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57937?sid=102
성폭력으로 2년 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학폭위)로부터 출석정지 5일 등 징계를 받은 남학생이 뒤늦게 법원에서 '무죄'를 받았다. 남학생은 교육청이 여학생 진술만 믿고 폐쇄회로(CC)TV조차 돌려보지 않았다며 억울함을 호소 중이다.
교육청 장학사 승진했다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57937?sid=102
성폭력으로 2년 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학폭위)로부터 출석정지 5일 등 징계를 받은 남학생이 뒤늦게 법원에서 '무죄'를 받았다. 남학생은 교육청이 여학생 진술만 믿고 폐쇄회로(CC)TV조차 돌려보지 않았다며 억울함을 호소 중이다.
교육청 장학사 승진했다네요
억울해서.어째요. 중학2년을 얼마나 지옥이었을까.
저 장학사나 교장한테 법적으로 아무것도 못하나요?
낙인찍히는 건 한 순간이지만 해명은 시도 때도 이미 늦어버린 거잖아요.
정말 저 아이의 상처와 억울함, 누명과 온갖 소문은 어떻게 풀어 줄 수가 있겠어요.
저런 건 허위 진술 한 사람을 엄벌에 처해야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을겁니다.
부디 억울한 아이의 마음이 조금은 풀어지기를...그 아이의 미래가 밝기를 바랍니다.
여자애는 멀쩡히 살겠죠 앞으로도
그아래 기사도 기가막히네요
https://www.mt.co.kr/society/2025/10/05/2025100517363790637
윗글은 김수현소식이네요
보기싫은내용에 클릭해버렸네..아 싫다
정말 지옥이었을거임
심의위원 위원장 장학사
다 판단 잘못한거죠
청소년기 저런 잘못된 경험 아주 괴롭고 오래갑니다
그나마 밝혀져서 정말 다행입니다
밝혀내려 애쓰시고 당연한결과를 2년이나 걸려받은 가족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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