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육부, 기초학력전담교사 배치 검토 .. 교육감들, 전문교사제 도입 추진

.. 조회수 : 4,876
작성일 : 2025-10-05 23:33:04

기초학력 전담교사는 초등학교부터 배치하는 방안이 유력해 보인다. 고교학점제 도입과 함께 성취수준보장지도 등 기초학력 보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초등학교 단계부터 체계적인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런 가운데 서울시교육청은 다음 달 경남 통영에서 열리는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에서 기초학력 전담교사를 두는 내용을 골자로 한 법 개정을 공식 요구할 방침이다.

앞서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도 기초학력뿐 아니라 평가, 한국어, 사회정서 등 학교 현장의 다양한 기능을 담당할 전문교사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정책 연구에 착수했다. 연구 결과는 12월께 발표하고 공론화를 거쳐 교육부에 건의할 계획이다.

교육부는 물론 전국시도교육감들이 기초학력 부진을 예방하기 위해 전문성을 갖춘 전담교사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법 개정을 추진하고 나섬에 따라 전문교사제 도입을 통한 교사 정원 정책에 새로운 전환점이 마련될 전망이다.

이와 관련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교사 정원제도의 근본적인 개선을 위한 연구를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건영 충북교육감은 지난달 8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지방교육재정 전략 포럼에서 기자와 만나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가 교원 정원 제도 개선 연구를 시작했다”며 “단순히 재정이나 예산의 문제를 넘어 단위학교의 기능적 역할 분담을 기준으로 교원 정원을 산정하는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기존 교직 체계가 교장, 교감, 수석교사, 교사로 단순화되어 있는 현실을 지적하며, “학교는 이미 복지·상담·기초학력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고 있음에도 정규 교원 정원은 제한돼 있어 기간제 교사만 늘어나는 구조적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문교사제’ 도입을 핵심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윤 교육감은 “교사의 직무를 단순한 수업 중심에서 벗어나, 평가 전담교사, 기초학력 전담교사, 특수교육 담당교사, 다문화 학생을 위한 한국어 전담교사, 사회정서 담당교사 등으로 세분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학교의 다양한 기능과 학생의 개별적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교사의 업무 부담을 줄여 교육의 질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출처 : 에듀프레스(edupress)(https://www.edupress.kr)

 

https://www.edupress.kr/news/articleView.html?idxno=21260

ㅡㅡ

초등 기초학력교사 뽑느니

저거 다 돈이잖아요

일본처럼 영수 abc반 하면 되잖아요

일본은 초1도 수학 abc반하던데요

 

IP : 125.185.xxx.26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5 11:34 PM (14.34.xxx.77)

    학생 수는 줄어드는데 교사 수는 늘어나는 매직
    그러지 말고 교권이나 강화해라

  • 2. ㅇㅇ
    '25.10.5 11:37 PM (211.235.xxx.37) - 삭제된댓글

    학생들 학력차가 너무 커요.
    그래서 학습 자체를 일찍 포기하게 되는 문제도 있고 계속 악순환입니다.
    저는 찬성!!

  • 3. 교육예산
    '25.10.5 11:39 PM (124.56.xxx.72)

    남아도니 또 헛짓거리 .인건비도 또 쳐쓸라고.개한심.이것들아 대학에 지원이나해라.

  • 4. ...
    '25.10.5 11:41 PM (218.148.xxx.6)

    안되죠
    지금 애들도 줄어드는데
    남는 교사들로 해도 충분

  • 5. 예산
    '25.10.5 11:42 PM (124.56.xxx.72)

    안빼길라고 개짓거리.언론플레이중.

  • 6. ...
    '25.10.5 11:42 PM (223.38.xxx.135)

    남는 돈으로 대학등록금이나 지원해라
    국가장학금을 다 주던가

  • 7. ...
    '25.10.5 11:45 PM (118.235.xxx.160)

    교육부 장관 왜 저러는 거에요

  • 8. 그런데
    '25.10.5 11:47 P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느린 학습자를 학교에서ㅇ교육시키는 것에 찬성.

    고등학교도 자율학습지도사 뽑아서 원하는 학생들 야자 감독 해주길. 그러면 관리형 스카고 뭐고 따로 보낼 필요도 없고.

    고1 고2때 수능 과목 다 끝내놓고 정작 고3때는 수준 미달의 진로과목 공부하느라, 수능 과목들은 따로 학원이나 과외에서 배우는 이 부조리한 상황이나 해결해주길.

    고1이나 고2때 내신이 다 끝나버리고 고3때 수준 낮은 토론이니 보고서니 이런 수업으로 낮시간 보내고 밤이면 사교육으로 실전 모의고사 푸는 이거.

    계속 유지할건가요???

  • 9. 118.235
    '25.10.5 11:50 PM (175.116.xxx.90)

    시도교육감협의회에서 추진하는건데 왜 교육부장관 탓을 하나요?

  • 10. oo
    '25.10.5 11:59 PM (116.45.xxx.66)

    저는 찬성합니다
    아이들 개개인 학습격차 매우 심해요
    구구단 분수도 모르고 졸업하는 초등생 많습니다

  • 11. ..
    '25.10.6 12:02 AM (118.218.xxx.90)

    왜 자꾸 예산으로 뻘짓들을 할까요? 교욱청에서 하는 온갖 이상한 사업들만 안해도 기초 학력 향상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 12. ㅇㅇ
    '25.10.6 12:03 AM (122.43.xxx.190)

    심지어 중학생이 한굴을 몰라서 보건실 가라하니 보건실 글자를 몰라서 못가요. 이런 걸 보면 기초학력교사 필요하죠.
    집에서 노는 엄마들 지원해 보시죠.

  • 13. ...
    '25.10.6 12:07 AM (39.7.xxx.153)

    구구단, 분수, 한글 교사가 붙들고 가르치려 하면 학부모가 쫓아와진상 부리고 민원 넣는 것부터 교육청에서 막아주는 시스템이 돼야죠

  • 14.
    '25.10.6 12:09 AM (115.138.xxx.1)

    또 무슨 뻘짓을 하려고....

  • 15. ....
    '25.10.6 12:13 AM (211.234.xxx.172) - 삭제된댓글

    찬성.

  • 16. ..
    '25.10.6 12:17 AM (125.185.xxx.26)

    다문화애들이나 저소득층 한글 떨어지는애들
    초등교사가 방과후 수업
    이미 교사가 수당 60만원 받고 하고있는데요

    일본은 과락 60점이하 방학에 일주일 수업
    그냥 담당교사가 해요
    굳이 안뽑아요

    평가 전담교사, 기초학력 전담교사, 특수교육 담당교사, 다문화 학생을 위한 한국어 전담교사, 사회정서 담당교사 등으로 세분화할 계획? 이거 다돈이고 이미 상담교사 있고
    학습부진이 기준이 없잖아요

  • 17. ..
    '25.10.6 12:18 AM (125.185.xxx.26)

    중학생이 보건실 한글 모르는애는 지적장애인데요

  • 18. ㅇㅇ
    '25.10.6 12:49 AM (210.126.xxx.111)

    교육부 예산이 너무 많이 배정되어 있어서 돈 쓰려고 그러는 거죠
    다른데 예산 뺏기기 싫으니까 사람을 고용해서 인건비로 잡으려는 듯
    근데 저게 효과를 볼까 싶네요
    방과후 수업받는 걸 받아들이는 엄마들이 몇이나 있을까요
    내 아이가 학습부진아라는 게 공개적으로 드러나는 건데

  • 19.
    '25.10.6 12:54 AM (125.176.xxx.8)

    저도 중학생이 한글 못읽는것은 교육의 부재라기보다 지적장애쪽인것 같은데요.
    방가후 수업은 잘 운영하면 괜찮을것 같아요.
    저희때는 담임선생님이 시켜준것 같은데 ᆢ

  • 20. ….
    '25.10.6 1:00 AM (218.39.xxx.154) - 삭제된댓글

    아무래도 학습 진도 따라가기 어려운

    다문화 자녀들, 외국인 부부 자녀들을 위한 정책으로 보이네요.

  • 21. ….
    '25.10.6 1:02 AM (218.39.xxx.154) - 삭제된댓글

    교육부 예산이 그리 많다던데,

    한바탕 또 돈잔치 하려나 보네요.

  • 22. 그냥
    '25.10.6 3:32 AM (122.32.xxx.61) - 삭제된댓글

    교사들이 일 하나요?

    예산 가지고 또 크게 쓰려나 보네요.

  • 23. 수준별
    '25.10.6 3:34 AM (211.206.xxx.180)

    성취반으로 반을 나누면 되는데
    또 그런 건 개거품을 물며 싫어함.

  • 24. ....
    '25.10.6 4:14 AM (211.234.xxx.177)

    abc반 나누면
    내자식 자존감 어쩔거냐며
    민원전화 폭주한다에 오백원

  • 25. w77
    '25.10.6 7:49 AM (219.241.xxx.152)


    자꾸 예산으로 뻘짓들을 할까요? 교욱청에서 하는 온갖 이상한 사업들만 안해도 기초 학력 향상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22222222222

  • 26. 이건
    '25.10.6 7:58 AM (118.235.xxx.220) - 삭제된댓글

    쓸데없는 거에 돈만 쓰네요.
    솔직히 학교를 1~100점까지 같이 공부시키는거 자체가 잘못된거죠.
    어느정도는 나눠해야 공부 못하는 아이들도 질문하고 선생님도 그 눈높이에 맞춰 학습시키죠.
    멍하니 있다오게 하는걸 차별 아니라고 외치는 전교조도 문제 많죠.
    돈을 이중삼중으로 쓰네요.
    얘들도 점점 주는데

  • 27. Umm
    '25.10.6 9:35 AM (122.32.xxx.106)

    이거 정교사가 하면 노력인정이긴한데
    외주 걍 자격증보유자 기간제로 돌리는거면
    지들 일하기 싫어서 짜낸거죠
    의사인줄
    앉아서 차트만 보고싶음의대갔었어야
    기간제나 정규직이나 하는일 차이없는 조직이 교직

  • 28.
    '25.10.6 9:55 AM (223.38.xxx.157)

    교육예산이 어마어마하다던데
    그 돈 쓸 곳 찾느라 일 벌리지 말고
    나라빚이나 갚았으면 좋겠어요.

  • 29. 어이구
    '25.10.6 9:59 AM (125.178.xxx.88) - 삭제된댓글

    있는교사 노는교사 쓰면되지 속보인다속보여

  • 30. ,,,,,
    '25.10.6 10:49 AM (110.13.xxx.200)

    있는교사 노는교사 쓰면되지 속보인다속보여 222
    세금 줄줄 세는게 보이는구나.. 세금충들...
    지들 돈 아니라고 마구 써대네.. ㅉㅉㅉ

  • 31. ..
    '25.10.6 11:09 AM (115.138.xxx.39)

    죽자고 공부해서 대학가도 취업할때가 없어서 무직인 애들이 너무 많은데 어쩌나요
    뭘 해야되죠 자라나는 애들은

  • 32. ㅇㅇ
    '25.10.6 12:30 PM (112.152.xxx.208)

    저도 찬성이요
    같은 교실내에 너무 학력차가 많이 나고
    담임이 걔한테 맞추면 나머지 아이들이 시간손해보니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1894 운전자보험이요 2 현소 2025/11/21 1,409
1761893 요즘 다리가 부어요 1 ㅇㅇ 2025/11/21 1,716
1761892 주식 하락하니 이제와서 비아냥대며 악담하는 못난이들 32 .... 2025/11/21 5,672
1761891 저는 김치 안 주시는 게 좋아요. 22 .. 2025/11/21 6,609
1761890 82는 웃겨요 6 ㅋㅋ 2025/11/21 2,040
1761889 진짜 부모님이 반찬 갖고오면 현금을 드려요? 32 ?? 2025/11/21 5,797
1761888 이불하나 바꿨는데 좋네요 1 이불 2025/11/21 2,900
1761887 남편들 재테크 잘하나요? 7 ........ 2025/11/21 2,704
1761886 하이닉스 선동가라는분은 하닉 주식 사지마세요 3 .. 2025/11/21 2,758
1761885 테슬라 타다가 문득 3 생각 2025/11/21 2,356
1761884 주식) 시장이 계속 마이너스인 경우 8 주린이 2025/11/21 3,654
1761883 수능즈음 독감 유행하지 않았나요? 5 여기 2025/11/21 1,593
1761882 윤석열김건희 UAE 의장대 사열 비교ㅋ 8 ㅋㅋㅋ 2025/11/21 2,869
1761881 매복사랑니인데 동부화재청구해도될까요 3 사랑니 2025/11/21 1,339
1761880 이 정도면 경계선 지능인가 봐주세요 9 ........ 2025/11/21 3,944
1761879 땡스기빙에 초대받았는데 뭘 사갈까요 1 2025/11/21 1,390
1761878 용인 동백동에 대형 어학원이 어디있을까요? 4 ... 2025/11/21 1,256
1761877 경찰행정학과 졸업 후 진로 궁금해요. 5 ㄴㄷ 2025/11/21 2,413
1761876 시어머니한테 김치 받으면 돈 드리나요? 35 ........ 2025/11/21 5,309
1761875 비트코인으로 수익 본 사람과 잃은 사람 누가 더 많을까요? 9 ........ 2025/11/21 3,095
1761874 오늘 알게된 쇼킹항 사실 12 딜리쉬 2025/11/21 10,913
1761873 이슬람 미술, 찬란한 빛의 여정 라방입니다 1 국립중앙박물.. 2025/11/21 1,249
1761872 스카이 문과 졸업. 취직 다 했나요? 19 . .. 2025/11/21 5,177
1761871 Lg 유플러스 알뜰폰 6 .. 2025/11/21 1,728
1761870 저 대입 논술전형 궁금한데요 5 궁금 2025/11/21 1,5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