AM (118.235.xxx.226)

    그러니까요. 피부 색에 따라 달라지는 쿨톤 웜톤조차도
    사주와 연관관계를 무시할 수 없더라는 얘기죠.

  • 6. ...
    '25.10.6 1:40 AM (218.38.xxx.149)

    현대과학 기준으로 사주는 미신이예요
    학문이라는 주장은 어디서 나온거죠
    학문으로 인정된 적이 없어요

  • 7. ..
    '25.10.6 1:42 AM (118.235.xxx.226)

    현대과학 기준으로?
    현대과학 기준으로 오묘하게 잘 들어맞는 점을 어떻게 설명하실래요?

    학문으로 인정된 적이 없다니
    사주명리학 들어보지도 얂으셨나요?
    대학조차 관련 전공이 있는데 이 무슨 평가 절하인건지

  • 8. ....
    '25.10.6 1:46 AM (218.38.xxx.149)

    어느 대학 어느 정규학과가 있나요? 정식 학과가 없어요
    평생교육원 비슷한 곳에나 있겠죠

  • 9. ....
    '25.10.6 1:49 AM (218.38.xxx.149)

    1. 공식적인 학문으로 인정되지 않음

    사주는 과학적으로 검증된 학문 체계가 아니기 때문에,
    국가 교육 과정상 정규 전공으로 편성하기 어려움.



    2. 국가공인 자격증이 없음

    사주 관련 직업(예: 사주 상담가, 작명가 등)은 법적으로 공인된 직업이 아니고,
    관련 자격증도 민간 자격에 머물러 있음.



    3. 사회적 논란 소지

    사주를 공식 교육으로 가르치는 것 자체가 미신 조장 논란에 휘말릴 수 있음.

    공공 교육 기관으로서는 부담이 있음.

  • 10. ..
    '25.10.6 1:52 AM (118.235.xxx.45)

    정규학과가 없다는건 님 생각이고요
    동약학과 등 이런 곳에서 사주 기본으로 배웁니다.

    그리고,
    지금이야 달력이 아무 것도 아니지만
    태양력이든 태음력이든
    수과학 기초가 없으면 못하는 학문이에요.
    조선시대에 1568년 이란 표기를 했겠나요?
    신미년 갑인월 계사일 이런 식의 표기는
    천체 물리학이 반영되지 않으면 나올 수 없는거에요.

    조선시대 천상분야열차지도가
    현재도 얼마나 정밀한지 모르시죠?
    이런 역학과 인문학이 결합된게 사주명리에요.
    시간축 공간축에 대해 총체적으로 정리해놓은 학문이랍니다.

    잘 모르면서
    미신이네 뭐네 폄하하지 마세요.

  • 11. ㅡㅡ
    '25.10.6 1:54 AM (118.235.xxx.45)

    모르면서 챗지피티 내용 긁어오지 마세요.
    챗지피티는 사주 풀이 못하니까요.
    다 틀림.

  • 12. 자본주의라
    '25.10.6 1:57 AM (1.229.xxx.73)

    매년 펜톤 칼라를 지정하면서
    패션업, 화장품업등에서 펜톰 칼라 사용하고
    사람들 따라하고
    널리퍼지고
    사람들 무의식에 유향색이 예뻐보이고
    뭐 그런 사이클 아닐지

  • 13. ....
    '25.10.6 1:57 AM (218.38.xxx.149)

    공식적으로 학문으로 인정 받지 못하기 때문에 정식학과가 없는거예요 부수적으로 배우는 과목과는 달라요

    님 같은 분들이 무서운게 뭐냐면요
    단지 색깔만 골라서 기피하는 정도에서 그치질 않아요
    자기랑 개가 사주에 안 맞는다고 어디서 줏어듣고 10년을 키운 개를 개장수한테 팔아버린 사람도 있더라구요
    그게 사람한테까지 확대되요
    미신에 미치면 약이 없거든요

  • 14. ..
    '25.10.6 2:00 AM (118.235.xxx.45)

    과거 시대 천재 취급 받았던
    수학, 물리학의 대가
    라이프니츠 아시려나요?

    이진법이 주역에서 나오는걸 보고 깜놀했던게
    라이프니츠였어요.

    현대과학 기준으로 미신이라 폄하하는건
    난 무지햔 자 입니다.
    말하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 15. ..
    '25.10.6 2:01 AM (118.235.xxx.45)

    동양학과갸 정식학과가 아니라니
    이 무슨 해과한 논리인거죠? ㅡㅡ

  • 16. ..
    '25.10.6 2:05 AM (118.235.xxx.71)

    펜톤 칼라하고 달라요.

    그간 잘 입던 색상이
    왜 이렇게도 입기가 싫어진건지, 이유를 모르겠어서
    정말 당황스러웠어요.

    그래서 평소 안 입는 컬러를 매치하다보니
    쿨톤 웜톤으로 명확히 나뉘더라구요
    그래서 저한테 맞는 컬러톤으로 입었고

    나중에 알고 보니
    사주와도 연관성 있었어요.
    근데 희한하게도, 쿨톤 웜톤이 맞더라는 얘기죠.

    제 사례는 아니고,
    웜톤한테 블루계열 진짜 안맞거든요?
    근데 이게 사주 오행하고도 연관성 있어 놀랐다는 얘기 입니다.

  • 17. 오오오오
    '25.10.6 2:07 AM (180.228.xxx.184)

    흥미로운 생각이신듯요
    사주에 토가 많아서 만세력이 노란색이 3개나 되거든요. 임술 이라고 했고. 그럼 저는 노란색이 잘 받나요?? 생각해보면 검은색 잘입고 잘 어울리고. 노란색 같은 쨍한색도 잘받긴해요.

  • 18. ..
    '25.10.6 2:36 AM (118.235.xxx.105)

    연관관계에 호기심이 들어요

    근데 참 재밌는게요
    보통 사주하시는 분들 말씀 들어보면
    없는 오행 입어주면 좋다고, 개운법 말씀하시는데
    화 기운 없으면, 적색 옷으로 보강, 뭐 이런?

    여기서 이과적 생각에 혼란스럽기도 해요ㅋ
    빨간색이 과학적으로는 제일 낮은 온도인데
    이걸로 보충해준다고??
    뭔가 쫌 이상한데? 뭐 이런 의문이요.

    물리 덕후인데,
    사주에 물리적 영역이 꽤 많아아서도 흥미로웠는데
    이 의문점은 계속될거 같긴해요.

  • 19. ㅡㅡ
    '25.10.6 2:43 AM (118.235.xxx.236)

    저 위에 뭐라는건지 ㅉㅉ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무식에 미치면 진짜 약도 없고 노답임.

    수학 미적분 대가 라이프니츠가
    주역에 적용된 이진법 보고 놀란건
    뭐라 말할건데요?

    진짜 무식하면서
    미신이라 평하하면서 뭐라는지
    사주팔자를 그렇게 맹신하는 주변지인들 같은 사람만 있으니, 미신이라 여기는거 이해는 되지만 불쌍함.

    사주팔자는 그저 학문입니다.
    그걸 이용하고, 안하고는 개개인 역량인거고요.

    계속 미신이라 믿으연서 그렇게 사시든지 말든지.
    자기 생각 없는 사람들이나 맹신하는거지
    뭐라는건지

  • 20. 솔까
    '25.10.6 2:49 AM (118.235.xxx.183)

    물리학만 잘 알아도
    실생활에서 유용할 때 많은데
    그런거랑 비슷할 뿐이에요.

    어차피 말해줘도 모르겠지만
    선택을 다르게 결정할 수 있답니다.

    동역학 이런거 잘 몰라도
    작용 반작용 물리 법칙만 머리 속에 탑재되어 의식하면
    현실에서 사고 자체가 많이 줄어요.
    그렇게 이용햐는겁니다. 학문은.

    사주도 그런 맥락일 뿐인데
    주변에서 맹신하며 강아지 내친 사례 들며
    대체 뭐라는건지
    몹시 딱함 ㅉㅉ

  • 21. ㅌㅂㅇ
    '25.10.6 5:50 AM (182.215.xxx.32)

    사주오행따라 쿨톤 웜톤이 어떻게 정해진다는 건가요
    저는 일간이 목이고 오행 중에 목이 세 개고 그런데 쿨톤인데요

  • 22. ㅌㅂㅇ
    '25.10.6 5:52 AM (182.215.xxx.32)

    라이프니츠가 동양에서 오래전에 이진법의 원리를 알고 있었다는 점에 놀란 거지 주역이 인간의 삶의 원리를 담고 있음에 놀란 건 아니지 않나요

  • 23. ㅇㅇ
    '25.10.6 6:10 AM (73.109.xxx.43)

    이진법이 주역에 어떻게 이용이 된건가요?

  • 24. ..
    '25.10.6 9:56 AM (59.20.xxx.3)

    사주는 미신 아닌데
    님 사고와 행동은 미신이네요.

  • 25. ..
    '25.10.6 10:32 AM (118.235.xxx.58)

    제 사고와 행동이 미신이라니
    문해력이 안되는건가요?

    몇 번을 말해요
    왜 평소 입던 컬러가 갑자기 거부감 드는지
    영문 모르는 채로, 다른 컬러 알아보다 보니
    그 컬러에 해당하는 오행 기운을 못 받는 시기와 일치해 놀랐다는 타임라인 어디에서 미신인거죠?

    다른 컬러 매치하다
    한참 나중에 추론해보니 사주하고도 연관성 있게
    쿨톤 웜톤이 나뉘더라
    이에 의혹 들어 질문한게 어느 지점에서 미신이라는겁니까?

    미신 운운하는 사람들치고
    수과학적 기초 없는 사람들 허다해서
    미신이라 폄하하든 말든 상관 없는데
    본인 무식 드러내는 말이라는 것만 아세요들

    미신은 김명신처럼 행동하는게
    미신적 사고와 행동인겁니다.

    사주 믿고
    뭘 한게 없는데 뭐라는건지 ㅉㅉ
    문해력, 논리적 추론력 절레절레

  • 26. ....
    '25.10.6 11:13 AM (210.217.xxx.70)

    나르시시스트 테스트 받아보세요 백점 만점 나올듯
    수과학적 기초가 없대ㅋㅋㅋ
    유체이탈 화법 오지네
    님이나 김명신 미신에 미친 자랑 똑같음

  • 27. ㅠㅠ
    '25.10.6 11:30 AM (59.30.xxx.66)

    아직도 사주 찾으면서 행동하고 살다니 좀 많이 이상하고 한심하네요
    쥴리처럼 행동하고 살겠네요

  • 28. ----
    '25.10.6 11:53 AM (211.215.xxx.235)

    설명을 할수록 비과학적 억지논리인데요??
    사주는 그냥 내 성격이나 성향을 참조한다 정도로 생각하세요. 그냥 위안삼는다,,정도
    점쟁이들은 그걸 참조로 과거와 미래를 대충 때려서 보는건데,,
    점쟁이가 일반적인 얘기를 해주는데 그걸 자신의 특별한 상황이라고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있죠. 그래서 사주나 점에 의지,,

  • 29. ㅡㅡ
    '25.10.6 12:53 PM (118.235.xxx.87)

    ㅉㅉㅉ
    나르시스트하고 거리 머니 안심들 하세요.
    본인들이 비과학적 억지 논리 주장하면서 뭐라는지 ㅡㅡ

  • 30. 너무 나간듯
    '25.10.6 7:16 PM (220.126.xxx.164)

    저도 사주 믿는데 평소 입던 색 갑자기 싫어졌다고 그런것까지 사주랑 연결시키는건 지나치게 사주에 모든걸 다 연관시키며 종속되신거 같아요.
    걍 계속 입다보니 질리신 거겠죠.
    시시콜콜 모든걸 사주랑 연결시키는게 맹신이죠.
    개 댓글 쓴 분 말처럼 그 분도 그렇게 생활속에서 하나씩 연결시키다 거기까지 전개된 거 아니겠어요?
    그리고 사주랑 연결된게 맞음 다른 사람도 그런 취향 변화가 있어야겠죠.
    전 평생 붉은톤 싫고 브라운계열 취향 변함없던걸요.

  • 31. ..
    '25.10.6 9:38 PM (118.235.xxx.230) - 삭제된댓글

    한 컬러만 계속 입지 않으니까요.
    즐겨입던 컬러가 달라지니
    나머지 컬러랑 매치가 어려워
    다른 컬러 옷을 구매하게 되는 과정에서
    그 꺼려지는 색이 무서웠어요.

    갑자기 왜 이런 거부감이 드는거지?
    넘 의아했는데
    1년 정도 지나 사주를 봤더니 이해가 되어
    짜증이 났던 기억이 있습니다.

    제가 만약 바로
    시시콜콜 사주 찾아봤다면 맹신이겠지만,
    오랜 시간 의문을 품던게
    우연한 기회에
    사주 풀이로는 명확하게 보여
    어처구니 없었고요

    그래서 관찰하다보니
    웜톤 쿨톤이 나뉘었다는 얘기였어요.

    평생 동일한 색상이 싫은 게 뭐가 문제겠나요?
    선호하던 색상이
    갑자기 무섭게 싫어진게 적응 쉽지 않았답니다.

    이런 제 추론이 틀리는 기회가 있길
    바랄 뿐입니다.

  • 32. ..
    '25.10.6 9:40 PM (118.235.xxx.244) - 삭제된댓글

    한 컬러만 계속 입지 않으니까요.
    즐겨입던 컬러가 달라지니
    나머지 컬러랑 매치가 어려워
    다른 컬러 옷을 구매하게 되는 과정에서
    그 꺼려지는 색이 무서웠어요.

    갑자기 왜 이런 거부감이 드는거지?
    넘 의아했는데
    1년 정도 지나 사주를 봤더니 이해가 되어
    짜증이 났던 기억이 있습니다.

    제가 만약 바로
    시시콜콜 사주 찾아봤다면 맹신이겠지만,
    오랜 시간 의문을 품던게
    우연한 기회에
    사주 풀이로는 명확하게 보여
    어처구니 없었고요

    그래서 관찰하다보니
    웜톤 쿨톤이 나뉘었다는 얘기였어요.

    평생 동일한 색상 싫은 게 뭐가 문제겠나요?
    선호하던 색상이
    갑자기 무섭게 싫어, 적응 쉽지 않았답니다.

    이런 제 추론이 틀리는 기회가 있길
    바랄 뿐입니다. 그래서 글 쓴 거고요

  • 33. ..
    '25.10.6 9:41 PM (118.235.xxx.244) - 삭제된댓글

    컬러만 계속 입지 않으니까요.
    즐겨입던 컬러가 달라지니
    나머지 컬러랑 매치가 어려워
    다른 컬러 옷을 구매하게 되는 과정에서
    그 꺼려지는 색이 무서웠어요.

    갑자기 왜 이런 거부감이 드는거지?
    넘 의아했는데
    1년 정도 지나 사주를 봤더니 이해가 되어
    짜증이 났던 기억이 있습니다.

    제가 만약 바로
    시시콜콜 사주 찾아봤다면 맹신이겠지만,
    오랜 시간 의문을 품던게
    우연한 기회에
    사주 풀이로는 명확하게 보여
    어처구니 없었고요

    그래서 관찰하다보니
    웜톤 쿨톤이 나뉘었다는 얘기였어요.

    평생 동일한 색상 싫은 게 뭐가 문제겠나요?
    선호하던 색상이
    갑자기 너무 무서워저, 적응 쉽지 않았답니다.
    색이 주는 공포감 상당했어요.

    이런 제 추론이 틀리는 기회가 있길
    바랄 뿐입니다. 그래서 글 쓴 거고요

  • 34. ..
    '25.10.6 9:55 PM (118.235.xxx.8)

    한 컬러만 계속 입지 않잖아요?
    즐겨입던 컬러가 달라지니
    나머지 컬러랑 매치가 어려워
    다른 컬러 옷을 구매하게 되는 과정에서
    그 꺼려지는 색이 무서웠어요.

    갑자기 왜 이런 거부감이 드는거지?
    넘 의아했는데
    1년 정도 지나 사주를 봤더니 이해가 되어
    짜증이 났던 기억이 있습니다.

    제가 만약 바로
    시시콜콜 사주 찾아봤다면 맹신이겠지만,
    오랜 시간 의문을 품던게
    우연한 기회에
    사주 풀이로는 명확하게 보여
    어처구니 없었고요

    그래서 관찰하다보니
    웜톤 쿨톤이 나뉘었다는 얘기였어요.

    평생 동일한 색상 싫은 게 뭐가 문제겠나요?
    선호하던 색상이
    갑자기 너무 무서워저, 적응 쉽지 않았답니다.
    색이 주는 공포감 상당했어요.

    이런 제 추론이 틀리는 기회가 있길
    바랄 뿐입니다. 그래서 글 쓴 거고요

  • 35. ㅌㅂㅇ
    '25.10.7 8:42 AM (182.215.xxx.32)

    오행과 웜톤쿨톤의 관계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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